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광상곡은 사기 당했을 때 나으 기분을 달래 준 곡
青春狂想曲 삼보마스터 청춘광상곡
歌手: サンボマスター
作詞: 山口隆 作曲: 山口隆
ひからびた言葉をつないで
それでも僕らシンプルな思いを伝えたいだけなの
말라버린 말들을 이어놓아
우리들은 그것으로라도 단순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것 뿐이야
吹き抜けるくすんだあの日の風は
昨日の廃墟に打ち捨てて 君と笑う 今を生きるのだ
불어오는 빛 바랜 그 날의 바람은
어제의 폐허에 불어치며 너와 함께 웃어. 지금을 사는거야
それでもあの出来事が君を苦しめるのだろう?
だからこそサヨナラなんだ
그래도 그때의 일은 너를 괴롭게 하지?
그렇기에 헤어져 버리는거야
このまま何も残らずに あなたと分かち合うだけ
やがて僕等は それが全てだと気がついて
이대로 아무것도 남기지 말고 너와 함께 나누는 거야
결국 우리는 그것이 전부라는 걸 알게 되지
悲しみは頬を伝って 涙の河になるだけ
揺れる想いは強い渦になって 溶け合うのよ
슬픔은 뺨을 이어 눈물의 강이 될 뿐
흔들리는 마음은 강한 소용돌이가 되어 녹아버리는거야
いらだちとか少しくらいの孤独だとかは
一体それが僕等にとって何だってんだろう?
今はドラマのなかじゃないんだぜ
초조함이나 약간의 고독같은것
대체 그게 우리에게 있어서 뭐라는거야?
지금은 드라마따위가 아니라구
「ねぇ、どうだい?」
その声に僕等振り返っても誰もいないだろ?
だからこそ僕等高らかに叫ぶのだ
'봐, 어때?'
그 목소리에 우리들 돌아봐도 아무도 없잖아?
그러니까 우리들 소리 높여 외치는거야
それでも僕等の声はどこのも届かないだろ?
だからこそサヨナラなんだ
그렇지만 우리의 목소리는 어디에도 닿지 못하지?
그러니까 잘 가라고 해 버리는거야
そしてまた時は流れて あなたと分かち合うだけ
やがて僕等は それが全てだと気がついて
悲しみは頬を伝って ひとすじの詩になるだけ
揺れる想いは強い渦になって 溶け合うのよ
그리고 다시 시간은 흘러 너와 함께 나눌 뿐
결국 우리들으 그것이 전부란 걸 깨달아
슬픔은 뺨을 타고 한줄기의 시가 될 뿐
흔들리는 감정은 강한 소용돌이가 되어 서로 녹아드는거야
このまま何も残らずに あなたと分かち合うだけ
そしてあなたは 今が全てだと気がついて
悲しみは頬を伝って 涙の河になるだけ
そして僕等は淡い海になって 溶け合うのよ
이대로 아무것도 남기지 말고 너와 함께 나눌 뿐
그리고 당신은 지금이 전부인걸 깨닫고
슬픔은 뺨을 타고 눈물의 강이 되는 것 뿐
그리고 우리는 옅은 바다가 되어 서로 녹아드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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