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창대 앞 나무기타에 다녀왔습니다.
클래식 기타 동호회 공연보러.
클래식 기타 선율이 좋아요. 부드럽고 따뜻해요.
치고 싶네요. 무엇보다 손이 덜 아플 것 같아서 ^^
카스테라를 종이채로 덥썩 먹었습니다
이제 인간의 영역을 뛰어넘을 생각인가봅니다.
네이버 시작화면에 뜨는 뉴데XX 이건... 이건 대체 뭔가요? 뭔가 엄청...
비상식적인 것 같은 게
사이비 종교 실태 보도를 볼 때와 비슷한 느낌으로
나도 모르게 실소가..
굴곡이 많은데요, 하나 하나 극복해 나가는 게 즐겁습니다.
메리님은 말씀하셨거든요
하루에 한가지씩 착한일을 하면 이세상에 모든 나쁜일들은 없어질거야
행복한 것과 불행한 것은 마음먹기 달린 것.
진실을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제가 간절히 바라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면
이뤄지게 해 주세요. Amen.
색깔이여서 아이들 근황인줄 ㅋㅋㅋㅋㅋㅋ
답글삭제어떻게 지내시는 건가염 ㅋㅋㅋ??
@양양 - 2010/05/15 01:26
답글삭제흐흐흫 그렇군
아무 생각 없이 색깔을 넣어 부렀네 그려.
요새 회사 집 회사 집 하면서 컴퓨터 붙잡고 살아...
검색말고는 귀찮아서 하지도 않고 있어
검색병에 걸린 것 같아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