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8일 월요일

100114 레코멘 오프닝

10.01.14 요코히나 레코멘 오프닝

 

 승리자 요코, 무라카미의 금연을 공중파를 이용해 독촉하다.

 이런 무라카미 처음이야 편.

 

녹음하는데 무선랜 끊기고 잠시 멈추기도 하고 그랬습니당...

갑자기 끊기거나 디딩! 소리 나더라도 빗쿠리 마셔요

곰방완츠 요코야마유데스케레도모

곰방완츠 무라카미싱고데스

 

시작했는데요, 뭘 들고 온겁니까 댁은 스튜디오에.

이거 말입니까? 전자담배예요

뭐하는겁니까? 뭐하는거예요?

어떤건가 싶어서.

들떠있구만요~

뭐, 건강에 좋은거니까요.

금연보조기니까요

그래요

그렇다는 것은, 축하하면 되는건가요?

그게 말이죠..

뭐 확 잘라 말하기 힘든거니까 조금 얼버무리는 점이 있다고는 생각하지만요,

일단 그런 방향으로는...

지금 말하면 되잖아                                                   슬슬 압박 시작

싫어, 싫다니께     

그건, 그렇게 하겠다고 정하면 안 할 수 없게 되잖아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아 X2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건강에는, 몸에는 안좋은 거잖아요

알고 있어요

게다가 지금 무진장 붐이잖습니까

그렇죠. 좋은 일이잖아요, 알고 있어요

저 그러니까 말이예요, 아까 스탭분하고도 이야기 했는데요

요코가 이렇게까지 말해주고, 계기는 잔뜩 있는데

그래도 안되는게... 저 인간 쓰레기예요                      무라카미 자폭 히나티브를 버리다.

진짜로.

갑자기 네거티브잖아요 드물게.

이건, 이것만은 말야, 정말.

전 안돼요,  여성이 한다면 절대로 안돼. 사귀거나 절대 안돼.

밥 먹을때도 아직 요코가 먹고 있는데 피거나 하면        왠지 말투가 부드러운듯 한 히나

92점의 여성도 2점이 되어 버려요.

와 그런거구나

단번에 그정도로 떨어져요

다른 부분의 가치도 변해 버리는거죠

싫어요 냄새를 참을 수가 없어요

여기 전부 다 피죠?

모두 피네요 여기 스탭들

가쿠야군은 안피죠?

그러니까 그렇게 살 쪄 버리는겨

밥만 잔뜩 먹고

그래,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도 정말.

고만두지 않을텨?

에에?

부탁이여

근데 나 진짜 내 기분이 그러고 싶지 않아무리야. 안되는겨

뭐고 니, 월매나 네커티브한 말을 한꺼번에... 부정적인 단어를

진짜로 무리여.

스고이나. 할 수 있다니께

누군가 응원해 주지 않으면 안돼요

당신 운동 좋아하죠?  축구도 하고.

그렇죠. 그래요. 그러니까 알고는 있어요

타이치상도 말씀하셨잖아요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끊는편이 훌씬 좋대요 운동하는데는.

응 그랬어.

타이치군 라디오에서 말씀하셨죠?

응 그랬었지

그 말대로예요 백해무익이예요, 그 말대로예요

진짜로. 끊자.

그런데도야 그런데도.

나이 들면 냄새난데이 입에서

엄청 냄새난데이

그건 싫다

일마 이거 진짜 입 냄새나~ 라는 말 들을걸

싫어 싫어~ 그건 싫어

나 알어 그게 느껴지는 걸.  앗  이사람 입 냄새나~

니 말투가 그런거잖아

아냐 있당께 나 환멸(이라했는데 경멸인 듯..)을 느끼는걸.

확실히 그건 있지. 저, 커피도 세트가 되지않습니까 그런 분들은.

그 더블펀치로 심해지는 사람은 확실히 있죠            애써 애연가 감싸려시는 무라카미씨.

진짜. 이렇게까지 좋은 말하는데 정말 입냄새 난다~ 하는 경우 있잖아

내 입장에서 보면 이렇게까지 가슴에 스미는 좋은 이야기 하는데 입 무지 냄새나~ 하는순간이 자주 있다고.

마음에 울리는데 코에 확 냄새나는.

그러니까 집중할 수가 없어

냄새에 신경이 쓰여서.

있당께 잔뜩, 주변에도.                             스탭들 긴장...

역시 어른이 되면 좀 그렇지 그렇게 오랫동안 하면

말은 안하지만   

                                                정적...

                                     무라카미 긴장...

 

아냐, 멤버에게 그렇진 않아.

아.. 깜짝 놀랬다 

스탭분들이라든가 말이지.

 

기호품이라고 하는 거니까 개인의 재량에 따라

'괜찮잖아' 라고 생각하는 것도 있고

아마 세금이 많이 들어오죠?

 한 갑에..

점점 커밍아웃하는구나, 그 물건을..        타바코 타바코 타바코! (임금님귀는당나귀귀)

한 갑이라고 말했어

좋잖아 이번기회에 끊어

아냐아냐 단언 못해. 용기가 없는걸.

만약에 말이야, 만약에 그걸 끊는다면 씨엠 들어옵니다

어떤?

뭐라고 정해지진않았는데 이미지가 좋아지니까

예를들어 입욕... 바스타올이라든가                 

목욕관련이야?

또 라니, 한번도 찍은 적은 없으니까.      엄...엄밀히 말하면.... 그렇군요 광고를 찍은 적은 없군요...

쿠사나기군이 하는 것 같은 소프란 같은

유연제

유연제같은 그런 부드러운 이미지의 씨엠 온다면 어떻게 할래?

끊을거지? 일인걸.

정말 솔직히 말해도 돼?

끊은 척 할지도 몰라.                                    이런건 솔직하지 않아도 돼 ㅠ_ㅠ

최악이여

그만두면 게츠9.

3개월이제? 그거...

하지만 좋은 이미지를 굳히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드라마 찍을 때 일년간 복싱하거나 몸 단련하거나  역할만들기하는 분들 많아요

응 확실히.

그렇게 되면 역시 하는거죠?

그렇죠, 그런 역할 하게 된다면 역시

담배를 좀 감독님이...                                            yeah~ 타바코 해금

말했잖여~ 지금 슬쩍 말했잖여~

슬~ 말했어 나?

말했어.

그래?

아무렇지 않게 말했어

그러니까 그거 그만두면... 뭐 됐잖여 말해부러! 여기서 말하면, 말해버린 시점에서

응 알겠어 알것같아

깨끗한 이미지잖아

니 안된다니까 수염도 숭숭 나서 커피 마시고 그런거 하면

아.........                                              착신아리.. 주온이었나?

뭐고 니 진짜

못해...

뭐 됐어 올해 시작했으니까 올해의 목표 말해~

아니 나 진짜, 매니저랑도 이야기 했지만 일년정도 걸리지 않으면 안돼

나는 뭐,

넌 대단하잖아 확 끊었잖아

확 끊었지

난 몬해~

그러니까 지금 이게 좋은 기회잖아 이렇게 공표할 수 있는,

나 라디오에서 공표했었잖아.

그렇지 살짝 말했었지. 말했었어..

그렇니까 안끊을 수 없었어. 어쩔수 없잖아 거짓말쟁이가 되니까 세상에 대해.

 그러니까 거짓말쟁이 싫어.

그러니까 거짓말 안하도록 열심히 하면 되잖아. 약속이니까.

나 거짓말 하게되는걸.

최악이여 이 놈. 최악이여.

 

말할게 여기서, 좀만 기다려달랑께 쪼끔만. 쪼끔만 더..

정말... 끊어줘. 만약 그걸 하면 예를 들어 오사카 타로 본방 한시간 계속 무한반복으로 부르는 거 약속해. 한시간 내내 같은 텐션으로 노래하지 않으면 안돼

힘들겠네

힘들겠지? 관객분들도 지겨울거야. 못견딜걸.

힘들겠어

처음 10분뿐이야  분위기 좋은건 .

그렇지

그런 공약을 해 나가는거야  (잠깐 끊김)스스로에게 엄격하게..몬해. 공약 몬해.

나는 여러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 하면 좀 웃기지만, 여러 사람들에게 나 피우면 돈을 내겠다고 했어. 여러 사람들에게. 금액은 적어요.

여러 사람에게 말하니까, 역시 티끌 모아 태산이니까 엄청난 일이 되는거죠

응 알것같아.

그러니까 그 강한 의지가 대단한 거예요. 스스로 이제 안할거야. 하고 생각하고 끊은 거죠?

응.

나는 그게 아니예요

그러니까 훨씬 좋아. 무지.

그렇겠지. 그것도 알것 같아.

여성이 피워도 괜찮아?

지금은 신경안써 별로.

거짓말, 여성이 핀다해도 으와,,, 하고 생각하지 않아?

안그려. 왜냐면 내가 그러니까 뭐라 할 수 없고.

그러니까 그건 별로..

그만두면 아마도 요코처럼 될것같지만.

근데 나 그만두고 나서 한번도 입에 댄 적 없어.

에~

그만둘거야. 하고 정하고 나서부터.

그러니까 그게 정말 대단하다니까.

그러니까 나 한번 하게 되면 절대로 다시 피게 되는거니까.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안할거라고 마음먹어서.

굉장해. 난 조금씩 줄이는 거라면 몰라도 갑자기 끊는 건 무리라고 생각해서.

그러니까 돈 내자.

무리!

만약에 핀다면....

그건정말나상당히뭐라도열심히하겠지만이건정말로

이 불경기에 돈을 뿌리자. 무라카미 싱고가.

무리.

담배를 핀다면

백만엔.

이야~ 무리! 무리 무리

요코가 이렇게 말하는 걸로 인해서 나 다음 씨엠에 바로 갈거야. 정말.  피러가신다는 대국민선언

쟈니즈가. 선언했습니다 지금.

굉장하네 니는. 니 어디까지 갈꺼고. 돈 많다 그러고

왜 그러지. 난 그럴 생각은 없었어.

백만엔은 큰 돈이잖아요 절대로 낼 수 없어요

그건 무리야  그건 무리야.

그렇지? 무리니까. 말 하면 돼잖아.

좀 봐줘... 진짜로..                                                       징징 신짱

뭐 됐잖아 안 좋아 몸 생각 해도고마워! 진짜로 고맙당께. 알고 있어 부탁이야 니 진짜로. 그체? 나 쓰레기지 지금. 알고 있당께  정말 어제부터. 알고 있다는 말 무지 많이 하는 신짱...

아리가또~ 라니.......

이번달에... 니 그라모 오늘 피지 마.

으음........                                     이 날 '씨엠나올때 달려가서 폈다'에 500원 겁니다...

응?  오늘은 좀 해봐.

오늘은 이제 여기뿐이니까

쫌 끊어라 바보야.. 바보잖아. 그렇지? 바보야.

그려 알고 있다니까.

나 어제 오사카 스탭이랑 밥 먹으러 가서 다섯시간정도 이야기 했어.

그런 거 집중하는거니까 신경 쓰지않게 하지 않으면 안돼

그렇지

즐기는 오락으로는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댁도 나이는 있고 하니.

하지만 역시 일을 생각하면 말이죠. 목소리를 쓰잖아요. 라디오 같은 경우는 100%잖아요

뭐 말은 그렇게 하지만, 100% 나쁘다는 식으로 백해무익이라고 말했지만, 그걸로 마음을 달래거나 술자리에서 그걸로 분위기를 만들거나 하면 나쁜 건 아니라 생각해요 역시 몸에 대한 거예요.

여러가지로 검토 해가면서 해 나갑시다

네 죄송합니다 긴 시간동안. 타이틀콜 갈까요.

요코야마 유 와 무라카미 싱고의 레코멘!

 

 

 

승리자 요코, 한번 더 못을 박자 편.

 

M 언니는 누가 좋다라든가 이야기 해? 

C 언니는 마루짱요

M 그렇구나. CHIHARU는?

C 저는 저기, 싱고군이 좋아요.

M 정말? 고마워

Y 그만둬! 라고 해줘                                 기회포착

M 아니아니, 하지마 너 말하지 마래이!

C 네

Y 아니, 모르잖여 무슨 이야긴지 모르잖여

M 뭐든지 난 고만안둘겨

    난 아무것도 안고만둘겨 이대로 갈거여

 

 

 

 

 

요코오빠가 갈수록 좋아져... 꿈에 나왔어 엉엉엉

온천에서 딱 마주쳤는데.

젠젠 이이요 하면서 사진도 찍어줬는데.

 

댓글 2개:

  1. ㅋㅋㅋㅋㅋ꿈속에서만난언니 최고부럽네요 - -

    요코오빠 ㅠㅠㅠㅠ듬직해듬직해!!!!!! 히나오빠제발,



    우리쿠라는 아직도 피고있을까요 ㅠ_ㅠ

    제발, 요코오빠처럼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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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짜 그 꿈 꿨을 때 완전 행복했어 ㅠ_ㅠ

    지금도 매일 매일 도전하고 있어



    탓쫑 피는구나.. 얏스는 필까? 냄새 싫은데.



    나 요즘 요코오빠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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