★오늘 기타줄 갈았심.
엠티가서 상품으로 탄 엘릭서 나노웹~ 예☆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아멘) 공구때 지름신을 단호히 물리친 보람이 있어.
찰랑찰랑하고 부드러운데, 어째선가 깊은 맛이 좀 떨어지는 것 같다...
왠지 포스폴 브론즈쪽이 더 좋은 득.
2000원차이였던 것 같은데!
정성으로 길들이면 너는 내게 꽃이 되겠지.
★며칠 전 영덕 가서 동해바다에 물수제비 띄우고 왔으. 날아라 납작돌~! 최고기록 파도를 향해 7회 이상.
이 바다를 건너면 너에게 닿겠지. 블라블라 하며 센티하게 모래위에 얏스이름 쓰다가 급 밀려온 파도에 왼쪽발 젖음. 겨울 바닷물은 이리도 차가운 거구나. 인생의 맛이야.
★오늘 삼천포 가서 남해바다에 물수제비 띄우고 왔음. 딱 한번 던져서 5회.
어시장에서 송어랑 광어 등등 회 먹는데 완전 살살 녹아~ ≥∀≤
이름도 제대로 모른 채 먹어서 생선들아 미안해.
돌아오는 길에 백천사의 소원을 이뤄주는 돌 들었는데 (초큼 농담 보태서)번쩍 들렸음. 안들려야 들어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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