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091112 요코히나 레코멘 오프닝

091112 요코히나 레코멘 오프닝

 

0호실의 손님 뒤풀이에 오쿠라? 궁극의 부끄럼쟁이 요코쵸,

교토미남은 잠꾸러기 & ARASHI는 굉장해 편.

 

 

 

곰방one two 요코야마 유입니다만

곰방완츠 무라카미 싱고입니다~

야~ 수고하셨습니다 라는걸로.
어제 0호실(의 손님)의 뒷풀이가 간단하게 있었는데요
그랬죠

그래서 밥 먹으러 갔다가 선배님들이.. 죠시마쿤도 있었고 마시러 갈까? 하고 데리고 가 주셔서

좀 있다보니까 오쿠라한테 전화가 와서 "뭐하고 있는겨?" 지금 모여서 마시고 있어. 올래? 이렇게 이야기가 돼서  (≥∀≤ 사이좋다 훈훈하다)

왔어요. 그렇게 좀 있다 밤 한시정도가 돼서 선배들 가시고 무라카미도 집에 가고 했는데
마루랑 오쿠라가 좀 더 마시자 
어 다시 마시자고.
응 다시 마시자고 하고 오-짱도 같이 가자~  해서 오-짱이랑 같이 갔어요, 아라시의.

어부되기 전 오영감님


 
에 그럼 그 때 야스랑 마루랑 오쿠라 요코, 오-짱

흔치 않은 멤버예요

응 자주 없네

그래서 재밌구만~ 하고 생각하면서  저도 적당히 취하고, 오랜만이기도 했으니 아이바한테 일단 전화해서,요코유 기본네타 ①  뭐하고 있노? 하니까 "내일 일찍부터 일이야" 그렇구나 드라마도 있고 하니...ㅌㅋ응.
그 다음 토마한테 전화해서 요코유 기본네타 ② 뭐하노? 아니까 "영화있어" 니 잘난 척 하지 마래이,
마마 바쁘지 뭐
 뭐고 영화 어쩌고 저쩌고 잘난척하고... 같은 대화 좀 하니까 "시끄러!" 그러고
오짱하고 좀 이야기 해볼까 해서 계속 이야기 했었는데요, 역시 아라시는 대단해.
진짜.
나 계속 오노군한테 이야기 했어. 오노군 엄청 성질난다고.
웅 뭐가.. 도중에 계속 둘이서 이야기 했었지
내 승질이 나서.
뭐가 성질나?
이번에 0호실에서도 같이 했었는데요, 천재죠 그건.
뭐 뭐, 그렇지. 天.. 뭐지, 재능이지 그건.
그런데 "전혀 안그래" 그러니까 나 씅질이 나서,
자신이 얼마나 천재인지 모르는거야?
내가 왜 그런지 화가 나 부러서. 뭐여 저기, 나 천재야 하고 말해보라고.

나 천재니까 하고 말해주는 편이 속 시원하겠다고

그래, "뭐야" 하는 식으로..  쭉 변하지 않네 아라시는.  

난 텐구가 되지 않으리


변하지 않네. 오-짱은 우리 교토 역빌딩에서 무대 할 때 조금 만날 기회는 있었잖아. 그때부터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네.
이야 뭐 전혀 변하지 않아. 뭐고 진짜.

아니, 그렇게 말하면 아이바짱도 진짜 그래요. 전혀 안변해.
뭐고 진짜. 건방져주지 않을래나
진짜로. 좀 음흉한 구석 내보이면 좋겠네.
건방져져서 여러 사람들에게 미움 좀 받아주지 않을라나.
그치? 우리가 음흉해 지는 거야. 이런 이야기 하니까.
맞아. 아니 아니, 나도 진짜 그래서, 아라시 진짜 뭐고, 좀 다치지 않을래? 부탁한당께 막 이야기 하니까. 유딩스러운 요코유
"그대로 잘하고 있어 칸쟈니는. 칸쟈니의 좋은 점이 엄청 많으니까 그대로 하면 돼" 그러니까
또냐~ 어른스러운 오노군
그렇지
뭐여 이게
다 헤아리고 있지
전부 내가..
아라시 멤버는 아라시 멤버들끼리 칸쟈니 부럽네~ 하고 말해준다 아이가
그런 부분이죠
우리는 여기서 불만만 잔뜩 말하니까 그런 부분인거죠

뭔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오쿠라랑 오-짱 계속 어깨동무하고  
어 그랬다 그러데
계속 즐거워 보였어
 "사토시~"그러면서
오쿠라 아무한테나 그러니까
 "사토시 뭐하는겨" 이런 거 말하면서

아라시의 대단함이란 걸
뭔가 잘난 척을 안하제. 자연체인 점이예요

얼마나 계속 성질냈는지.

야스랑 마루는 그다지.. 그냥 그렇지
야스랑 마루는..

마루는 그거, 노래 형아에서 쭉 같이 연기했지

마루가 나중에 조금 이야기 했는데 난 잘은 모르지만, 그래, 마루 이녀석 진짜 음흉하당께
도중에 나도 오쿠라랑 꽤 오래 같이 있으니까 좀 진지한 이야기도 했어요. 칸쟈니 에이또는 어떻게 해 나갈까. 좀 술도 마셨으니까. 팟 정신 차리니 마루가 없는거예요,
아무렇지도 않게.
 아레 그러고 보니 마루 없네! 생각했는데, 뭐 됐어. 여기서 나 나이도 많고 오-짱도 와줬으니까 내가 돈을 내자. 하고,
계산을 말이지
태연히 나가서, 저기요, 계산 좀 부탁합니다. 했어요. 그러니까 그걸 " 마루야마씨가 30분 정도 전에 내고 가셨습니다. "래서
멋지구먼
멋지지 않아!  뭐라했는지 알아?  뭐여 니? 그러니까
"잠와서 집에 갔어"
오늘 확인했구나
"그래서 미안하니까 돈은 내고 왔어." 돈이냐! 사람이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돈이냐고. 흐흐흐
끝까지 자릴 몬지켰구만

사실 그라몬 안돼잖아
손윗사람, 오-짱도 있었고
그렇지. 암것도 모른당께. 뭐고? 그러니까
"잠와. 가고 싶어. 한계."라고 했어. 단어로만 말했어.
"잠와. 가고 싶어."


계산 해 두면 될거라 생각한거지.
뭐, 마루짱의, 후배로서의

다정함인거야. 마루 나름의..

잘 하려고 한 거지

신선했지 어제는
즐거웠어요, 쟈니즈는 굉장하구나, 아라시 굉장해 라고 생각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흐흐흐 웃는 오빠가 너무 좋아...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snow white 가사 [야스다쇼타 작곡 니시키도료 작사]

Snow white

 

作詞 錦戸亮

作曲  安田章大

いつもの道を飾る 街のイルミネエション

이츠모노미치오 카자루 마치노 이루미네-숀

평범한 길을 장식한 거리의 일루미네이션

空からは白雪 優しく僕を包み込む

소라까라와 시라유키 야사시쿠 보쿠오 츠츠미코무

하늘에서 흰눈이 내려 다정하게 나를 감싸안아

 

急ぎ足で流れるめぐりめぐる季節に 

이소기아시데 나가레루 메구리메구루키세츠니

바쁜걸음으로 지나는 계절의 흐름에

ちっぽけな抵抗 ふと立ち止ってみるんだ

칫포케나 테이코- 후토타치토마앗테미루은다

조그만 저항. 잠시 멈춰 서본다 

あれからどれだけ過ぎた

아레까라 도레다케 스기타

그때 이후로 얼마나 지난걸까

相も変わらず笑ってますか

아이모카와라즈 와라앗떼마스카

변함없이 웃고 있나요?

あの時交わした約束 永久の愛と誓って今も

아노토키 카와시타 야쿠소쿠 토와노 아이토 치카앗테이마모

그때 나눈 약속. 영원한 사랑이라고 맹세를 해 지금도.

 

夜空舞う君が僕の髪をなでて

요조라마우 키미가 보쿠노 카미오 나데테

밤하늘에 춤추는 네가 내 머리를 쓰다듬어

肌に触れ 優しく笑って

하다니 후레 야사시쿠 와라앗테

살결에 닿아 다정하게 웃어

ただそれがしくて

타다 소레가 우레시쿠테

단지 그게 기뻐서

いつまでも君を見つめてた

이츠마데모 키미오 미츠메테타

 계속 널 바라봤어

 

銀杏並木のそばで寄り添う恋人だち

이쵸-나미키노 소바데 요리소우 코이비토다치

은행나무 가로수 옆에 함께 한 연인들

かじかんだ手と手に互いの熱を与え合い

카지카은다 테토테니 타가이노 네츠오 아타에아이

 곱아진 손과 손에 서로의 열을 전하며

白くなって消えたのは 愛してるの言葉か

시로쿠나앗테 키에타노와 아이시테루노 코토바카

하얗게 사라진 건 사랑한다는 말일까

僕はそっとポケットに手を入れてまた歩き出す

보쿠와 소옷토 포켓토니 테오 이레테 마타 아루키다스

나는 조용히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시 걷기 시작해

 

あれからどれだけ進んだ 限りなくそばで寄り添ったとき

아레카라 도레다케 스슨다 카기리나쿠 소바데 요리소옷타토키

그때이후로 얼마나 지났을까. 한없이 곁에 함께했던 때

また明日歩いてく僕 永久の愛を祈って今も

마타 아스 아루이테쿠 보쿠 토와노 아이오 이놋테 이마모

또 내일을 걸어갈 나. 영원한 사랑을 기도해 지금도

 

夜空舞う君が僕の黒を白に染めて背中押してゆく

요조라마우 키미가 보쿠노 쿠로오 시로니 소메테 세나카 오시테유쿠

밤하늘에 춤추는 네가 내 어둠을 희게 물들여 등을 밀어주네

ただそれが優しくていつまでも君をみつめてた

타다 소레가 야사시쿠테 이츠마데모 키미오 미츠메테타

단지 그게 다정해서 언제까지나 널 바라봤어

 

後何度君にあえるなんて

아토난도키미니 아에루난테

앞으로 몇번 널 만날수 있는지

数数えても分からなくて

카즈카조에테모 와카라나쿠테

헤아려 봐도 알수가 없어서

分かりそうでも分かりたくなくて

와카리소-데모 와카리타쿠나쿠테

알것 같아도 알고싶지 않아서

 

不安になる夜も有るけれど

후아은니 나루 요루모 아루케레도

불안해지는 밤도 있지만

どんな高価な指輪なんかより

도은나 코카나 유비와나은카요리

어떤 호화로운 반지같은거 보다

君がくれるサプライズが何よりも贈り物だから

키미가 쿠레루 사프라이즈가 나니요리모 오쿠리모노다카라

네가 주는 서프라이즈가 무엇보다 선물인거야

 

夜空舞う君が僕の髪をなでて

요조라 마우 키미가 보쿠노 카미오 나데테

밤하늘에 나부끼는 네가 내 머리를 쓰다듬고

肌に触れ 優しく笑って

하다니 후레 야사시쿠 와라앗테

살결에 닿아 상냥하게 웃어주네

君の目に映りこんだ僕もまた いつの間にか笑ってた

키미노 메니 우츠리코은다 보쿠모 마타 이츠노마니카 와라앗테타

너의 눈에 비친 나 역시 어느샌가 웃고 있었어

夜空舞う君が僕の黒を白に染めて背中押してゆく

요조라마우 키미가 보쿠노 쿠로오 시로니 소메테 세나카 오시테유쿠

밤하늘을 춤추는 네가 나의 어둠을 희게 물들이고 등을 밀어줘

君が舞う季節までまた一人で二人の愛はぐくむよ

키미가 마우 키세츠마데 마타 히토리데 후타리노 아이 하구쿠무요

네가 내리는 계절까지 또 혼자서 두 사람의 사랑을 키워갈게

 

ただ君に逢いたくて空に向け願い放つんだ

타다 키미니 아이타쿠테 소라니무케 네가이 하나츠은다

단지 너와 만나고 싶어 하늘을 향해 펼쳐둔 나의 기도...

2009년 11월 16일 월요일

woo~ kanpani♪ ep5중에서

조금은 웃고 대부분은 쇼타얼굴보느라 시간 보냈던 칸파니.

그동안 재미없다고 鼻で笑った 나를 용서해줘.

이번편은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 나레이션 언니의 무심한 츳코미부터.

전체적으로 나이먹은 분들하고

체력, 정신적으로 많이 바쁜 분 이 벌칙을 받게 된 현실에 납득하며

(이 안좋았을 뿐이지만),

아직 파릇파릇하여 머리가 쌩쌩 돌아가는  가 사랑스러운 가운데,

(좀 아슬아슬한 분도 계시지만)

 

몇주에 걸친 료와 요코쵸의 신경전 + 겸사겸사 료님의 공격부터 보시죠.

 

 

 

 

 

 

그렇게 시간은 흘러, 물고기 이름에 새우를 쓰다 고것도 잘못써서 무라카미 벌칙,

설마하던 아야야 겹침에 벌칙

그냥 실수투성이 쪼끄만 아자씨 스바루 삼연타 벌칙...

칠회전까지 오게 된 것입니댜.

비록 좌우대칭이 가능한 한자가 잔뜩♡ 게임의 취지는 변색... 푸흐흐

 

 

2009년 11월 13일 금요일

7人のオカン 일곱명의 어무니 [호스 단체 줄넘기]

ほんじゃに

호스 단체 줄넘기편입니다.

스바꼬의 엄청난 (아마도)애드립에 웃어 넘어가는 타다꼬

요코가 줄에 맞을까봐 버럭하는 료코

늘 귀여운 방년 54세 쇼코  ∞≥∀≤∞

끝에 류-코덕분에 엄청 웃어요.

음... 히나꼬는... 늘 건강해 보이는구나 하핫

앞쪽에 유코의 말, 사투리로 번역하는 걸 깜빡해서 쪼매 아쉽지만..

감상  GoGo~!

2009년 11월 12일 목요일

7人のオカン 일곱명의 어무니 [미-짱의 가출]

ほんじゃに(혼쟈니 -칸사이테레비)에서 하던 꽁트입니다.

장르는 바뀌었지만 현재 쟈니벤의 전신이죠.

완전 내스타일이예요... 캄파니보다 더 재밌어요... 흑흑 (왜 우냐..)

 

혼쟈니 자체가 참 재밌고, 에이또님하들 장점도 많이 부각시켜주는 방송이었죠

 

何でもできる子-난데모 데키루 코

(야스다쇼타 a.k.a. 뭐든 잘 하는 아이) 듬직한 야스님 모습도 잔뜩~

 

그 혼쟈니 속의 꽁트, 일곱명의 오사카 아주머니들입니다.

무라꼬, 류-꼬, 마루꼬, 유코, 료코, 스바코타다꼬등등 계시지만

각자 부르는 이름이 수시로 바뀌어요...

밧뜨 쇼-코 아주머니만은 이름도 외모도 싱크로율이 ㄷㄷㄷ.. 늘 변함이 없지요.

뒤에 게임 나오기 전까지 편집입니다.

교토출신 류-꼬 아주머니의 품위 넘치는 사투리와 막말에 귀 기울여주세요^^

 

わたし鏡 와타시카가미 기타코드

와타시카가미 기타코드

 

わたし鏡 와타시카가미; 내거울

 

作詞&作曲 安田章大

 

 

    B       F#(onA#) G#m7        C#m     B        Em              B

あなたに愛言葉 届くかな? 思い浮かべてわたし 照れ笑い

E   F#(onA#)    G#m7  F#        C#m  B       F# F#sus4   F#

B      E   F#                   G#m7  F#

遠く離れた街にいるあなただから

B                    E           F#            G#m7

逢えない夜はお月様眺めて胸いっぱい強く

E                  Em                   B    B7

 おまじないするの逢いたいよって

      E              Em       C#m      D#m        E  F#

赤い糸舞い降りてきて小指に巻きつけてみるの

             B         F#(onA#) G#m7        C#m       B        F#

わたし会えない毎日で        募る愛と 会えたトキの嬉しすぎる愛を

    B       F#(onA#) G#m7 F#  C#m  B            Em              B

今宵も感じ 鼻歌まじりで 帰る月夜 ヒトリ道 I FOR YOU

 B          E               F#          G#m 7 F#

ヒトリで弱って やな想像ばかりしちゃって

 B                    E               F#            G#m7

不安になるのも事実なの 愛を確かめたくて

        E   Em                            B  B7

中に電話したね そんなわたしを

           E       Em                          C#m D#m  E  F#        

受話器越しに優しく抱いてくれた 瞳に涙零れてく

            B  F#(onA#) G#m7    F#    C#m B       F#

わたし辛くて溜まって流した涙と 幸せ溢れて零れた涙を

     B      F#(onA#) G#m7  F#   C#m  B            Em                 A

今宵も感じ鼻歌      まじりで話す夜 ヒトリ部屋 I MISS YOU

 A#m7-5            C#m7-5              B F#(onA#) G#m7  

照らし出された夜道 二人だけが   歩ける      道

      C#m                            D#m

辿り着けるかな?待っててくれるかな?

       C#m     D#m     E    Em   F#

早る思い足音に乗せて奏でるわ

       B    F#(onA#)  G#m7    F#    C#m   B       F#

悲しみ 隠して  無理した笑顔と 喜び素直に見せた笑顔を

      B    F#(onA#)  G#m7  F#  C#m Em F#  

今宵も感じ花色     混じりで 眠る月夜

    B         F#(onA#)  G#m7  F#    C#m        B       F#

逢えない毎日で       募る愛と     逢えたトキの嬉しすぎる愛を

    B     F#(onA#)  G#m7  F#    C#m   B   F#

今宵も感じ 鼻歌   まじりで   帰る月夜

       B    F#(onA#)      G#m7        F#   

逢いたいトキ逢うのが全てじゃなくて

   C#m    B       F#

幸せ、辛さ 背中合わせる一線違いであって

 B            F#              G#m7    F#

絶妙なバランス保ってるたった今

                  C#m B                Em                   B

わたしとあなた ワガママだけど……はよ逢いたい。

 E   F#(onA#)    G#m7  F#        C#m  B       F# F#sus4   F#   B

 

아나~ 어려운거못치겠음 야스 또 한걸음멀어져가는구나 간단한 코드로훝을랜다

 

わたし鏡 -와타시카가미 쉬운 코드 버젼


C  G  Am
あなたに아이코토바 토도쿠까나 (귀찮....)
Dm  Dm7  Fm
思い浮かべて와타시
C  G  Am    Dm  Dm7   G

照れ笑い

C    F    G    Am    G
遠く하나레타 마치니 이루 아나타 다카라
C    F    G    Am    G  
逢えない요루와 오츠키사마 나가메테 무네 이파이니
  F    Fm   C    C7
強くおまじない스루노 만나고싶다고
F    Fm
赤い糸이토 마이오리테키테

Dm  Em  F  G
小指に마키츠케테미루노

 

C  G  Am  
わたし 아에나이 마이니치데 츠노루 아이또
Dm   Dm7   G
逢えたトキの우레시스기루 아이오
C  G  Am
今宵も칸지 하나우타 마지리데
Dm  Dm7   Fm   
帰る 츠키요 히토리미치
C   G   Am    Dm   Dm7  G
I For You


C   G   Am    Dm   Dm7  G
わたし辛くて 타마앗테 나가시타 나미다토 시아와세 아후레테 코보시타 나미다오
C   G   Am    Dm   Dm7  Fm
今宵も 칸지 하나고에 마지리데 하나스 츠키요 히토리베야
B♭    C    B♭   C
I miss you

Am    D    F    G 


Dm    Fm    C   G   Am
照らしだされた츠키요미치 후타리다케가 아루케루 미치
Dm    Em
たどり着けるかな맛테떼 쿠레루까나
Dm  Em  F   Fm   G
はやる思い 아시모토니 노세테 카나데루와
C  G Am
悲しみ隠して 무리시타에가오토
Dm Dm7  G
喜び素直に 미세타 에가오오
C  G  Am    Dm   Fm  G
今宵も感じ 하나우타 마지리데 카에루츠키요
C  G  Am    Dm   Dm7   G
逢えない毎日で 츠노루 아이토 아에타토키노 우레시스기루 아이오
C  G  Am    Dm  Dm7
今宵も感じ 하나이로 마지리데 네무루 츠키요
G
ラステーラステーラステーラララ
C  G  Am  
逢いたいとき 아우노가 스베테쟈나쿠테
Dm   Dm7   G

幸せ 츠라사 세나카 아와세노 잇센 치가이데 앗떼
C   G   Am
絶妙な 바란스 타못데루 탓다이마
Dm            Fm  

わたしとあなた 와가마마다케도
C  G   Am    Dm   Dm7   G     C
はよあいたい
언능 만나고싶어

컨템퍼러리 난치병 야스다 천대증의 선두주자

요코야마키미타카님이 절찬하신 바로 그 곡

(뭐시여 열받네. 이거 엄청 좋은 곡이잖여 궁시렁궁시렁...)

사랑하는 그대와 만나고 싶어! 와타시 카가미 임미다

가사가 너무나 너무나 놀라울 정도로 소녀틱하죠.

정말 달빛이 내려앉는 창가에서

누군가를 몹시 그리워하는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듯한.

 

아이코토바는 사랑(愛아이) 와 말(言葉코토바) 이 합쳐진 단어이지만

발음 그대로 보면 암호라는 뜻도 있스빈다, 야스님이 노리신 부분이죠,

 

시아와세()와 츠라사()의 한자를 보면 획 하나 차이. 이런 작은 장치를 조금씩 넣어 작사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키미님이 오마에 텐사이야나~ 라는 말씀을 하신 적 있스빈다. 아이라이로에도 조금(엄청복잡한) 그런 장치가 있답니다.

 

난 야스가 누군가와 연애한다면 질투로 시들어갈것만같아요.. 그건 나랑하자 야스!

 

 

 

2009년 11월 8일 일요일

ひとつのうた 가사&코드

 

ひとつのうた 히토츠노우타 (부제-모두 함께 by히나) 

열번째싱글急☆上☆SHOW!! 커흘링데고자이마스.

코드는 제멋대로 붙여봤음.

 

C          Cmaj7          F          G

きらきら輝く夢を抱き旅してる

반짝반짝 빛나는 꿈을 안고 여행을 해

C             Cmaj7      F          Fm  

移ろい行く景色全ての色を愛しく思う

변해가는 풍경 모든게 사랑스러워

Em           Am       F              G

君住む町に向かうバスの中で口ずさむ

네가 사는 거리로 향하는 버스안에서 흥얼거리는

Em          Am

しき言葉メロディー  

사랑스러운 말들과 멜로디

F                                  G       G7

流れるような音標に並べて今届けよう

흘러가듯 음표를 늘어놓고 지금 전할게

 

            F G           C        F        G       Am  

いつまでも肩を並べて君と歩く泣いて笑って

언제까지나 어깨를 나란히 너와함께 걸을래 울며 웃으며

                F       G       C        Cadd9       F

惹かれたのはここにある熱いモノが似ているから

끌린 건 여기 있는 뜨거운 뭔가가 닮아있기 때문이야

      G          C

きっとそうだろ

분명 그럴거야

 

        F    G    C

lalalalalalalalala 何度も歌うよ

lalalalalalalalala몇번이고 노래할게

        F    G    Am

lalalalalalalalala君を思いながら

lalalalalalalalala널 생각하면서

         F    G    C

lalalalalalalalala喜び悲しみ

lalalalalalalalala기쁨 슬픔

         F    G    C

lalalalalalalalala全て抱きしめて

lalalalalalalalala모든 걸 안고

 

F         G            F              C

 

C          Cmaj7          F          G

また会えてよかった 輝いてた 君はまだ

다시 만나서 기뻐 넌 여전히 빛나고 있어 뭐 이런 은근한 바이브레숀이 다 있냐 ㅠ_ㅠ 완전 메로메로

C                  Cmaj7          F          Fm  

ここから見えるもの この景色はね宝物だよ

여기서 보이는 것, 이 모습은 보물이야

Em             Am           F              G

は不安になって見失いそうになってしまっても

사실은 불안해서 잃어버릴 것만 같아도

     Em         Am            F        

行く旅路を灯りになって照らしてくれた

우리가 가는 여행길을 빛이 되어 비춰줬어

   G

もう迷わない

이젠 헤메지 않아

 

           F G           C      

どこまでも澄み切った世界

저 끝까지 맑게 개인 세상

            F        G       Am   

君といればそう信じられる

너와 함께 있으면 그렇게 믿을 수 있어

             F        G       C    Cadd9

大事なものひとつひとつ重ねよう

소중한것을 하나하나 쌓아가자

           F         G          C

それが未来へ繋がってくから

그게 미래로 이어져 갈거니까

     F                 G

明日になればまた次の町

내일이 되면 다시 다음 마을

        Em        E           Am

伝えたいことがまだあり過ぎて

전하고 싶은 게 아직 많이 남아 있어서

       요 주변 코드를 영 모르겠어요 ㅠ-ㅠ 아시는 분 촘 가르쳐주세요        

ありがとうの言葉だけじゃ足りない

고맙다는 말만으로는 부족해

                  F    

だけど本当感謝してる

하지만 정말 감사하고 있어

 

lalalalalala...

           F G           C

いつまでも肩を並べて

언제까지나 어깨를 나란히 하고

F        G        Am  

君と歩く泣いて笑って

울고 웃으며 너와 걸어가

                 F       G         C          Cadd9        F

かれたのはここにある熱いモノが似ているから

서로 끌린 건 여기 있는 뜨거운 뭔가가 닮았기 때문이야

      G           C

きっとそうだろ

분명 그럴거야

  F        G       C

どこまでも澄み切った世界

저 끝까지 맑게 개인 세상

  F        G       Am  

君といればそう信じられる

너와 함께라면 그렇게 믿어져

              F            G         C    Cadd9

大事なものひとつひとつ重ねよう

소중한 걸 하나하나 쌓아가자

               F         G          C

それが未来へ繋がってくるから

그게 미래로 이어질거니까

 

何度もうよ 몇번이고 노래할게

を思いながら 널 떠올리며

ここが掛替えのない 여기가 오직 하나뿐인

みんなといる場所 모두 함께 있는 곳

誰もがみんな 一人じゃないんだよ

누구든지 다 혼자가 아니야

 

きっとまたここで会いたいな

꼭 여기서 다시 만나고 싶다

 

關ジャニ∞열번째싱글 커플링곡 하나의 노래입니다.

마타아에테 요캇타 부분말이죠     음... 뭐랄까.. 흠... 완전 좋네요.(?)

생각 번역해주는 기계 없나..;

 

 

  F     G
明日になればまた次の街
Em         Am  G
伝えたいことがまだありすぎて
   F    G        C
「ありがとう」の言葉だけじゃ 足りない
C     G   F  G
だけどほんと感謝してる

Em  Am  G C  F  G  C 
LaLaLa...

いいサイトを見つけた うれしい

2009년 11월 6일 금요일

오쿠라를 아끼는 요코님

요코님이 여행을 간다면 멤버중 누구랑?

 

 

비록 고른 이유는 '고마 내비도도 되니께'지만

나는 애정으로 해석할랍니다.

 

여러사람이 앞에 있어서 그런가 시선이 영 분산되시는 요코쵸.

이야기 속의 쿠란베리도 귀엽고 시부양도 귀엽고 조근조근 이야기하는 요코쵸도 귀엽고^^

みかん 기타코드

シンプルで 따땃하고 슬픈 노래 [귤]

천재차남 치파의 곡입니다.

A도 하이코드로 gogo~

 

작사 유우, 노래 바루, 나레이션 유우, 연주 치파

 

 

みかん 미캉 기타코드

 

 

A    C#m7    F#m    B7     D    E7

 

A           C#m7   F#m           B7    

冬の匂いって     いいもんだよね                겨울냄새란 건 좋은 거구나

후유노니오잇떼 이이모은다요네

       D                              E7

でもなんか寂しくなる日もある                  하지만 쓸쓸해지는 날도 있지

데모난까 사비시쿠나루 히모 아루

A              C#m7      F#m           B7

冬のイルミネーションていいもんだよね      겨울의 불빛은 좋은 거구나

후유노이루미네-쇼은떼 이이모은다요네

       D                                    E7

でもなんか置いってけぼりな日もある        하지만 왠지 홀로남겨지는 날도 있어

데모난까 오잇떼케보리나 히모 아루

 

C#m7       C#7                F#m    B7

よく寒さのせいにして手を繋いだね         춥다는걸 핑계로 자주 손을 잡았지

요쿠사무사노세이니시테 테오츠나이다네

       D                        E7

でももう君はその場にはいない               하지만 이제 너는 이곳에 없어

데모 모-키미와 소노바니와 이나이

 

 

A                 C#m

君はもう違う人の人                              넌 이제 다른 사람의 연인

키미와 모- 치가우 히토노 히토

      F#m      B7

でもあ約束を覚えてる                            하지만 그 약속 기억하니

데모 아노야쿠소쿠오 오보에테루

       D                         

おじいちゃんになるまで冬は毎年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매년 겨울엔

오지이쨩니 나루마데 후유와 마이토시

E7

みかんを食べようね                              귤을 먹자

미카응오타베요-네

 

A                      C#m       F#m     B7

これはもう僕の独り言なのかな                이제 이건 내 혼잣말인걸까

코레와 모- 보쿠노 히토리고토 나노까나

    D       E7        A

僕の独り言なのかな                               나의 혼잣말인걸까

보쿠노 히토리고토나노카나

 

 

A           C#m7   F#m           B7

 

 

今君はどんな豪華なもの選んでるの         넌 지금 어떤 호화로운 걸 고르고 있는거야?

이마키미와 도은나 고-카나모노 에란데루노

僕はお金もなけりゃ勇気もない               난 돈이 없어 게다가 용기도 없어

보쿠와 오카네모나케랴 유-키모 나이

 

 

だから僕はみかんのままでいい                그러니까 난 귤이면 돼

다카라 보쿠와 미캉노 마마데 이이

だから君もみかんのままでいてほしかった 너도 귤인채로 있어주길 바랐어.

다카라 키미모 미캉노마마데 이떼호시캇타

 

 

넌 이제 다른 사람의 연인

키미와 모-치가우히토노 히토

하지만 그 약속 기억해

데모 아노야쿠소쿠오 오보에테루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매년 겨울엔

오지-쨩니 나루마데 후유와 마이토시

귤을 먹자

미캉오타베요네

이제 이건 내 혼잣말인걸까

코레와 모 보쿠노 히토리고토 나노까나

나의 혼잣말인걸까

보쿠노 히토리고토나노카나

나의 혼잣말인걸까

보쿠노 히토리고토나노카나

 

 

내 혼잣말... 이구나.

보쿠노 히토리고토... 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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