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30일 금요일

근황

어제는 창대 앞 나무기타에 다녀왔습니다.

클래식 기타 동호회 공연보러.

클래식 기타 선율이 좋아요. 부드럽고 따뜻해요.

치고 싶네요. 무엇보다 손이 덜 아플 것 같아서 ^^

 

카스테라를 종이채로 덥썩 먹었습니다

이제 인간의 영역을 뛰어넘을 생각인가봅니다.

 

네이버 시작화면에 뜨는 뉴데XX 이건... 이건 대체 뭔가요? 뭔가 엄청...

비상식적인 것 같은 게

사이비 종교 실태 보도를 볼 때와 비슷한 느낌으로

나도 모르게 실소가..

 

굴곡이 많은데요,  하나 하나 극복해 나가는 게 즐겁습니다.

메리님은 말씀하셨거든요

하루에 한가지씩 착한일을 하면 이세상에 모든 나쁜일들은 없어질거야

행복한 것과 불행한 것은 마음먹기 달린 것.

 

진실을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제가 간절히 바라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면

이뤄지게 해 주세요. Amen.

 

댓글 2개:

  1. 색깔이여서 아이들 근황인줄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지내시는 건가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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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양 - 2010/05/15 01:26
    흐흐흫 그렇군

    아무 생각 없이 색깔을 넣어 부렀네 그려.



    요새 회사 집 회사 집 하면서 컴퓨터 붙잡고 살아...

    검색말고는 귀찮아서 하지도 않고 있어

    검색병에 걸린 것 같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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