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蛍」
유키 호타루
Plastic Tree
作詞/有村竜太朗 아리무라 류타로
作曲/有村竜太朗 아리무라 류타로
「雨、ときどき雪。」
아메, 토키도키 유키
「愛、ときどき嘘。」
아이, 토키도키 우소
東京の冬は天気予報よりも寒くて
도-쿄-노 후유와 테은키요호요리모 사무쿠테
口癖の真似はまだとれないまま
쿠치구세노 마네와 마다 토레나이마마
一緒だったって証拠探す僕がいるよ
이잇쇼다앗타앗테 쇼-코사가스 보쿠가 이루요
こぼしたため息 想いがつまったように
코보시타 타메이키 오모이가 츠맛타요-니
ふわり うかんでくよ
후와리 우카은데쿠요
비, 때때로 눈
사랑, 때때로 거짓
도쿄의 겨울은 예보된 것 보다 추웠고
네 말버릇을 따라 하는 건 아직 고치지 못한 채
함께였다는 증거를 찾고 있는 나
새어나오는 한숨이 꽉 막힌 마음처럼 떠 오른다
雪が降る前に君に会いたい
유키가 후루 마에니 키미니 아이타이
まぶた閉じるたび 君が泣いて
마부타 토지루 타비 키미가 나이테
暗闇で蛍みたい
쿠라야미데 호타루미타이
光ったら いつか消えた
히캇타라 이츠카 키에타
눈이 내리기 전에 널 만나고 싶어
눈을 감을 때 마다 네가 울고있어
어둠 속에서 반딧불이처럼
빛나더니 어느새 사라졌어
寒がりな君は 今頃どこかで
사무가리나 키미와 이마고로 도코카데
切れぎれの笑顔うかべながら雨を見てる
키레기레노 에가오 우카베나가라 아메오 미테루
忘れても悲しい?
와스레테모 카나시-?
願っても苦しい?
네가앗테모 쿠루시-?
明日にはきっと雨は全部白く変わる
아시타니와 키잇토 아메와 젠부 시로쿠 카와루
同じ時間ゆらいで よせていた頬が
오나지 지카은 유라이데 요세테이타 호호가
ひとり 冷たい
히토리 츠메타이
추위를 많이 타는 넌 지금쯤 어딘가에서
아련한 미소를 띄우며 비를 바라보고 있겠지
잊어도 슬퍼?
기도해도 괴로워?
내일이면 분명 비는 전부 하얗게 변할거야
같은 시간에 함께 흔들리던 뺨이 혼자서 차갑다
冬が心を磨いていくよ
후유가 코코로오 미가이테이쿠요
まぶた閉じるたび 追いかけてく
마부타 토지루타비 오이카케테쿠
暗闇に雪が舞って
쿠라야미니 유키가마왓테
悲しいほど きれいだった
카나시-호도 키레이다앗타
겨울이 마음을 닦아내고 있어
눈을 감을 때 마다 따라가고 있어
어둠 속에서 눈이 춤을 춘다
슬플 정도로 아름다웠어
雪が降る前に君に会いたい
유키가 후루 마에니 키미니 아이타이
まぶた閉じるたび 君が泣いて
마부타 토지루 타비 키미가 나이테
暗闇で蛍みたい
쿠라야미데 호타루미타이
光ったら いつか消えた
히캇타라 이츠카 키에타
そして雨が雪に変わってく
소시테 아메가 유키니 카와앗테쿠
あふれる想い出さえ凍えそうで
아후레루 오모이데사에 코고에소-데
届かない 僕の声も
토도카나이 보쿠노 코에모
届かない 伸ばした手も
토도카나이 노바시타테모
ずっと――――――。
즛토--------.
눈이 내리기 전에 널 만나고 싶어
눈을 감을 때 마다 네가 울고 있어
어둠속에서 반딧불이처럼 빛나더니 어느새 사라졌어
그리고 비가 눈이 되어 간다
넘쳐나는 추억까지도 얼어 버릴 것 같아
닿지 않아, 나의 목소리도
닿지 않아, 내민 손도
끝없이.....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