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5일 목요일

サンボマスター 青春狂想曲 청춘광상곡

                                                           청춘광상곡은 사기 당했을 때 나으 기분을 달래 준 곡

 

 

青春狂想曲 삼보마스터 청춘광상곡

 

 

歌手: サンボマスター

作詞: 山口隆  作曲: 山口隆

 

 

 

ひからびた言葉をつないで
それでも僕らシンプルな思いを伝えたいだけなの
말라버린 말들을 이어놓아

우리들은 그것으로라도 단순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것 뿐이야

 

吹き抜けるくすんだあの日の風は
昨日の廃墟に打ち捨てて 君と笑う 今を生きるのだ
불어오는 빛 바랜 그 날의 바람은

어제의 폐허에 불어치며 너와 함께 웃어. 지금을 사는거야


それでもあの出来事が君を苦しめるのだろう?

だからこそサヨナラなんだ
그래도 그때의 일은 너를 괴롭게 하지?

그렇기에 헤어져 버리는거야


このまま何も残らずに あなたと分かち合うだけ
やがて僕等は それが全てだと気がついて
이대로 아무것도 남기지 말고 너와 함께 나누는 거야

결국 우리는 그것이 전부라는 걸 알게 되지

 

悲しみは頬を伝って 涙の河になるだけ
揺れる想いは強い渦になって 溶け合うのよ
슬픔은 뺨을 이어 눈물의 강이 될 뿐

흔들리는 마음은 강한 소용돌이가 되어 녹아버리는거야

 


いらだちとか少しくらいの孤独だとかは
一体それが僕等にとって何だってんだろう?

今はドラマのなかじゃないんだぜ
초조함이나 약간의 고독같은것

대체 그게 우리에게 있어서 뭐라는거야?

지금은 드라마따위가 아니라구

 

「ねぇ、どうだい?」
その声に僕等振り返っても誰もいないだろ?
だからこそ僕等高らかに叫ぶのだ
'봐, 어때?'

그 목소리에 우리들 돌아봐도 아무도 없잖아?

그러니까 우리들 소리 높여 외치는거야


それでも僕等の声はどこのも届かないだろ?
だからこそサヨナラなんだ
그렇지만 우리의 목소리는 어디에도 닿지 못하지?

그러니까 잘 가라고 해 버리는거야


そしてまた時は流れて あなたと分かち合うだけ
やがて僕等は それが全てだと気がついて
悲しみは頬を伝って ひとすじの詩になるだけ
揺れる想いは強い渦になって 溶け合うのよ
그리고 다시 시간은 흘러 너와 함께 나눌 뿐

결국 우리들으 그것이 전부란 걸 깨달아

슬픔은 뺨을 타고 한줄기의 시가 될 뿐

흔들리는 감정은 강한 소용돌이가 되어 서로 녹아드는거야


このまま何も残らずに あなたと分かち合うだけ
そしてあなたは 今が全てだと気がついて
悲しみは頬を伝って 涙の河になるだけ
そして僕等は淡い海になって 溶け合うのよ 

이대로 아무것도 남기지 말고 너와 함께 나눌 뿐

그리고 당신은 지금이 전부인걸 깨닫고

슬픔은 뺨을 타고 눈물의 강이 되는 것 뿐

그리고 우리는 옅은 바다가 되어 서로 녹아드는 거야
 

2010년 2월 24일 수요일

ダイヤモンド - Bump of Chiken 가사해석

 

 

 

ダイヤモンド - Bump of Chiken

가사★해석

 

다이아몬드

何回転んだっていいさ 擦り剥いた傷を ちゃんと見るんだ
真紅の血が輝いて 「君は生きてる」と 教えてる…
몇 번 넘어진대도 괜찮아 까진 상처를 바라봐.
진홍의 피가 빛나며 [너는 살아있다] 라는 걸 가르쳐 주잖아.

固いアスファルトの上に 雫になって落ちて
今まで どこをどうやって 歩いて来たのかを 教えてる
딱딱한 아스팔트 위에 방울져 떨어지며

지금껏 어디를 어떻게 걸어온 건지를 알려주네
何回迷ったっていいさ 血の跡を辿り 戻ればいいさ
目標なんか 無くていいさ 気付けば 後から付いてくる
몇 번 길을 잃어도 좋아. 피의 흔적을 따라 거슬러 가면 돼

목표같은 거 없어도 돼. 정신 차리고 나면 따라 오고 있을거야

 

可能性という名の道が 幾つも伸びてるせいで
散々 迷いながら どこへでも行けるんだ
가능성이라고 하는 이름의 길이 몇 개나 늘어져 있는 탓에

갈피를 잡기는 어렵지만 어디든지 갈 수 있는거야

大事なモンは 幾つもあった
なんか 随分 減っちゃったけど
소중한 건 얼마든지 있었어

어쩐지 상당히 줄어들었긴 해도

ひとつだけ ひとつだけ その腕で ギュッと抱えて離すな
血が叫び教えてる 「君は生きてる」という 言葉だけは
하나만, 하나만 그 가슴에 꽉 껴안고 놓지 마

피가 외치며 가르쳐줘. [너는 살아있다] 라는 한마디

一体どれくらいの間 助けを呼ぶ声を 無視してんだ
その背中に貼り付いた 泣き声の主を 探すんだ
대체 얼마동안 도와달라는 외침을 무시하는거야
그 등 뒤에 붙은 울음소리의 주인을 찾아내

前ばかり見てるから なかなか気付かないんだ
置いて行かないでくれって 泣いて すがる様な SOS
앞만 보고 있으니까 좀처럼 깨달을 수 없는거야

두고 가지 말아달라고 울면서 매달리는 SOS


聴いた事ある 懐かしい声
なんか随分 大切な声
들어본 적 있는 그리운 목소리

뭔가 상당히 소중한 목소리


ひとつずつ ひとつずつ 何かを落っことして ここまで来た
ひとつずつ 拾う為 道を引き返すのは 間違いじゃない
하나씩, 하나씩 무언가를 잃어버리며 여기까지 왔어

하나씩, 하나씩 되찾기 위해 길을 되돌아 가는 건 당연한거야

やっと会えた
君は誰だい?
あぁ そういえば
君は僕だ
드디어 만났어. 너는 누구지?

아아.. 그러고보니 너는 나야.


大嫌いな
弱い僕を
ずっと前に
ここで置きざりにしたんだ
약한 내가 너무 싫어서

오래전에 이곳에 혼자 둔 거야


何回転んだっていいさ 何回迷ったっていいさ
大事なモンは 幾つもないさ
後にも先にも
몇 번 넘어져도 좋아. 몇 번 헤메어도 좋아
소중한 건 그렇게 많지 않아

나중에도 예전에도

ひとつだけ ひとつだけ
その腕で ギュッと 抱えて離すな
世の中に ひとつだけ かけがえの無い 生きてる自分
하나만, 하나만 그 마음에 꽉 껴안고 놓지 마

세상에 하나뿐인 둘도 없는, 살아있는 자신

 

弱い部分 強い部分 その実 両方が かけがえのない自分
誰よりも 何よりも それをまず ギュッと強く 抱きしめてくれ
약한 부분, 강한 부분 그 실제의 두부분 다 무엇도 대신할 수 없는 자기 자신

누구보다도 무엇보다도 그걸 먼저 꽉 강하게 껴 안아줘

上手に唄えなくていいさ いつか旅に出る その時は
迷わずこの唄を リュックに詰めて行ってくれ
노래를 잘 하지 못해도 좋아. 언젠가 여행을 떠날 그 때엔

망설임 없이 이 노래를 가방속에 넣고 떠나 줘.

 

 

어느날 내 존재의 하찮음에 잔뜩 Blue일 때

나를 기분 좋게 해 준 노래.

잘난 나도 하찮은 나도 나야. 나는 내가 제일 사랑해야해.

라고 이기심을 키워 준 노래.

 프흐흐.

 

넘어져도 돼. 헤메어도 돼. 가장 소중한 자기 자신만은 놓지 마.

아파서 흘린 피가 너는 살아있다고 말해주잖아. 

 

범프의 노래는 자유로운 느낌이 가득합니다.

2010년 2월 23일 화요일

Plastic Tree 1999 가사해석

내게 아주 특별한 Plastic Tree.

1999입니다.

1999 약간 종말인 것 같긴 했는데.. 라는 가사가 매력적.

1999에 난 순진한 학생(?)

 플라는 스윗트랜스 공연했네요.

 

 

가사★해석

 

ハレルヤ ほうき星 悲観主義 未来予想図は ノストラダムスの芝居

할렐루야 유성 비관주의,미래예상도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연극

いく年月数えれば1,2,3,4,5,6,7,8,9,10年経過

세월을 손꼽으면 1,2,3,4,5,6,7,8,9,10년 지나고

両手ほどの涙宇宙へと注いで

두 손 가득담길 정도의 눈물을 우주로 쏟았어

動脈 静脈 進化論は過度気ですけど 天才になれません

동맥 정맥 진화론은 과도기지만 천재가 될 수는 없습니다.

心臓の奥 はなやぐ血ドクドク独毒時時ドキドキ 忙しくてさ  

심장 속에 선명한 피 콸콸 혼자, 독, 때때로 두근두근 바빠서 말이야

裏側にあるこころネジがサビました 

속에 있는 마음의 나사가 녹슬었어요

 

1999年 世界はちょっと終わりっぽかったけど

1999 세상은 좀 끝날것 같았지만

なんにもなくお伽話な嘘は消えた

아무일도 없이 옛날얘기같은 거짓말은 사라졌어

1999年 素晴らしい未来なんてないって 

1999 멋진 미래따윈 없다고

なんにもない自分が嫌いで信じてただけ

아무것도 아닌 내가 싫어서 믿고 있었던것 뿐

ヘッドホン 不協和音 レプリカントの方舟 記憶の価値がチケット

헤드폰, 불협화음, 복제품인 방주.기억의 가치가 티켓

独り言のカウントで10,9,8,7,6,5,4,3,2,1で僕は

혼잣말로 카운트다운 10,9,8,7,6,5,4,3,2,1로 나는

電気羊の夢で、静かな月面へ―――。

전자 양의 꿈에, 조용한 달 표면에---.

 

1999年 世界はちょっと終わりっぽかったけど

1999 세상은 좀 끝날 것 같긴 했는데

なんにもなくお伽話な嘘は消えた

아무일도 없이 옛 이야기같은 거짓은 사라졌어

1999年 素晴らしい未来なんてないって 

1999 멋진 미래따위 없다고

なんにもない自分が嫌いで信じてただけ

아무것도 아닌 자신이 싫어서 믿고 있었던 것 뿐

 

新世界 点滅 何秒 イマジネーション

신세계 점멸 몇초 상상

現実 非常事態 意識的 ブラックアウト

현실 비상사태 의식적  암전

蜃気楼 明滅 存在 アブストラクション

신기루 나타났다 사라짐 존재  방해

ゴスト 救済 慈愛的な ブラックホール

유령 구제 자애적인 블랙홀

1999年 世界はちょっと終わりっぽかったけど

1999 세상은 조금 끝날 것 같았는데

なんにもなくお伽話な嘘は消えた

아무일도 없이 옛이야기같은 거짓은 사라졌어

1999年 僕ならちょうど永遠に疑問で

1999 우리는 영원한 의문으로

なんでもないフリしながら答えを探していた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며 답을 찾고 있어

 

 

2010년 2월 21일 일요일

100211 요코얏스 레코멘 오프닝

 

100211 요코얏스 레코멘 오프닝

 

히나 생일 이야기 또 합니다 편.

 

 

 

퍼스널리티 ヨコ &ヤス 전화연결 ヒナ

ヨコ : 곰방완츠 요코야마 유 입니다만.

.

.

.

ヤス : 저 말해도 돼요?

ヨコ : 네 하세요

ヤス : 곰방완츠 야스다 쇼타임다~

ヨコ : 이번에 야스다군이 또 와 주셨어요

ヤス :

ヨコ : 왜냐면 무라카미가 오사카에서 연극을 하고 있어서

ヤス :

ヨコ : 바로, 무라카미랑 전화가 연결 되어 있다고 하거든요

ヤス :

ヨコ : 전화통화를 해 보려고 합니다. 여보세요

ヒナ :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ヤス : 도모 곰방와

ヒナ : 무라카미 싱고입니다. 미안 야스군 고마워

ヤス : 아냐 괜찮아요 괜찮아요

ヨコ : 지금 어디서 전화하고 계십니까?

ヒナ : 지금 막 극장을 나왔어요

ヨコ : 바깥에서 전화하는거예요?

ヒナ : 지금 밖이네요. 호텔로 가는 길이예요

ヨコ : 한잔 하실거? 지금부터?

ヒナ : 아니, 어떻게 할까 하고 스탭이랑.. 내일이 센슈락이예요

ヨコ : 아, 그래요? 빠르네요

ヒナ : 오사카 끝무대가 되어서 그 후에 도쿄공연이 좀 있어서 회의하면서 밥 먹을까 하고 있어요

ヨコ : 그래요?

ヒナ :

ヨコ : 저기, 생일날 일어난 일 기억하고 있어요?

ヒナ : 저, 저번주에도 이야기 했습니다만, 조금도 기억나지 않아요

ヤス : 기억 못한다고? 나 몰랐어

ヨコ : 난 진짜, 야스다군에게 이야기 한 그 한마디가 잊혀지지 않아서요

ヤス : 뭐라했지?

ヒナ : 나 뭐라 했었나?  

ヨコ : 지금 말해도 돼요?

ヒナ :

ヨコ : 잔뜩 모두에게 한마디씩 좋은 말 해주고 싶었던 모양이죠 마루, 너는 열심히 해. 여러가지, 버라이어티라든가 있으니까 힘내! 처럼, 좋은 말 하고 싶었다고 생각 해요.

ヒナ : 네,네.

ヨコ : 야스다군의 차례가 되니까 야스다군한텐 할 말이 없었나봐요,

ヒナ :

ヨコ : 야스다군 눈 앞에 두고, 니말이야, 취미가 너무 많다!

ヒナ : 흐헤헤헤

ヤス : 했어 그 말.

ヨコ : 뭐가 하고 싶은 거여! 하고.

ヒナ : 말했어?

ヤス : 맞아 맞아. 니 하나로 정리 해부럿! 같은 이야기 했어요

ヨコ : 뭐여 대체 그게 뭔소리여! 아무 뜻도 엄잖여! 하고 츳코미 하고 싶었는데, 지금 뭐라하면 위험하다 생각해서 다들 아무말도 못했지만요.

ヒナ : 하하핫

ヨコ : 모두가 쓴 웃음을 지었어요 그 순간

ヤス : 네  저도 그랬어요

ヨコ :

ヒナ : 죄송해요, 근데 즐거웠어요 진짜로. 고마워요

 

ヨコ : 좋았죠. 야스다군 불쌍했어요 피해를 입는다는 게 이런 거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ヤス : 무라카미군 나한테, 무라카미군 잔뜩 노래 골라줬잖아요 모두에게. 뭔가, 그것도 기억 안나요? 시부타니군이랑 둘이서 이야기 해서

ヒナ : 저기, 카와이타 하나 불러줘~ 했던 건 기억해요

ヤス : 그거 그거, 그렇게 이야기 했잖아요, 그 다음에 나한테, 너 혼자서 마이클 잭슨 노래 해! 라고 했어요

ヨコ : 지멋대로여 진짜로.

ヒナ : 거짓말 마 임마

ヤス : 참말이여 이거. 거짓말 아니예요

ヒナ : 참말이가?

ヤス : 니, 앞에서서 혼자서 노래하고 춤춰! 하고

ヒナ :

ヤス : 근데 그 말 한 거 완전 잊고 전혀, 곡 예약 해주지도 않았어요 무라카미군.

ヒナ : 미..안..혀

ヤス : 기분 업되어있었어요

ヒナ : 미안미안 흐하하끅끅

ヨコ : 참말로 음청 즐거워보였제?

ヒナ : 즐거웠어요 진짜로

ヨコ : 그래도 진짜로 모두에게 한마디 해라

ヒナ : 왜?

ヨコ : 안만났지 그 후로 아무도

ヒナ : 못만났네

ヤス : 그런가?

ヒナ :

ヨコ : 진짜로 니 상당히 실수 했으니께 말여

ヤス : 후흐흐흐                                                         쇼타.. ㅠ-ㅠ

ヒナ : 무슨 짓 했는데?

ヨコ : 아니, 무슨 짓 했냐니, 지금껏 이야기 한 것만 해도 상당히 실례했잖여

ヒナ : 아 참말로?

ヨコ : 그걸, 아무짓 안한거라고 하면 니 진짜 엄청난 놈이여

ヒナ : 크하하하하핧

ヨコ : 뭐, 어쨋든 괜찮은데요, 그건 좋았죠 생일이었으니까 즐거워 해 주면 그걸로 된거죠

ヒナ : 예 즐거운건 정말 즐거웠어요

ヨコ : 무대는 어때요?

ヒナ : 잘 되어 가고 있어요 일단 다치지 않고 즐겁게 하고 있어요 정말 감사한 일이예요

ヨコ : 오사카가 처음이죠?

ヒナ : 그렇습니다

ヨコ : 도쿄가

ヒナ : 16일부터네요

ヨコ : 도쿄가 16일부터고, 이거 오사카 했다는 건 대단한거죠. 오사카의 관객들은 웃음에 까다롭달까,  

ヒナ : 진짜로 좋은 점이 뭐냐면, 고향의 따뜻함에 먼저 닿을 수 있었다는게 무엇보다 좋은거예요

ヨコ : 그렇죠, 그게 자신감으로 이어져서 도쿄까지 가져올 수 있으니까.

ヒナ : 그렇죠

ヨコ : 도쿄의 관객들을 즐겁게 해 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ヒナ : 꼭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ヨコ : 그렇습니다. 12시대에도 통화하려고 하니까요

ヒナ : 알겠습니다. 그럼 야스다군 부탁해요

ヤス :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아

ヨコ : 네 그럼,

ヒナ : 잘 부탁드립니다.

 

ヨコ : 나 저번주에도 스바루가 왔으니까 이야기 했는데도, 전혀 기억 안난대

ヤス : 왜그려. 엄청..

ヨコ : 첫번째로 말여, 이거 저번에 말했는데, 첫번짜로 나랑 히나랑 야스랑 마루 골라서 노래하게 했잖아

ヤス : 노래했어

ヨコ : 카와이타 하나. 노래했달까 춤 추게 했잖아

ヤス : 뒤에서 했어 이렇게,                                                            라디오입니다 쇼타님.

ヨコ : 했제?  뒤에서 춤 춰 줬으면 하는 사람 발표하겠습니다-

ヤス : 프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

ヨコ : 뭐여 어느나라 왕인겨 했는데, 요코 얏스 마루 춤춰줘 하고 말해서,

ヤス : 말했어

ヨコ : 카와이타 하나 춤추게 하고 , 그 다음에 -100도의 사랑 말이야, 나 -100도노 코이 노래하고 싶어. 노래했으면 하는 사람 발표하겠습니다- 하고

ヤス : 응, 그랬어

ヨコ : 나, 료, 스바루, 그리고 누구 했었지?  나, 스바루, 료. 마루 했던가?

 

ヨコ : 마루 아니다,

ヤス : 나인겨?

ヨコ : 야스!

ヤス : 나였제

ヨコ : 야스야.

ヤス : 나여.

ヨコ : 얏스랑 5명이서 노래하고,

 

ヨコ : 그래서 오쿠라가 아무데도 선택 안돼서

ヤス : ㅎㅎㅎㅎ

ヨコ : 슬쩍 오쿠라가 "나 어째서 선택받지 못한거지?"

ヤス : 흐하하하 신경썼구나

ヨコ : "나 안불렸어 두번 다." 하고 말해서,

ヤス :

ヨコ : 그래서, -100의 사랑을, 저 구석에서 엄청 열심히 아래화음 넣었어.

ヤス : 거짓말! 정말?

ヨコ : 나 낮은 화음이라서 선택받지 못하는건가. 엄청 부정적인 코멘트 잔뜩 했던 거 기억나

ヤス : 슬프다! 한번쯤은 골라주길 바랐구나.

ヨコ : 골라주길 바랐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뭐 오쿠라군도 즐거웠으면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ヨコ : 12시쯤에 다시 전화할거니까. 일단 갈까요?

ヤス :

ヨコ : 그럼 타이틀 콜 가겠습니다.

 

 

 

 

 

 

얏스가 한가한 건 아닙니다 편.

 

 

ヨコ : 어땠어요 무대는?

ヒナ : 덕분에 아주,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사고 없이 잘 하고 있어요

ヨコ : 어떤 무대예요? 저 아직 못봤는데

ヒナ : 뭐랄까, 연극도 하고, 작년에 했던 것도 그 대로 이어서 하고 있고, 뭔가... 그래도 혼자서 하는 거라서 할 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ヨコ : 그렇지 않아요

ヒナ : 즐겁게 하고 있는건 사실이예요

ヤス :응

ヨコ : 그게 제일이니까요

ヒナ : 그렇죠.

ヨコ : 그럼, 내일 센슈락으로  

ヒナ : 그래요 일단 오사카 센슈락으로 하게되어....

ヨコ : 도쿄는 언제부터예요?

ヒナ : 도쿄가 16일 부터야.

ヨコ : 어디서 하는겨?

ヒナ : 도쿄는 도쿄의 글로브좌에서. 신오오쿠보역 있는 쪽이예요

ヨコ : 그렇구나.

ヒナ : 거기서 하는데, 3월의.. 언제더라, 3일, 3일까지

ヤス : 상당히 오랫동안 하네요.

ヨコ : 보고 갈 수 있으면 갈테니까.

ヒナ : 그래 올 수 있으면 오는 걸로 충분해요

ヤス : 보러 가고 싶네요

ヨコ : 나 전에도 가고 싶었는데 소란만 피워서 미안해요

ヒナ : 전혀~ 괜찮아요 모두들 뭐, 바쁘니까요. 시간이 비면 와주는 걸로 좋아요

ヨコ : 나 가고 싶은 마음 있다는 건 먼저 말 해 놓을게요

ヒナ : 충분해요 그걸로.

ヤス : 나 시간 있으니까, 갈게요

ヒナ : 니한가하제거의니한가하제                                      버퍼 걸린건 줄 알았음

ヤス : 몇번이나 말 하는것도 이상하구만

ヨコ : 그렇지 않아 야스는 야스대로.. 그치?

ヤス : 나 한가한 건 아니예요

ヒナ : 아~ 그렇지 미안 미안. 그건 미안

ヨコ : 곡 만들기도 하고 그치?

ヤス : 그치♡                                                               진짜 하트 붙어있는것 같다;

ヨコ : 여러가지 있는 걸

ヤス : 미용실도 간다구요~♡                                          이건 진짜 하트 붙어있는거다;

ヨコ : 미용실도 간다니, 니...미용실.. 뭐고, 올 해 웃기잖여!                우리 쇼타가 달라졌어요!

ヤス : 감사함다~

ヒナ : 하하하

ヨコ : 미용실도 간다구요~

ヒナ :그러니까 시간 나면 와 주세요 ヨコ : 그렇지 모두들 충실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으니까 당신도 그렇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

ヒナ : 네~

ヨコ : 다음주엔 토마도 올거니까 셋이서 하려고 합니다, 다음주에.   ヒナ : 아 그렇군요

ヨコ : 다음주부터는 오는거죠?

ヒナ : 네 죄송해요 오늘은 야스다군 부탁합니다.

ヤス : 네 열심히 할게요

ヨコ : 다음주 부탁드려요 기다릴테니까.                                           오빠 다정하다... 

ヒナ : 네~

 

2010년 2월 17일 수요일

칸파니 재미있습니다.

하얀오빠가하얀배경에서하얀휴지를젓가락질하여잡은모습.

 

 

이번 칸파니는 정말 정말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스니다

다마레니시키도

 

스화백의 활약으로 밀가루 잔뜩 뒤집어 쓴 멤버들. (右,中) 그 대량의 밀가루 뿌리느라 천정에 붙어있던 스탭의 안전을 위한 안전모들(左)

 

 

2010년 2월 13일 토요일

야후재팬에서 칸쟈니에이또를 검색했더니....

関ジャニ∞、初の全国ネット番組が放送決定!

칸쟈니 에이또, 첫 전국방송 레귤러 결정!

 

2月13日8時23分配信 オリコン


 人気グループ・関ジャニ∞、初の全国ネット冠バラエティ番組『冒険JAPAN! 関ジャニ∞MAP(仮)』(テレビ朝日系 日曜・前9時30分)が4月からスタートすることが12日、わかった。関ジャニ∞が日本各地の村や町を訪問し、現地の人々とふれあい、食文化、伝統工芸などを体験をし、日本の魅力を再発見していく。

인기그룹 칸쟈니 에이또, 첫 전국방송 레귤러 버라이어티 [모험 재팬! 칸쟈니에이또맵(가제)] -테레비아사히 일요일 오전 9시 30분- 이 4월부터 시작하는 것이 12일 알려졌다. 칸쟈니 에이또가 일본각지의 마을을 방문해, 현지의 사람들과 만나고 식문화, 전통공예등을 제험하는 등 일본의 매력을 재발견해 간다.

メンバーの村上信五は「日本の皆さんに元気を精一杯届けたいです! いつ何処に行くかは分かりませんが、ロケで出会った時は温かく迎えて下さい!」と気合十分。安田章大も「人と触れ合い温もりある内容なので、その中で関ジャニ∞の楽しさ、温もり、力強さ、団結力、おもしろさを引き出していければ」と温もりのある癒し系の番組にすることを誓っている。

멤버 무라카미싱고는  [일본의 많은 분들께 활기를 잔뜩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언제 어디에 가는지 모르지만, 로케에서 만날 때는 따뜻하게 맞이해 주세요!] 라고 기합이 가득. 야스다쇼타도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 온기있는 내용이기에, 그 안에 칸쟈니 에이또의 즐거움, 따뜻함, 강함, 단결력, 재미를 끌어내고 싶습니다.]라고 따뜻한 치유계의 방송을 만들것을 다짐했다.


2009年12月23日から3日連続でシングル「GIFT~白~」「GIFT~赤~」「GIFT~緑~」を発売する異例の試みに挑戦し、週間シングルランキングで1位~3位を独占した関ジャニ∞。そんな彼らが、初の全国ネットのレギュラー番組で、日本全国を飛び回り、元気と笑顔を届ける。番組はオールロケで行われ、毎回メンバーのうち2~3人が週代わりで登場。彼らは毎回、旅の最初に村人から“旅のツアーマップ”を受け取り、そのヒントを読み解きながら各地を回っていく。各地方を訪ね歩きながら、全国に知られていない地方独特のおいしい食べ物を味わい、長年にわたって築き上げられてきた伝統工芸などを体験。地元のおじいちゃん、おばあちゃんともふれ合い、メンバーたちの普段では見られない素顔も垣間見られるはずだ。同番組の小川隆弘プロデューサーは、「日本全国の“ふるさとの自慢”を人気急上昇中の関ジャニ∞が体感し、その魅力をお伝えします。視聴者の皆さんも、日本にたくさんある“ふるさとの冒険”に行ってみたくなるはずです!」と番組を見た後には、古き良き日本の原点に触れられる番組だと胸を張る。

2009년 12월 23일부터 3일 연속으로 싱글 「GIFT~하양~」「GIFT~빨강~」「GIFT~초록~」을 발매하는 이례적 시도를 하고 주간 싱글랭킹에서 1위~3위를 독점한 칸쟈니 에이또. 그런 그들이 첫 전국 방송 레귤러로 일본 전국을 돌아다니며 활기와 웃음을 전한다. 방송은 올로케로 이뤄지고, 매회 멤버중 2~3인이 주마다 돌아가며 등장. 그들은 매회 여행을 시작할 때 마을 사람에게 "투어맵"을 받아 그 힌트를 풀어가며 각지를 돌아 다닌다. 각지방을 찾아다니며 전국의 잘 알려지지 않은 지방특유의 맛있는 먹거리를 맛보고 어르신들께서 쌓아오신 전통공예등을 체험. 그 고장의 할아버지, 할머니와도 만남을 가지며 멤버들의 평소에 볼 수 없던  본모습을 볼 수 있을것이다. 같은 방송의 코가와 프로듀서는 [일본전국의 고향의 자랑"을 인기 급상승중인 칸쟈니 에이또가 체험하고, 그 매력을 전합니다. 시청자 여러분도 일본에 가득한 "고향의 모험"을 떠나고 싶어질겁니다!] 하고 방송을 본 후에
훌륭한 옛 일본의 원점을 만날 수 있는 방송이라고 당당히 말한다.

 関ジャニ∞は、2002年12月、関西ジャニーズJr.として活動していたメンバーから結成。2004年8月25日、関西地区限定シングル「浪花いろは節」でデビュー。関西出身らしい親しみやすいキャラクターと、巧みなトークで着実にファンを獲得。各メンバーがそれぞれドラマに出演するなど多方面で人気を獲得。2009年12月30日から2010年1月1日には、グループとして初となる単独での年跨ぎカウントダウンライブを京セラドーム大阪で開催した。

칸쟈니에이또는 2002년 12월 칸사이 쟈니즈 쥬니어로 활동해왔던 멤버에서 결성. 2004년 8월 25일, 칸사이지방 한정 싱글 [나니와 이로하부시]로 데뷔. 칸사이 출신다운 친숙한 캐릭터와 능숙한 토크로 착실히 팬을 얻어왔다. 각 멤버가 각자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인기를 획득. 2009년 12월 30일부터 2010년 1월 1일에는 그룹으로서 처음인 단독 카운트다운라이브를 쿄세라돔 오사카에서 개최했다.

 

 

칸쟈니에이또 관련검색어는 크리스마스 싱글 빼고는

죄다 인플루엔자 이야기.

 

재밌겠어.... 84둘과 쿠라가 함께하는 로케가 보고싶어요!


2010년 2월 12일 금요일

게키 우마 구루메!

맛있는 소고기☆

얼마전 구석진 산 밑 고기집에 가서 소 먹었어요

육회의 맛을 알아버린 따블비.

 

놀랍고 오묘한 맛이로군요!

 

말회를 좋아하는 얏스를 이상하게 바라봤던 나는 이제 변했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이런 영양가 없는 포스팅 죄송.

2010년 2월 11일 목요일

초심자를 위한 어쿠스틱 사이트 (일본)

류-꼬랑 쇼-꼬

누굴 눌러야 갈 수 있을까요?

 

코드도 하나하나 다 가르쳐 주고 스트럼 방법이나 연주팁도 간단하게 나와있네요.

친절한 사이트 ☆

 

다음은 난이도 별 셋, Heavenly psycho 기타코드 입니다.

 

 

2010년 2월 8일 월요일

100204 요코스바 레코멘

 

100204 요코스바 레코멘 오프닝

무라카미 생일파티, 히나大서비스 감사드려요,

탓쫑도 좀 이뻐해주세요 편.

 

 

 

곰방완츠 요코야마 유 입니다만.

이번에 무라카미가 없어서, 무려 이 분께서 와 주셨습니다.  후훗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시부타니 스바루 입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일부러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무라카미가 지금 무대인가요? 하고 있는데요,

그런가요, 오사카 가 있나요..

 

뭐랄까, 저번에, 저 블로그에도 썼는데요, 무라카미의 생일파티 했잖아요

했죠.

서프라이즈로. 걔 엄청 취했었죠

엄~청나게 취했죠

정말 심했잖아요

심했어요

아저씨들을 얼마나 때려댔는지.

진짜 어마어마했죠.

저쪽에서 팍! 팍! 하는 소리가 울려퍼질 정도로 손목 스냅을 넣은 츳코미를 해 댔는데

거기 옆에서 시부타니스바루가 딱 붙어서 무라카미 싱고를 돌봐줬죠.

저 있었죠

계속 곁에 있었죠. 엄청 중얼 중얼 뭔가 이야기 하면서.

그래서 취해서  텐션이 올라갔나보죠, 나 모두에게 한마디씩 하고 싶어! 하면서,

어이! 마루, 니 말이다, 좀 더 제대로 하란말이여! 갑자기 설교하기 시작해서.

처음인데 저렇게 쎄게 말해서 어쩌자는거여 같은 느낌으로,

야스! 하면서 모두한테...

열정적이었지.

열정적인 말을 하면서. 그리고 어이, 요코!

뭐라했더라, 부끄러운 말 했었죠                                           사랑한다 했나보다

아니, 처음에는 불만 이야기 했죠                                  

처음엔.. 맞아,  처음엔 불만 이야기했죠. "니 임마, 어린애여!"

뭐? 하면서, 왜 나 지금 혼나야돼? 하면서도 뭐, 생일이고 하니까..

 

그 진상에 대해서, 무라카미씨랑 전화가 연결되어 있으니까 여러가지 물어보려고 합니다.

무라카미씨 여보세요~

도모도모

지금 들었어요?

듣고 있었어요 스바루군 고마워요

괜찮아. 술 취하지 않았어?

오늘은 안취했어.

이제 괜찮아?

응 이제 괜찮아

저기, 기억나?

기억 안나요

전혀 기억안나?

암~것도 기억안나.

당신 심했다니까. 끝에 스파이더맨 코스츔 했던 건 기억나요?

뭐여 그게.

그거 내가 화장실 갈때,  '좀 쉬하고 싶으니까 화장실 가야지' 할 때

무라카미씨가 뒤에서 "나도 화장실 가고 싶어" 했는데 벌써 비틀비틀거리니까 내가 잘 잡고 "OK,OK내가 데리고 갈게" 하고 화장실 갔다가 나오니까

코스프레 빌려드립니다.라고. 자유롭게 쓰라고 걸려 있었잖아.

그거 탁 보더니, 나 역시 스파이더맨이 되지 않으면 안된당께. 나한테 옷 입혀줘 하고  

그자리에 앉아버려서 나 청바지랑 신발이랑 다 벗겨서 스파이더맨 입혀서.

힘들었어.

끄끄끄.. 미안.

 

나 당신이랑 네번 키스했어요                                      타마니와 에에양까! 클리어.

그렇다더라구요, 전혀 기억안나요. 끝에 뭐였노,

네번이나. 끝에 두번 쯤인가, 진짜로 열심히 혀 넣을라고 그랬어요

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진짜가?

수염도 까끌... 엄청나게 껴안아서 다음날 목에 근육통 생겼어요

나도 그랬어!                                      히게 고릴라... 예쁜 오빠들 둘이나 건들었겠다..  꽉 껴안았을 때 요 어깨부분을 조이는 건 괜찮은데, 임마, 무라.. 임마 이거, 손톱으로 꽉~ 해서 아파 아파..했더니 송곳니로 목 엄청나게 물려서, 엄청 내출혈이야. 나 알아요. 귀여워서 미칠것 같을 때 꽉 물게 되는거.

거짓말! 진짜야?

그래, 너 모두한테 엄청 설교한 거 기억나?

하~나도 기억안나.

얏스한테 뭐라 했는지 기억나?  엄청 웃겼어...

뭐라 했어?

얏스! 니 말이다!  뭔가 좋은 말 해주고 싶었는데 할 말이 없었던거죠.

얏스! 니 말이야! 취미가 느무 많아!

했어. 뭐고 진짜. 뭔겨! 하고 생각했어                                 아기고릴라♥ 표정이 궁금할 뿐.

진짜 뭐여! 잖아. 고마웠어요 진짜로.

돌아갈 땐 모두 좋았다고 이야기 했어.

잘 됐다. 전혀 가게 나온 것도 기억 안나고,

뭐여, 마른 꽃 노래 불러줘~ 라고 한 다음부분부터 거의 기억 안나요

 

정말, 서프라이즈 여러가지를 했어요. 솔직히. 아직 말 안했지만, 정말 큰 이벤트로

무라카미의 성장을 알자. 해서 여러가지를 했어요.

예전에 요코즈나 라면집에 무라카미랑 무라카미 아부지랑 요코야마랑 셋이 간 적 있어요 예전에.

그래서 이번에, 어른이 된 나랑 아버지랑 가면 누가 돈을 낼까 하는 로케를 했어요

일부러 무라카미 생일에 보여줄 비디오로.

완전 프라이벳의. 완전 프라이벳으로 와 줘서 모두들..

완전 프라이벳 로케를 기획했어요

그래서 나만 있으면 그러니까 모두 같이 가서 아부지랑 칸쟈니 에이또랑 라면을 먹으러 갔어요.

돈 내실까.. 했더니 젤 먼저 "잘먹었성~"

미안혀

나 계산서를 앞에 뒀다니까 의도를 보이려고. 근데 내가 말하기도 전에 "잘 먹었써~"

그리곤 끝에 하는 말이 "가격이 그대로네~" 라고. 예전에도 내가 냈는데.

진짜.. 놀라운 멤버였어요. 

무라카미 집에서 밥 먹어서, 어머니랑 아버지랑 동생이랑

가족들이랑 밥 먹고

냄비요리 먹는 로케 하고.

 

무라카미의 첫사랑에게, 무라카미는 어떤 사람인가. 라든가

깜짝 놀랐어 편지 들어있었어 선물에.

어 들어있었구나

뭐라고 써 있어?

지금 학교 선생님 하고 있대. 체육 선생님이라는 것 같은데,

그렇군 그렇구나

언제나 티비에서 열심히 하는 거 보고  저도 힘내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고 힘내세요

첫사랑이라든가 잘 모르니까 전부 전화로 조사해서

굉장했어

엄청 네트웍 좋았어. 이번에 전화로 다 교섭 했는데요, 친구들을, 좀 이상한 기분이었어. 약간 나를 바보취급했어.

왜 그런겨?

모르겠어. 여보세요, 무라카미의 생일이잖아요, 이런 거 하려고 하는데요

헤헤헤 그런 것도 하시네요 같이..

그런것도 하나요? 개인적으로 하는 거죠?

 

그래도 좋았어요.

고마워요 진짜.

당신이 기뻐하는 모습이 제일 좋았어요

 

정말 즐거웠는데, 후반에 하나도 기억이.. 그거 영상 남아 있을까?

남아있어, 전부 만들고 있어 지금 편집중이니까.

잘됐다 진짜 보고 싶어요. 전혀 기억이 안나니까 아까워서.

단지, 바분도 했던 카나베조씨, 전부 뒤에서 했던 스탭 있잖아요

기술팀 말이지.

기술팀요.  이번에 무라카미가 팡 때린 후에, 니가 화장실 간 후에 한마디,

"증말로 아퍼" 하고 말했어요. 흐흐흐흐 "무서워" 했어요

그런거 전혀 기억 안나. 때렸던가?

때렸어. 파칭! 소리났어.

때렸다라는 레벨이 아니랑께.무서웠당께.

28세가 되었으니, 조심할게요.

괜찮아요.  카나베노 씨도 엄청 웃었으니까. 다들 좋아보여요~ 하면서 따뜻한 분위기였어

정말 잘 됐다. 좋은 그룹이야.

정말 좋았어요

오랜만에 술 마신거라서. 제대로 마신 게

정말?

전혀 기억 안나 참말로?

전혀 기억안나. 그 다음에 나 매니저랑 라면 먹으러 갔다는 것 같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스펀지스바루 웃음♡

참말로.

하나도 기억 안나

차 타기 엄청 싫어했는걸.

응 정말 싫어했지

무리해서 집어 넣으니까 창문으로 계속 고개 내밀고, 아직 가고싶지 않아 같은 느낌 풍기면서  도나도나처럼 갔으니까.

진짜로. 코시오 노세테  뭐에 비유하는 지모르겠어요 누군가 가르쳐주세요...

그러니까 이상하게, 오른쪽 주먹에 좋은 느낌의 딱지가 생긴 거뿐이야.

좋은 느낌 아니여 우리한텐.

스바루가 계속 옆에 붙어서

 처음부터 계속 옆에 있어줬으니까..

계속 돌봤다니까

거짓말.

진짜여

스파이더맨 입혀줬다는 거보다, 입었다는 거 자체 전혀 기억 안나.

내가 미니스커트 경찰복 입었던 거 기억해?

그건 기억해.                                                                    왜 이건 기억해?

내가 미니스커트 경찰복 입었어요. 케익 내 올때. 이거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사람이 입기로 했어요.                                                                   음악소리가 들린다...

그렇구나.

졌으면 싫은 기분이니까 이긴 사람이 코스프레 잔뜩 있으니까, 입을 수 있다 라는 룰로 했어요.

 

그래서 나 미니스커트 경찰복으로 나도 한계까지 마셔서 노팬티로 나갔잖아요.

노팬티였는데 확  열면 달랑 나오잖아요                                       에이또를 알기 전 난 순수했는데

거기서 시부타니씨이 말이죠

"초가 한개 많지만 말여. 그 초는 안꺼지지만 말여."

그 모습으로 케익을 들고 오니까. 니 스물 아홉이잖여.  30 넘은 게 될수 있잖여

그런것도 있고.

오랜만에 칸쟈니 에이또 다운 생일파티랑, 스탭분들이랑 신년회랑 같이 할 수 있었으니까요

즐거웠어 진짜로 .

 

내일부터 무대가 있다는 거죠

그렇죠 첫날이예요 내일.

두근두근 하고 있어요.

자기 전에

다시 전국존에서도 전화할테니까요.

고맙습니다.

그럼 그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네 네~

 

잘 생각해보면 정말 좋았어

좋았어요. 즐거웠어.

오쿠라도 돌아갈 때 즐거웠어 다음에도 모이자. 라고 슬쩍 이야기 했고.

오랜만에 즐거웠다는 식으로. 마루는 또 울었지

엄청  울었지

뭐고 그 녀석 여기다 싶으면 운다니까

엄청 빨랐어 우는 거.

흐흑 흐으윽.. 아무도 안울었어 전혀.

나 웃음 참느라 필사적이었어

나도 웃음 참느라고. 걔 평소에 안울잖아. 그다지. 이럴 때 우네요. 기뻤나봐. 좋은 눈물이었지만.

 

타이틀콜 갑니다.  칸쟈니 에이또 요코야마 유랑

아... 그... 그냥요...

시부타니 스바루의 레코멘

 

 

 

 

 

무라카미 생일파티,

히나키스 남발했구나 편.

 

곰방완츠 요코야마유 입니다만

곰방완츠 시부타니스바루 입니다.

좀 시간이 없는 듯 해서, 바로 무라카미한테 전화연결 하려고 합니다.

여보세요

아 모시모시 도모~

공연때문에 오사카에 있다구요

그렇습니다. 지금 방에서 내일 일 점검하고 있어요

그래서 급하게 시부타니 스바루가..

그렇죠 스바루군 고마워요

아니 괜찮아       건방지고 귀엽다♥

생일파티에서부터 신세지고.

아니 아니 괜찮아.      아주 귀엽다♥

참말 계속 스바루 옆에 있었어요 당신.

그랬다하대

뭐만 있으면 껴안았어.

 사랑해~ 말하고

엄청 고백 받았어.

사랑해~ 했었어. 스바루랑도 키스 했어. 지금에와서 이야기 하지만.

어, 당했어.

마운트 포지션으로 당했어.

완전히 범해졌습니다.

우리 진짜 몸도 마음도 빼았겼어. 고릴라한테 잡히면 이런거구나 느꼈어 숲에서.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어.

전혀 기억안나.

수염밖에 감각이 없었어. 엄청났어

기억은 정말 애매해요. 애매하다기보다 거의 안나요

즐거웠다는 것만은 기억해요

 

돗쿤한테도 키스했어.                                                          헉! 

참말인겨?

 

내가 처음에 누구한테 시켰던가?

내가 젤 먼저제? 내가 당하고 나서, 다음 돗쿤한테 넘겼지

돗쿤 외로워보인당께 하니까

참말이여. 하면서 바보맹키로 어그적 걸어가서 쪽해서

다음에 스바루 도망갈라하니까 애를 덮쳐서..

정말, 미안혀 여러가지로 힘들게 해서.

후반에 게로파 노래했던 거 기억나세요?

그게 전혀 기억 안나

워째서여, 엄청  춤췄당께

뻽뻽뻬베뻬베♬

모닝구무스메의.. 거 뭐지? 아-호라 이코제~ 뭔 노래였지 그거?

피스?

아 피스야 피스.

피스는 기억나.

피스는 첫번째 곡이니까.

완전 신나서 불렀어.

피스는 기억해. 게로파 했어?

했어

했어. 그리고, 이건 기억 나? 마이너스100도의 사랑.

나 그쪽 부분은 완전 애매해

마이너스 100도의 사랑을... 처음엔 말이여, 처음에 마른 꽃 듣고 싶어 하고

그건 기억나.

처음에 스탭 두 분 한테 불러달라그래서 백으로 요코랑 야스랑 마루가 춤춰줘 하고 알수 없는 이야기를 해서.

응 그건 기억해요

뭐 생일이고 하니까 했어요.

그 다음에 취해서 마이너스 100도의 사랑 부르고 싶어. 하고 말했죠?

스바루랑, 야스랑, 료 였나,  불렀죠.

그때 오쿠라의 쓸쓸한 얼굴을 알아? 두번이나 지명 받지 못한 그 녀석을. 신경써줘

우리 세명이서 구석에서 노래 했지만 오쿠라 계속 낮은 화음으로 노래하고 있었어

나 낮은 음 맡아서 안불러주는걸까? 같은 거 얘기하고.

분위기 짐작 좀 해 줘

진짜로 그 쯤에서부터 거의 기억이 안나요

뭐 즐거웠으니까 된거죠.

정말 즐거웠어요

내일부터 시작이니까.

첫날을 맞이합니다.

첫 날 성공시켜 주세요

 힘 내겠습니다.

열심히 해!

보러 갈 수 있으면 갈테니,

기다릴게요

열심히 해 주세요~

힘 내!

꼭 열심히 해 주세요

 

오늘 잘 부탁드려요

 네 네~

 

2010년 2월 6일 토요일

니식 영화주연

錦戸亮がパティシエ侍 映画初出演で初主演

니시키도료가 파티셰사무라이 영화 첫 출연으로 주연

 

2月3日꺼네요

 

 NEWS、関ジャニ∞の錦戸亮(25)が今夏公開の「ちょんまげぷりん」(中村義洋監督)で、映画初出演で初主演を飾ることになった。180年前の江戸から現代にタイムスリップした侍が人気パティシエになるという奇想天外な物語で、錦戸はちょんまげの主人公・木島安兵衛を演じる。昨年12月から専門学校で猛特訓してきたというお菓子作りの腕前を披露する。

뉴스, 칸쟈니에이또의 니시키도 료(25)가 오는 여름 개봉하는 [촘마게 푸딩] (나카무라 감독)에서 영화 첫 출연으로 첫 주연을 맡게 되었다. 180년 전의 에도에서 현대로 타임슬립한 사무라이가 인기파티셰가 된다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니시키도는 촘마게를 한 주인공 키시마 야스베를 연기한다. 작년 12월부터 전문학교에서 특훈을 해 왔다는 제과 실력을 보여준다.

 「ラスト・フレンズ」「流星の絆」などのドラマで俳優としても高い評価を得てきた錦戸。満を持してのスクリーンデビュー作は、ケーキナイフを持った江戸侍だった。

[라스트프렌즈] [유성의 인연]등의 드라마에서 배우로써 높은 평가를 받아 온 니시키도. 만반의 준비를 해 온 영화데뷔작은 케이크나이프를 든 에도 사무라이였다.

 謎の地蔵のパワーで現代にタイムスリップした安兵衛は、シングルマザーの遊佐ひろ子(ともさかりえ)とその6歳の息子・友也(鈴木福)に出会い、友也のためにプリンを作ったのをきっかけにお菓子作りに目覚める。原作は元新聞記者の荒木源さんの「ふしぎの国の安兵衛」(5日に「ちょんまげぷりん」と改題した文庫が発売)。メガホンは「ゴールデンスランバー」が公開されたばかりの売れっ子中村氏が執る。

지장 지장보살인득.. 의 알 수 없는 힘으로 현대에 타임슬립해 혼 야스베는 싱글맘  유사 히로꼬 (토모사카리에)와 6살난 아들 유야 (스즈키 )와 만나 유야를 위해 푸딩을 만든 것을 계기로 제과에 눈을 뜬다. 원작은 전 신문기자인 아라키 겐씨의 [이상한 나라의 야스베](5일에 촘마게 푸딩으로 개제한 문고 발매). 메가폰은 [골든슬럼버]를 막 공개한 인기감독 나카무라씨가 맡는다.

 今月6日のクランクインを前に、錦戸は約2か月間、お菓子作りと侍の所作のけいこに励んできた。お菓子は東京・国立のエコール辻東京で修業を積み、プリンだけでなく、ショートケーキ、ミルフィーユ、ガトーショコラ、モンブランなどを吹き替えなしで作れるまでに成長。「甘い物は好きじゃなかったけど自分で作ったのはおいしい。誰かに作ってと言われたら作りますよ」とすっかりパティシエの風格を漂わせる。

이번달 6일 크랭크인을 앞두고 니시키도는 약 2개월간 제과와 사무라이의 움직임을 연습해왔다. 제과는 도쿄 국립 에콜 츠지 도쿄에서 수업을 계속해 와, 푸딩 뿐만아니라 숏케익, 밀피유, 가토쇼콜라, 몽블랑 등을 대역 없이 만들 수 있을정도로 성장. "단 걸 좋아하지 않지만 직접 만든 건 맛있어. 누군가 만들어달라고 하면 만들어 줄거예요."하고 완전히 파티셰의 품격이 느껴지게 한다.

 また98年のドラマデビュー作以来の侍役は8種類のカツラで表現。侍の歩き方や、ケーキナイフを使った殺陣など時代劇のけいこもみっちり積んできた。「日本人らしさを表現したい。見てもらえた方にいいなあと思ってもらえたら」とはやる気持ちを抑えきれない。

또 98년의 드라마 데뷔작 이래로 사무라이 역은 8종류의 가발로 표현. 사무라이의 걷는 모습, 케익나이프로 칼싸움하는 등 시대극 연습도 제대로 하고 있다. [일본인다움을 표현하고싶어요. 봐 주시는 분이 잘하네~ 할 수 있도록]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억누르지 못한다.

 3年前からこの作品を構想してきたという中村監督は「錦戸の底力をフィルムに映したい。精かんだけど甘いところもある不思議な男」。ともさかは「錦戸さん、鈴木福くんと3人の芝居が多いのですが、ちぐはぐなかわいさを出せれば」と話している。

3년전부터 이 작품을 구상해왔다고 하는 나카무라감독은 "니시키도의 저력을 필름에 담고 싶어요. 사납지만 달달한 부분이 있는 불가사의한 남자"
토모사카는
"니시키도상, 스즈키군 셋이서 함께하는 연기가 많은데 뒤죽박죽이면서 귀여운 분위기를 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라고 이야기했다.

 ◆錦戸 亮(にしきど・りょう)1984年11月3日、大阪府生まれ。25歳。関西ジャニーズJr.で活躍、03年9月にNEWSのメンバーに選出され、04年5月同グループでデビュー。また同年9月には関ジャニ∞としてもデビュー。06年1月にはソロコンサートも行った。身長170センチ、血液型O。

니시키도료    1984년 11월3일 오사카부 출생. 25세. 칸사이쟈니즈쥬니어로 활약, 03년 9월 뉴스의 멤버로 뽑혀 04년 5월 데뷔. 또 같은 해 9월에는 칸쟈니 에이또로서도 데뷔. 06년 1월에는 솔로콘서트도 열었다. 신장 170센티, 혈액형 O.


풋.

2010년 2월 4일 목요일

간만에 연습실 출석, 기타줄 갈기

 

★오늘 기타줄 갈았심.

엠티가서 상품으로 탄 엘릭서 나노웹~ 예☆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아멘) 공구때 지름신을 단호히 물리친 보람이 있어.

 

찰랑찰랑하고 부드러운데, 어째선가 깊은 맛이 좀 떨어지는 것 같다...

왠지 포스폴 브론즈쪽이 더 좋은 득.

2000원차이였던 것 같은데!

정성으로 길들이면 너는 내게 꽃이 되겠지.

 

★며칠 전 영덕 가서 동해바다에 물수제비 띄우고 왔으. 날아라 납작돌~! 최고기록 파도를 향해 7회 이상.

이 바다를 건너면 너에게 닿겠지. 블라블라 하며 센티하게 모래위에 얏스이름 쓰다가 급 밀려온 파도에 왼쪽발 젖음. 겨울 바닷물은 이리도 차가운 거구나. 인생의 맛이야.

 

★오늘 삼천포 가서 남해바다에 물수제비 띄우고 왔음. 딱 한번 던져서 5회.

 어시장에서 송어랑 광어 등등 회 먹는데 완전 살살 녹아~ ≥∀≤

 이름도 제대로 모른 채 먹어서 생선들아 미안해.

 돌아오는 길에 백천사의 소원을 이뤄주는 돌 들었는데 (초큼 농담 보태서)번쩍 들렸음. 안들려야 들어준다는데.

 

2010년 2월 2일 화요일

100128 요코히나 레코멘

100128 요코히나 레코멘

빠른생일이냐 늦은생일이냐 &

 동급생이 뭐여 학교도 다르면서 편.

 

오프닝은 무라카미 생일을 축하하며 둘 다 나이먹고있다는 이야기 잠깐, 미야네야의 미야네 아자씨가 오사카 아침방송을 그만둔다는 것.

 요코 曰 오사카의 아침은 어쩔생각이심미까

어제 마루까지 셋이서 같이 저녁 먹고 미야네아저씨가 오하아사 그만두는 게 아쉬운 요코는 어째선가 핸드폰에 아자씨의 싸인을 받고 (다음날 신기하게도 다 지워졌지만;)

아자씨가 "나 칸쟈니 좋아해. 근데, 아라시 방송에 나가면 아라시 좋다고 할거야."

하시며 아라시 키워드가 나오자 계속 아라시 칭찬 하셨다는 이야기...;

 

오늘 와자와자 ABC방송국까지 가서 사내식당에서 아침도 같이 먹었다는 이야기

멧챠 나카 에에나~

그 후 무라카미 싱고의 원즈 섀도 듣고

 

요즘 종종 알아서 어쩌라는 겨~ 하는 주제로 랭킹을 매기는

레코멘 걸즈 랭킹은 무라카미싱고랑 동급생으로 보이지 않는 연예인(즉28세)

5위 타카오카 소스케 (미야자키아오이씨의 남편)

4위 시바사키 코우 -요코는 망설임없이 경어 쓸거라고...

3위 아다치 유미

2위 한냐 카와시마 (한냐의 잘생긴 카나다 아닌 쪽 이라고 확실히 말하는 무라카미 히나...)

1위 카노 에이꼬

 

이때부터 꼬요의 투덜투덜이 시작됩니다.

 

카노 에이꼬씨

에~ 동갑이여?

동갑이야.

엄밀히 말하면 아직 27이지. 빠른 생일 때문에 다음달..

한 살 어린거네

동급생은 동급생이니까.

근데, 그런 규칙 없애부러. 니 내보다 한 살 어리잖아

학년이 같다니, 학년 아니잖여 

학생이라 치면 같다니, 그 뭣땜에 한 해가 시작하냐고 생각 안합니까? 언제까지 학년으로... 나 진짜 모르겄어

그렇게 생각 안해? 생각하지?

그다지 그렇게 생각안하는디..

생각할걸, 뭐여 학년이.

아니 별로.. 동급생이라는 범위니까

동급생 아니잖여 학교도 다르고

회사같은데선? 동기. 기수로 묶이니까. 결국 4월부터 3월까지는 엮이잖아

학년으로말하면 이라니, 학생도 아니면서! 난 모르겠어 뭐여 그런 규칙. 그만혀, 새해는 1월부터잖아 뭐여 진짜

대체로 회사같은 데는 결산은 4월부터 시작하니까

뭐여 나 총리대신 되면 그거 먼저 바꿀거여 1월부터 시작하자고 말할거야

그럼 뭐 니 멋대로 하믄 되잖여.

 

뭐고 니 차갑데이.

안그려? 안그런겨?

아마 동급생이라고 묶는 경우가 많으니까

학교라든가 회사가 그렇게 묶이는 경우가 많으니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아요 4월, 3월.

근데 이상하지 않아? 내가 말하는 게 맞지 안여?

일본에선 어쩔수 없네

그러니까, 실제로 몇년생이예요?

82년

난 81년이예요. 단순하게 생각하면 한살 차이잖아요

그렇게 보면 스바루랑 츠바사군이랑 요꼬가 한 살 위가 되지

그렇죠? 안이상하나, 성인식도 당신 일년 다르죠?

같아요.

성인식은 같아요?

응 그건 4월쯤까지니까... 학교랑 같이 엮이니까.

맞아? 이상허네...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 분명히 있어. 적어도.

별로 없지 않을까?

정말? 생각한 적 없어?

별로 그렇게신경 쓰이지도 않고.

왜 그렇게 말하는 기고 생각해 본 적 없어? 뭐여 빠른 생일 이란게. 씅질이 나서. 뭐여 진짜

근데, 학년으로 말하면 늦은 생일이잖아 그렇게 말하믄.

빠른생일인 사람은 '나 생일 늦으니까 한 살 더 먹는 거 늦어'라고 말하지 않아?

말하제?  빠른 생일이면서.

근데, 나를 예로 들면 82년 중의 빠른 생일이야.

결국 빠른 생일이지만 늦게 태어난 느낌이지?

81년으로 묶이면 늦은생일이지

81년에 속한다고 생각하지 실제로? 학년이 같다고 생각하니까.

응. 그렇게 생각해.

그럼 늦은 생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지?

빠른생일이라는 단어는 있지만 실제로는 늦은생일이잖아

아냐, 빠른 생일이라고 생각해.

아니, 늦은 생일로 생각하는거지, 학년으로 말하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81년생에 묶인다고 생각하면,

스스로 나보다 한 살 아래라고 생각하지 않는단거지?

그거야 그렇게 생각하지

그렇다는 건 늦은 생일이라고 생각하는거잖여

그러니까, 81생에 속한다면 늦은 생일이 되지만

사회적으로 보면 82년 1월 2월 3월은....

이 봐, 사회적으로 본다고 말하는 건 역시 1월에 시작한다는 거잖아

거야 뭐

그 봐 이상하잖여X3

지금 한 말은 알겠지?

근데 늦은 생일이란 건 별로 안쓰는 말이잖아.

 생일은 늦다고 생각하는거지?

나 왜 이렇게 화내고 있는겨

그래 그래, 그거랑께. 왜 화내고 있는겨

늦은 생일인거야. 그거 빠른생일이라고 하면 안되는거야

맞제? 학년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어어....

나처럼 이상한 애들은 화 낸다고.

이거 모순되는거야. 진짜로 모순되는거야

내가 하는 말 알것같아?

 별로 안좋은 상황도 아니고

상황이 안좋다라든가 그런 건 아냐. 말하는 방법인거지.

예를 들어 해줘~하고 해 주세요  어느쪽이 기분 좋아?

해 주세요 쪽이.그래, 그거야! 말하는 법은 중요한거야 싸울지도 몰라.

나 뭐라는겨

모르겄어X3 전~혀 모르겠어.

 

 

 

 

 

 

쟈니즈 스테이션은

토키오 뉴싱글 이야기, 다음주 월요일 레코멘에 고쿠분 형님 나오신답니다.

인간실격 영화에 이쿠타 토마 주연소식~ (예~ 잘생긴 배우 파이링~)

무라카미 싱고의 개인무대 If or 2 소식. (얏스님하 818도 지발 좀 한 번 더 해주면 안되겠니...)

요코가 무려 이후호아? 라고 엉망으로 읽고.

 

나미키 언니가 싱고 솔로무대 힌트?좀 달라니까 요즘 히나티브 버린 무라카미,

신도이데스와

요코 曰 볼 만한 부분 말해달라니까 힘드러죽겄써요~ 라니, 보러 오려고 하겠냐며, 산 표도 다들 버릴거라고. 이런 선전이 어딨냐며, 15초짜리 선전도 엄청 돈들여 만드는데 신도이데스와로 3,4초나 썼다며 지적질 작렬...

 

메일소개 왼쪽눈탐정 같이 한 이시하라 사토미씨가 본인 블로그에 오하아사에 같이 나왔을 때 요코가 빛났다고 적었다 하심.

"저 요코야마상 이야기 블로그에 적었습니다만 ... 괜찮을까요?"

"아, 좋습니다 적어주셔도 좋아요"

하는 대화를 했다니까, 무라카미가 대화 잘 해냈네 라고... 사회성 모지라는 5세아동 칭찬하듯;

이시하라씨가 제대로 잘 해줘서 그렇다는 요코.

 

 

 

좋은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네요~

그게 이시하라씨가 반듯하게 잘 해줘서 말이예요,

반듯하게 잘 해줘서.

말을 잘 걸어줘서 도움받고 있어요

몇살이시지?  

23살.

다섯살 차이나나?

6년 차이나지. 학년으로 말하면.

으하하하하하 말했다 이 아이. 말했다!

지금 다섯살 차이죠?

지금 다섯살차이예요. 근데 학년으로 말하면..

아니아니, 말하면 안돼잖아 그렇게!

그렇게 되어 버려요. 그러니까 야마다상이랑 이시하라상이 6년 차이에 나랑 이시하라상이 6년차이나는 거야. 딱 그려.      (결국 이 말을 하고팠던게야...)

그래서 야마다군이랑 띠동갑이구나.

 

 

 

그 후 아루나시는 히나한테 돈벌레라고 하지 말라는, 히나는 평범한 거라고 하는 소녀랑 통화하고, 20대후반에 사장님인 여자 에이터가 사업을 잘 해서 나중에 방송 스폰하고 싶다는 말을 하고,

 무라카미싱고 생일 기념 전 세대에게 사랑받고 싶어 기획으로

여러 연령의 사람들과 전화통화하면서 요코히나 각자 고민상담을 해 주는데 선택되면 양말을 상품으로.

요코는 또 이거 노린거라면서, 양말같은 거 해서 서민적인 느낌 어필한다는 식으로 매도.

50대 어무니, 예전 오토코쥬쿠에 나왔던 사람 등등 통화하고 이렇다 할 상담은 안해줬습니다;

 

 

 

뭐한거예요 하루종일 요코오라브니...

난 뭘 이런 걸 해석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