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091112 요코히나 레코멘 오프닝

091112 요코히나 레코멘 오프닝

 

0호실의 손님 뒤풀이에 오쿠라? 궁극의 부끄럼쟁이 요코쵸,

교토미남은 잠꾸러기 & ARASHI는 굉장해 편.

 

 

 

곰방one two 요코야마 유입니다만

곰방완츠 무라카미 싱고입니다~

야~ 수고하셨습니다 라는걸로.
어제 0호실(의 손님)의 뒷풀이가 간단하게 있었는데요
그랬죠

그래서 밥 먹으러 갔다가 선배님들이.. 죠시마쿤도 있었고 마시러 갈까? 하고 데리고 가 주셔서

좀 있다보니까 오쿠라한테 전화가 와서 "뭐하고 있는겨?" 지금 모여서 마시고 있어. 올래? 이렇게 이야기가 돼서  (≥∀≤ 사이좋다 훈훈하다)

왔어요. 그렇게 좀 있다 밤 한시정도가 돼서 선배들 가시고 무라카미도 집에 가고 했는데
마루랑 오쿠라가 좀 더 마시자 
어 다시 마시자고.
응 다시 마시자고 하고 오-짱도 같이 가자~  해서 오-짱이랑 같이 갔어요, 아라시의.

어부되기 전 오영감님


 
에 그럼 그 때 야스랑 마루랑 오쿠라 요코, 오-짱

흔치 않은 멤버예요

응 자주 없네

그래서 재밌구만~ 하고 생각하면서  저도 적당히 취하고, 오랜만이기도 했으니 아이바한테 일단 전화해서,요코유 기본네타 ①  뭐하고 있노? 하니까 "내일 일찍부터 일이야" 그렇구나 드라마도 있고 하니...ㅌㅋ응.
그 다음 토마한테 전화해서 요코유 기본네타 ② 뭐하노? 아니까 "영화있어" 니 잘난 척 하지 마래이,
마마 바쁘지 뭐
 뭐고 영화 어쩌고 저쩌고 잘난척하고... 같은 대화 좀 하니까 "시끄러!" 그러고
오짱하고 좀 이야기 해볼까 해서 계속 이야기 했었는데요, 역시 아라시는 대단해.
진짜.
나 계속 오노군한테 이야기 했어. 오노군 엄청 성질난다고.
웅 뭐가.. 도중에 계속 둘이서 이야기 했었지
내 승질이 나서.
뭐가 성질나?
이번에 0호실에서도 같이 했었는데요, 천재죠 그건.
뭐 뭐, 그렇지. 天.. 뭐지, 재능이지 그건.
그런데 "전혀 안그래" 그러니까 나 씅질이 나서,
자신이 얼마나 천재인지 모르는거야?
내가 왜 그런지 화가 나 부러서. 뭐여 저기, 나 천재야 하고 말해보라고.

나 천재니까 하고 말해주는 편이 속 시원하겠다고

그래, "뭐야" 하는 식으로..  쭉 변하지 않네 아라시는.  

난 텐구가 되지 않으리


변하지 않네. 오-짱은 우리 교토 역빌딩에서 무대 할 때 조금 만날 기회는 있었잖아. 그때부터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네.
이야 뭐 전혀 변하지 않아. 뭐고 진짜.

아니, 그렇게 말하면 아이바짱도 진짜 그래요. 전혀 안변해.
뭐고 진짜. 건방져주지 않을래나
진짜로. 좀 음흉한 구석 내보이면 좋겠네.
건방져져서 여러 사람들에게 미움 좀 받아주지 않을라나.
그치? 우리가 음흉해 지는 거야. 이런 이야기 하니까.
맞아. 아니 아니, 나도 진짜 그래서, 아라시 진짜 뭐고, 좀 다치지 않을래? 부탁한당께 막 이야기 하니까. 유딩스러운 요코유
"그대로 잘하고 있어 칸쟈니는. 칸쟈니의 좋은 점이 엄청 많으니까 그대로 하면 돼" 그러니까
또냐~ 어른스러운 오노군
그렇지
뭐여 이게
다 헤아리고 있지
전부 내가..
아라시 멤버는 아라시 멤버들끼리 칸쟈니 부럽네~ 하고 말해준다 아이가
그런 부분이죠
우리는 여기서 불만만 잔뜩 말하니까 그런 부분인거죠

뭔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오쿠라랑 오-짱 계속 어깨동무하고  
어 그랬다 그러데
계속 즐거워 보였어
 "사토시~"그러면서
오쿠라 아무한테나 그러니까
 "사토시 뭐하는겨" 이런 거 말하면서

아라시의 대단함이란 걸
뭔가 잘난 척을 안하제. 자연체인 점이예요

얼마나 계속 성질냈는지.

야스랑 마루는 그다지.. 그냥 그렇지
야스랑 마루는..

마루는 그거, 노래 형아에서 쭉 같이 연기했지

마루가 나중에 조금 이야기 했는데 난 잘은 모르지만, 그래, 마루 이녀석 진짜 음흉하당께
도중에 나도 오쿠라랑 꽤 오래 같이 있으니까 좀 진지한 이야기도 했어요. 칸쟈니 에이또는 어떻게 해 나갈까. 좀 술도 마셨으니까. 팟 정신 차리니 마루가 없는거예요,
아무렇지도 않게.
 아레 그러고 보니 마루 없네! 생각했는데, 뭐 됐어. 여기서 나 나이도 많고 오-짱도 와줬으니까 내가 돈을 내자. 하고,
계산을 말이지
태연히 나가서, 저기요, 계산 좀 부탁합니다. 했어요. 그러니까 그걸 " 마루야마씨가 30분 정도 전에 내고 가셨습니다. "래서
멋지구먼
멋지지 않아!  뭐라했는지 알아?  뭐여 니? 그러니까
"잠와서 집에 갔어"
오늘 확인했구나
"그래서 미안하니까 돈은 내고 왔어." 돈이냐! 사람이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돈이냐고. 흐흐흐
끝까지 자릴 몬지켰구만

사실 그라몬 안돼잖아
손윗사람, 오-짱도 있었고
그렇지. 암것도 모른당께. 뭐고? 그러니까
"잠와. 가고 싶어. 한계."라고 했어. 단어로만 말했어.
"잠와. 가고 싶어."


계산 해 두면 될거라 생각한거지.
뭐, 마루짱의, 후배로서의

다정함인거야. 마루 나름의..

잘 하려고 한 거지

신선했지 어제는
즐거웠어요, 쟈니즈는 굉장하구나, 아라시 굉장해 라고 생각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흐흐흐 웃는 오빠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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