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1.21 요코히나 레코멘 오프닝
차가운 듯 뜨거운 그대들 요코 히나
히나의 수제자? 카자뽕 반가워 편.
요코: 곰방완츠 요코야마유데스케레도모
히나: 곰방완츠 무라카미싱고데스
무려 이번에 멋진 게스트가 와 주셨다고
카자뽕: 고맙습니다- 곰방완츠 카자마 슌스케입니다. 도모 곰방와 치고 들어오기
소개 하기 전에 스스로 나와 주시는군요 그래요
앞으로 앞으로, 2010 앞으로 앞으로 나가자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예요 그 엄청 썰렁~한...
아니아니 우린 언제나 이런 분위기예요
아니, 알고 있는데요, 좀만 더 다정하게 대해 주셨으면 해서...
계속 이야기 했었잖아요
얘기했었죠
온에어 전에
네
카자마가 큰일이죠. 히나가 말했는데요, '카자마 큰일이래' 라고
내가 큰일이라니 무슨 말이야
카자마 여러가지로 큰일이여. 우리가 10대때 말했을법한 불평을 지금 하고 있고. 우에메센
응
아이바짱이랑 셋이서
아, 마셨을 때
몇번인가 밥 먹었지. 열정적이긴 해 카자마는 열정적이야
카자마 열정적이야
엄청 뜨거워
그건 불평인거예요?
뭐 고민이라고들 하나~
허허허허
굳이 말하자면 말이지.
어른이 됐어 그치
하지만 나 돌아왔을 때 '어린애구만'했잖아.
복장은 말이지. 등에 가방메고. 히나가 앞에 걸어가면서 뒤에 가방메고 따라가는 애가 있으니까 뭐여 일마 이거 제자 생겼구나. 참말로 생각했당께.
무라카미 스승님께
히나 드디어 제자 들였구나 하고 생각했어. 얼마나 고민했다고. 복장만 보면, 근데 자세히 보니까 카자마였어
큰일이라는 것 같네요 카자마씨. 돌고 돌아 제자리로
어째서, 전혀 큰일 아냐
큰일이지 않아요? 아까도 뭔가 엄청나게 사무소 비판 했잖습니까.
뭐야 그게, 그건 몰랐어
전혀안했어. 이건 어떻게 대답하면 될일인지 전혀 모르겠어
나 사무소 들어와서 13,4년 동안 이렇게 어떻하면 되는지 몰랐던 적이 없어 칸쟈니 동생조가 강하게 자라난 환경 조성
아니아니, 사무소 비판은 이제 됐잖아요 카자마는. 제가 그만둬버리라고 말했어요
그런거 말하면 안되제
그렇죠?
이렇게 멋진 사무소는 없다고
그렇지 뭐든지 할 수 있게 해 주니까. 다른데는 제한도 좀 있는 것같던데요...
그렇당께. 그런거 말하면 안된다니께 참말로. 그만둬
그럼 완전히 무고하지만 사과해둘게요 죄송해요
카자마 지금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요
그거, 영화 뭔가 하고 있죠?
선전좀 해도 될까요?
하세요. 바로 가죠 오프닝부터..
바로 갑시다 그걸 하고 싶어요 저는. 흐름에 몸을 맡기는 카자뽕
그렇죠. 그거 해 버립시다.
이거 안하면 안되지
큰 목소리로 말하고 싶어요.
1월23일부터말이죠, 제가 계속 해왔던 애니메이션 유희왕 극장판이 공개됩니다.
극장판 유희왕 시간을 뛰어넘은 인연 이라고 하는 애니메이션으로 제가 주역인 무토 유-기라고 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날에 무대인사가 있는데요,
아 그래요?
1월 23일 토요일에 유나이티드시네마 토요스에서 합니다.
그거 기대되네요 꼭 여러분들 가 보셨으면 하네요
유희왕, 이번에 어떤가요
이번에 말이죠 3D예요. 3D영화.
안경 쓰는거?
우리 사무소에서 3D 한 사람 있을까?
꽤 했어요 라이브 에서는. 아라시라든가 스마프상도 하셨다고 들었어요
영화에서는 처음이지 않을까요?
영화는 없지 않을까?
이거 말이죠, 정말 엄청 뛰쳐나오.. 아, 본 적 있어? 3D영화?
사무소라면, 아, 오오타 프로 였던가요?
아니예요 아니예요, 저기, 꽤 잘생긴 남자들이 모인 사무소인데요
그렇습니까?
3D안경을 쓰면요, 정말로 튀어 나오듯이 보여요 굉장합니다. 꼭 보러 와 주셨으면 해요
그거 기대되네요
기대되네요
정말... 꼭. 저기, 무대인사도 있죠?
네 그렇죠 1월 23일 유나이티드 시네마 토요스에서 있어요
안씹네~
그럴리가 없지. 카자마라면
단지 만화취향이 안맞는다는 것 같네요
그렇지 않아요, 카자마씨에게는 제가 맞춰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기때문에
2010년은 그런 겸손한 마음으로 가는겁니까
아니아니 쭉 그랬어요 역시 카자마씨정도 되면 저도 긴장하고..
이건 좀 아니네
아녀 아녀, 이건 아니여
자 그럼 갈까요
잘 부탁드려요
뭐 세시간 이니까요
세시간 있으니까
잔뜩 이야기 합시다
느긋하게 이야기 나눌 수있게 해 주세요
그럼 타이틀 콜입니다.
칸쟈니에이또 요코야마 유 와 무라카미 싱고와 카자마 슌스케의 레코멘!
뭔가 처음 들었을 때는 요코히나 얘들 왜케 못됬냐, 애를 왜이르케 갈궈~ 했는데,
두번째 듣다보니까 이게 다 카자뽕을 생각해 주는거란게 느껴졌스니다
들으면서 계속 깐 저를 용서해주세요
오빠드른 좋은 사람들이니다♡
순수 요코, 뭐든지 열심히 하면 되는걸 배웠어요
이미 여기 저기서 말했어요 편.
오늘밤은 카자마군이 게스트로 와 주셔서
잘 부탁드립니다.
카자마군의 대명사, 응원
옛날에 말이죠
아아, 자주 요코야마군이 하는 이야기죠
나 그거 충격였어 카자마에게 배웠거든
운동회때
쟈니즈 운동회
우리들 아무 경기에도 못나가고
쟈니상이 너거들 응원해라 했는데,
내가 아마 홍팀이었고 카자마가 백팀이었나?
그때 카자마가 엄청 열심히해서
나는 '뭐고 경기 나가게 해 줘!' 불평하면서 하고 있었고.
'어차피 상도 못받는데'.
그랬더니 MVP가 코이치군이고, 특별상이 카자마 슌스케라고.
그거 코이치군이 아니라 츠요시군
츠요시군, 이 봐, 자기 잘 난 부분은 엄청 기억 잘 해.
완전 기억하고 있어
그정도로 대단했어요 응원이라는 건
그게 아직도 남아있는거예요
나 거기서 보고 배웠어요 뭐든지 열심히 하면, 보는 사람은 봐 준다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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