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웃고 대부분은 쇼타얼굴보느라 시간 보냈던 칸파니.
그동안 재미없다고 鼻で笑った 나를 용서해줘.
이번편은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나레이션 언니의 무심한 츳코미부터.
전체적으로 나이먹은 분들하고
체력, 정신적으로 많이 바쁜 분 이 벌칙을 받게 된 현실에 납득하며
(운이 안좋았을 뿐이지만),
아직 파릇파릇하여 머리가 쌩쌩 돌아가는 칸지미가 사랑스러운 가운데,
(좀 아슬아슬한 분도 계시지만)
몇주에 걸친 료와 요코쵸의 신경전 + 겸사겸사 료님의 공격부터 보시죠.
그렇게 시간은 흘러, 물고기 이름에 새우를 쓰다 고것도 잘못써서 무라카미 벌칙,
설마하던 아야야 겹침에 료 벌칙
그냥 실수투성이 쪼끄만 아자씨 스바루 삼연타 벌칙...
칠회전까지 오게 된 것입니댜.
비록 좌우대칭이 가능한 한자가 잔뜩♡ 게임의 취지는 변색... 푸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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