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4일 수요일

ダイヤモンド - Bump of Chiken 가사해석

 

 

 

ダイヤモンド - Bump of Chiken

가사★해석

 

다이아몬드

何回転んだっていいさ 擦り剥いた傷を ちゃんと見るんだ
真紅の血が輝いて 「君は生きてる」と 教えてる…
몇 번 넘어진대도 괜찮아 까진 상처를 바라봐.
진홍의 피가 빛나며 [너는 살아있다] 라는 걸 가르쳐 주잖아.

固いアスファルトの上に 雫になって落ちて
今まで どこをどうやって 歩いて来たのかを 教えてる
딱딱한 아스팔트 위에 방울져 떨어지며

지금껏 어디를 어떻게 걸어온 건지를 알려주네
何回迷ったっていいさ 血の跡を辿り 戻ればいいさ
目標なんか 無くていいさ 気付けば 後から付いてくる
몇 번 길을 잃어도 좋아. 피의 흔적을 따라 거슬러 가면 돼

목표같은 거 없어도 돼. 정신 차리고 나면 따라 오고 있을거야

 

可能性という名の道が 幾つも伸びてるせいで
散々 迷いながら どこへでも行けるんだ
가능성이라고 하는 이름의 길이 몇 개나 늘어져 있는 탓에

갈피를 잡기는 어렵지만 어디든지 갈 수 있는거야

大事なモンは 幾つもあった
なんか 随分 減っちゃったけど
소중한 건 얼마든지 있었어

어쩐지 상당히 줄어들었긴 해도

ひとつだけ ひとつだけ その腕で ギュッと抱えて離すな
血が叫び教えてる 「君は生きてる」という 言葉だけは
하나만, 하나만 그 가슴에 꽉 껴안고 놓지 마

피가 외치며 가르쳐줘. [너는 살아있다] 라는 한마디

一体どれくらいの間 助けを呼ぶ声を 無視してんだ
その背中に貼り付いた 泣き声の主を 探すんだ
대체 얼마동안 도와달라는 외침을 무시하는거야
그 등 뒤에 붙은 울음소리의 주인을 찾아내

前ばかり見てるから なかなか気付かないんだ
置いて行かないでくれって 泣いて すがる様な SOS
앞만 보고 있으니까 좀처럼 깨달을 수 없는거야

두고 가지 말아달라고 울면서 매달리는 SOS


聴いた事ある 懐かしい声
なんか随分 大切な声
들어본 적 있는 그리운 목소리

뭔가 상당히 소중한 목소리


ひとつずつ ひとつずつ 何かを落っことして ここまで来た
ひとつずつ 拾う為 道を引き返すのは 間違いじゃない
하나씩, 하나씩 무언가를 잃어버리며 여기까지 왔어

하나씩, 하나씩 되찾기 위해 길을 되돌아 가는 건 당연한거야

やっと会えた
君は誰だい?
あぁ そういえば
君は僕だ
드디어 만났어. 너는 누구지?

아아.. 그러고보니 너는 나야.


大嫌いな
弱い僕を
ずっと前に
ここで置きざりにしたんだ
약한 내가 너무 싫어서

오래전에 이곳에 혼자 둔 거야


何回転んだっていいさ 何回迷ったっていいさ
大事なモンは 幾つもないさ
後にも先にも
몇 번 넘어져도 좋아. 몇 번 헤메어도 좋아
소중한 건 그렇게 많지 않아

나중에도 예전에도

ひとつだけ ひとつだけ
その腕で ギュッと 抱えて離すな
世の中に ひとつだけ かけがえの無い 生きてる自分
하나만, 하나만 그 마음에 꽉 껴안고 놓지 마

세상에 하나뿐인 둘도 없는, 살아있는 자신

 

弱い部分 強い部分 その実 両方が かけがえのない自分
誰よりも 何よりも それをまず ギュッと強く 抱きしめてくれ
약한 부분, 강한 부분 그 실제의 두부분 다 무엇도 대신할 수 없는 자기 자신

누구보다도 무엇보다도 그걸 먼저 꽉 강하게 껴 안아줘

上手に唄えなくていいさ いつか旅に出る その時は
迷わずこの唄を リュックに詰めて行ってくれ
노래를 잘 하지 못해도 좋아. 언젠가 여행을 떠날 그 때엔

망설임 없이 이 노래를 가방속에 넣고 떠나 줘.

 

 

어느날 내 존재의 하찮음에 잔뜩 Blue일 때

나를 기분 좋게 해 준 노래.

잘난 나도 하찮은 나도 나야. 나는 내가 제일 사랑해야해.

라고 이기심을 키워 준 노래.

 프흐흐.

 

넘어져도 돼. 헤메어도 돼. 가장 소중한 자기 자신만은 놓지 마.

아파서 흘린 피가 너는 살아있다고 말해주잖아. 

 

범프의 노래는 자유로운 느낌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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