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 용서받지 못할 수사관
봤습니다~
재밌어요.
니시키도 캐릭터가 아주 맘에 듭니다
이케칸(성이 아닙니다)쿠도(니시키도 료), 감식과에 책상이 없는 그는 감식과의 왕따♡

쿠도 개인실에 명판좀 고쳐드려야겠어요
무려 개인실을 갖고 있어요^^ 감식과 창고 감식과 쿠도
능력있는 남자는 달라♡ (이미 색안경은 씌워져 버렸다)

숨은 쿠도 찾기
편안하게 일상을 즐기는 감식과 얼짱님. 은은한 햇살에 비친 포르말린 병이 정겹다.

숨은 감식관 찾기
다른 부서사람들 모임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기. 사람들의 심각한 표정과 혼자 여유로운 그가 어울려 따뜻한 오후를 연출하고 있다.
![]() 난 그 잘난 놈이 범인 같은데 | ![]() 죽여버리고 싶어(나름 스포) |
당당하게 훈수두기. 그와중에 귀엽다.
음... 뭔가 드라마 감상을 하려 했는데, 스포가 될까봐 빙빙 돌리다 보니 니시키도 예찬이 되어 버렸네요.

사람 말을 못들은 척 하는 거 아냐!
잘 못 건들면 엄청 무서울 것 같은 캐리어 미야기 아스카 경부보(안)
![]() 미야기에게 깜짝 | ![]() 쿠도에게 깜짝 |
타테 반장님(사카이 마사토)의 '깜짝' 퍼레이드
![]() 너 왕따♡ (착한 어른이를 위한 그림판 실력 발휘) | ![]() 나도 왕따♡ |
두 왕따들의 미소 교환 (브금은 큐☆죠☆SHOW 히토리쟈나이카라요 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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