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snow white 가사 [야스다쇼타 작곡 니시키도료 작사]

Snow white

 

作詞 錦戸亮

作曲  安田章大

いつもの道を飾る 街のイルミネエション

이츠모노미치오 카자루 마치노 이루미네-숀

평범한 길을 장식한 거리의 일루미네이션

空からは白雪 優しく僕を包み込む

소라까라와 시라유키 야사시쿠 보쿠오 츠츠미코무

하늘에서 흰눈이 내려 다정하게 나를 감싸안아

 

急ぎ足で流れるめぐりめぐる季節に 

이소기아시데 나가레루 메구리메구루키세츠니

바쁜걸음으로 지나는 계절의 흐름에

ちっぽけな抵抗 ふと立ち止ってみるんだ

칫포케나 테이코- 후토타치토마앗테미루은다

조그만 저항. 잠시 멈춰 서본다 

あれからどれだけ過ぎた

아레까라 도레다케 스기타

그때 이후로 얼마나 지난걸까

相も変わらず笑ってますか

아이모카와라즈 와라앗떼마스카

변함없이 웃고 있나요?

あの時交わした約束 永久の愛と誓って今も

아노토키 카와시타 야쿠소쿠 토와노 아이토 치카앗테이마모

그때 나눈 약속. 영원한 사랑이라고 맹세를 해 지금도.

 

夜空舞う君が僕の髪をなでて

요조라마우 키미가 보쿠노 카미오 나데테

밤하늘에 춤추는 네가 내 머리를 쓰다듬어

肌に触れ 優しく笑って

하다니 후레 야사시쿠 와라앗테

살결에 닿아 다정하게 웃어

ただそれがしくて

타다 소레가 우레시쿠테

단지 그게 기뻐서

いつまでも君を見つめてた

이츠마데모 키미오 미츠메테타

 계속 널 바라봤어

 

銀杏並木のそばで寄り添う恋人だち

이쵸-나미키노 소바데 요리소우 코이비토다치

은행나무 가로수 옆에 함께 한 연인들

かじかんだ手と手に互いの熱を与え合い

카지카은다 테토테니 타가이노 네츠오 아타에아이

 곱아진 손과 손에 서로의 열을 전하며

白くなって消えたのは 愛してるの言葉か

시로쿠나앗테 키에타노와 아이시테루노 코토바카

하얗게 사라진 건 사랑한다는 말일까

僕はそっとポケットに手を入れてまた歩き出す

보쿠와 소옷토 포켓토니 테오 이레테 마타 아루키다스

나는 조용히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시 걷기 시작해

 

あれからどれだけ進んだ 限りなくそばで寄り添ったとき

아레카라 도레다케 스슨다 카기리나쿠 소바데 요리소옷타토키

그때이후로 얼마나 지났을까. 한없이 곁에 함께했던 때

また明日歩いてく僕 永久の愛を祈って今も

마타 아스 아루이테쿠 보쿠 토와노 아이오 이놋테 이마모

또 내일을 걸어갈 나. 영원한 사랑을 기도해 지금도

 

夜空舞う君が僕の黒を白に染めて背中押してゆく

요조라마우 키미가 보쿠노 쿠로오 시로니 소메테 세나카 오시테유쿠

밤하늘에 춤추는 네가 내 어둠을 희게 물들여 등을 밀어주네

ただそれが優しくていつまでも君をみつめてた

타다 소레가 야사시쿠테 이츠마데모 키미오 미츠메테타

단지 그게 다정해서 언제까지나 널 바라봤어

 

後何度君にあえるなんて

아토난도키미니 아에루난테

앞으로 몇번 널 만날수 있는지

数数えても分からなくて

카즈카조에테모 와카라나쿠테

헤아려 봐도 알수가 없어서

分かりそうでも分かりたくなくて

와카리소-데모 와카리타쿠나쿠테

알것 같아도 알고싶지 않아서

 

不安になる夜も有るけれど

후아은니 나루 요루모 아루케레도

불안해지는 밤도 있지만

どんな高価な指輪なんかより

도은나 코카나 유비와나은카요리

어떤 호화로운 반지같은거 보다

君がくれるサプライズが何よりも贈り物だから

키미가 쿠레루 사프라이즈가 나니요리모 오쿠리모노다카라

네가 주는 서프라이즈가 무엇보다 선물인거야

 

夜空舞う君が僕の髪をなでて

요조라 마우 키미가 보쿠노 카미오 나데테

밤하늘에 나부끼는 네가 내 머리를 쓰다듬고

肌に触れ 優しく笑って

하다니 후레 야사시쿠 와라앗테

살결에 닿아 상냥하게 웃어주네

君の目に映りこんだ僕もまた いつの間にか笑ってた

키미노 메니 우츠리코은다 보쿠모 마타 이츠노마니카 와라앗테타

너의 눈에 비친 나 역시 어느샌가 웃고 있었어

夜空舞う君が僕の黒を白に染めて背中押してゆく

요조라마우 키미가 보쿠노 쿠로오 시로니 소메테 세나카 오시테유쿠

밤하늘을 춤추는 네가 나의 어둠을 희게 물들이고 등을 밀어줘

君が舞う季節までまた一人で二人の愛はぐくむよ

키미가 마우 키세츠마데 마타 히토리데 후타리노 아이 하구쿠무요

네가 내리는 계절까지 또 혼자서 두 사람의 사랑을 키워갈게

 

ただ君に逢いたくて空に向け願い放つんだ

타다 키미니 아이타쿠테 소라니무케 네가이 하나츠은다

단지 너와 만나고 싶어 하늘을 향해 펼쳐둔 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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