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12 요코히나 레코멘 오프닝
0호실의 손님 뒤풀이에 오쿠라? 궁극의 부끄럼쟁이 요코쵸,
교토미남은 잠꾸러기 & ARASHI는 굉장해 편.
곰방one two 요코야마 유입니다만
곰방완츠 무라카미 싱고입니다~
야~ 수고하셨습니다 라는걸로. 네
어제 0호실(의 손님)의 뒷풀이가 간단하게 있었는데요
그랬죠
그래서 밥 먹으러 갔다가 선배님들이.. 죠시마쿤도 있었고 마시러 갈까? 하고 데리고 가 주셔서
좀 있다보니까 오쿠라한테 전화가 와서 "뭐하고 있는겨?" 지금 모여서 마시고 있어. 올래? 이렇게 이야기가 돼서 (≥∀≤ 사이좋다 훈훈하다)
왔어요. 그렇게 좀 있다 밤 한시정도가 돼서 선배들 가시고 무라카미도 집에 가고 했는데
마루랑 오쿠라가 좀 더 마시자
어 다시 마시자고.
응 다시 마시자고 하고 오-짱도 같이 가자~ 해서 오-짱이랑 같이 갔어요, 아라시의.

어부되기 전 오영감님
에 그럼 그 때 야스랑 마루랑 오쿠라 요코, 오-짱
흔치 않은 멤버예요
응 자주 없네
그래서 재밌구만~ 하고 생각하면서 저도 적당히 취하고, 오랜만이기도 했으니 아이바한테 일단 전화해서,요코유 기본네타 ① 뭐하고 있노? 하니까 "내일 일찍부터 일이야" 그렇구나 드라마도 있고 하니...ㅌㅋ응.
그 다음 토마한테 전화해서 요코유 기본네타 ② 뭐하노? 아니까 "영화있어" 니 잘난 척 하지 마래이,
마마 바쁘지 뭐
뭐고 영화 어쩌고 저쩌고 잘난척하고... 같은 대화 좀 하니까 "시끄러!" 그러고
오짱하고 좀 이야기 해볼까 해서 계속 이야기 했었는데요, 역시 아라시는 대단해.
진짜.
나 계속 오노군한테 이야기 했어. 오노군 엄청 성질난다고.
웅 뭐가.. 도중에 계속 둘이서 이야기 했었지
내 승질이 나서.
뭐가 성질나?
이번에 0호실에서도 같이 했었는데요, 천재죠 그건.
뭐 뭐, 그렇지. 天.. 뭐지, 재능이지 그건.
그런데 "전혀 안그래" 그러니까 나 씅질이 나서,
자신이 얼마나 천재인지 모르는거야?
내가 왜 그런지 화가 나 부러서. 뭐여 저기, 나 천재야 하고 말해보라고.
나 천재니까 하고 말해주는 편이 속 시원하겠다고
그래, "뭐야" 하는 식으로.. 쭉 변하지 않네 아라시는. 난 텐구가 되지 않으리
변하지 않네. 오-짱은 우리 교토 역빌딩에서 무대 할 때 조금 만날 기회는 있었잖아. 그때부터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네.
이야 뭐 전혀 변하지 않아. 뭐고 진짜.
아니, 그렇게 말하면 아이바짱도 진짜 그래요. 전혀 안변해.
뭐고 진짜. 건방져주지 않을래나
진짜로. 좀 음흉한 구석 내보이면 좋겠네.
건방져져서 여러 사람들에게 미움 좀 받아주지 않을라나.
그치? 우리가 음흉해 지는 거야. 이런 이야기 하니까.
맞아. 아니 아니, 나도 진짜 그래서, 아라시 진짜 뭐고, 좀 다치지 않을래? 부탁한당께 막 이야기 하니까. 유딩스러운 요코유
"그대로 잘하고 있어 칸쟈니는. 칸쟈니의 좋은 점이 엄청 많으니까 그대로 하면 돼" 그러니까
또냐~ 어른스러운 오노군
그렇지
뭐여 이게
다 헤아리고 있지
전부 내가..
아라시 멤버는 아라시 멤버들끼리 칸쟈니 부럽네~ 하고 말해준다 아이가
그런 부분이죠
우리는 여기서 불만만 잔뜩 말하니까 그런 부분인거죠
뭔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오쿠라랑 오-짱 계속 어깨동무하고
어 그랬다 그러데
계속 즐거워 보였어
"사토시~"그러면서
오쿠라 아무한테나 그러니까
"사토시 뭐하는겨" 이런 거 말하면서
아라시의 대단함이란 걸
뭔가 잘난 척을 안하제. 자연체인 점이예요
얼마나 계속 성질냈는지.
야스랑 마루는 그다지.. 그냥 그렇지
야스랑 마루는..
마루는 그거, 노래 형아에서 쭉 같이 연기했지
마루가 나중에 조금 이야기 했는데 난 잘은 모르지만, 그래, 마루 이녀석 진짜 음흉하당께
도중에 나도 오쿠라랑 꽤 오래 같이 있으니까 좀 진지한 이야기도 했어요. 칸쟈니 에이또는 어떻게 해 나갈까. 좀 술도 마셨으니까. 팟 정신 차리니 마루가 없는거예요,
아무렇지도 않게.
아레 그러고 보니 마루 없네! 생각했는데, 뭐 됐어. 여기서 나 나이도 많고 오-짱도 와줬으니까 내가 돈을 내자. 하고,
계산을 말이지
태연히 나가서, 저기요, 계산 좀 부탁합니다. 했어요. 그러니까 그걸 " 마루야마씨가 30분 정도 전에 내고 가셨습니다. "래서
멋지구먼
멋지지 않아! 뭐라했는지 알아? 뭐여 니? 그러니까
"잠와서 집에 갔어"
오늘 확인했구나
응 "그래서 미안하니까 돈은 내고 왔어." 돈이냐! 사람이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돈이냐고. 흐흐흐
끝까지 자릴 몬지켰구만
사실 그라몬 안돼잖아
손윗사람, 오-짱도 있었고
그렇지. 암것도 모른당께. 뭐고? 그러니까
"잠와. 가고 싶어. 한계."라고 했어. 단어로만 말했어. "잠와. 가고 싶어."
계산 해 두면 될거라 생각한거지.
뭐, 마루짱의, 후배로서의
다정함인거야. 마루 나름의..
잘 하려고 한 거지
신선했지 어제는
즐거웠어요, 쟈니즈는 굉장하구나, 아라시 굉장해 라고 생각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흐흐흐 웃는 오빠가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