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7일 수요일

201005 묘조 야스바무라

 

나이를 잔뜩∞ 먹어도 개구쟁이!

 

평생 장난꾸러기로 살기 위한 유행 불변술

칸쟈니 에이또

거의 서른, 거의 마흔이라니 아저씨같아? 아냐, 지금도 주니어때와 같이 힘차고 귀여운 칸쟈니 에이또라면. 몇살이 된대도 잔뜩 장난치며 살 예정입니다♪

 

 

야스다 쇼타

 

참을 필요 없어. 매일 매일 즐겁게 지내야지!!

 

나이 상관없이 신나게 소란 피우는 건 바다를 볼 때. "바다다! 다이빙이다! 해수욕이야! 태닝이야!" 하고 분위기가 업 돼.

바다가 눈앞에 있으면 어떤 상황이라도 바로 뛰어들어버려(웃음). 지금 25살인데 마음도 몸도 건강 그 자체야. 운동도, 시간 있을 떄 복근 운동 하거나 헬스장 가는 정도로 특별히 뭘 하는 건 아닌데 체력은 10대때랑 같아. 분명 억지로 힘내거나 하는 게 아니고, 친구랑 놀거나 맛있는 거 먹거나 취미활동 열심히 한다던가, 매일을 즐겁게 살고 있으니까 건강한거겠지-♪

참고로, 헬스클럽에 기구들 사용하는 방법은 마루한테 물어봤어. [견갑골 근육을 만들고 싶으면 이거 하면 돼.]하고 헬스장 전용트레이너 처럼 손 위치, 발 위치 가르쳐 줬어. 신체능력 중에서 자신있는 건 지구력. 달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질리지 않고 계속 해 나가는 인내력을 포함한 지구력 말이야!

 

최근 몇년간 많이 바뀐 건 불고기집에서 주문하는 메뉴. 예전에는 고기&밥이었는데 지금은 곱창종류랑&맥주가 된겨(썩소)

그것도 젊은 애들이 아구아구 먹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은... 아니아니아니, 이건 늙는게 아니라 어른의 여유, 정신적인 성장. 주니어에게 배불리 밥을 사 주는 건 선배로써 당연한 거니까!

 

젊은 애들을 보고 좋구나- 하고 생각해요. 특히 고등학생. 쓴 것도 단것도 조금씩 알아가는 어른도 아이도 아닌 때가 조금 균형잡히지 않아서 재미있을 것 같아. 거기다 교복입은 커플이 다정스런 모습을 보이는 거 귀여워♡

하지만 만일 지금 내가 교복 입으면 그냥 코스프레가 되어 버려....  그 나이대에 교복을 입을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여. 라고는 하지만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한 적 없어. 오히려 빨리 어린이 되고 싶어. 20대보다 30대, 30대보다 40대. 해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생각과 행동력을 쌓아가고 싶으니까!

 

 

 

 

시부타니 스바루

 

라이브 후의 피로는 경험치와 정신력으로 줄이는 방법 뿐!

 

예전과 비교하면 라고 생각한 적은 없네.... 라이브 후의 비로감은 지금도 느끼지만, 반대로 예전에 더 지쳤고. 아마 그건 피로의 원인이 거의 정신적인거기 때문일거야. 예전엔 무대에 오를 때마다 긴장해서 일단 굳어버렸으니까. 거기다가 라이브가 끝난 순간 묵직한 피곤을 느끼지 않았어? 지금이 오히려 어깨의 힘을 빼고 편안~하게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되었어. 그러니까 지치지 않아! 체형도 옛날과 전혀 다르지 않으니까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도 안혀. 뭐 굳이 말하자면 비타민제 먹거나 손을 잘 씻고 양치 잘 하고, 투어중에는 여름에도 가습기를 튼다던가 하는 건강관리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은 해. 그것도 일의 일환이니까.

 

예전과 변함없이 신나게 떠들 수 있는 건 게임에 빠졌을 때네. 시기에따라 다르지만, 완전 빠졌을 때는 하루종일 계속 한다니까(웃음) 시간 감각이 없어질 정도로. 가끔씩 게임하고싶은 맘이랑 휴가랑 딱 맞을 때가 있어서, 그럴 땐 "내일은 집에 틀어박혀서 아침부터 밤까지 게임해야지 하고 그 전날에 계획해 놔. 그래서 편의점에 거서 다음날 하루분의 음식을 사 두고 아무데도 안가도 지낼 수 있도록 만들어둡니다. 가는 곳은 집 안의 화장실 정도(웃음) 게다가 전날 밤은 다음날을 대비해서 빨리 자고. 너무 열심이잖여!! 이런 나, 나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분명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거예요. 완전 어린애네.

 

10대때는 뭐든 기세로 밀어붙였어요. 떠오른 그대로 행동하고, 그게 가능했던 건 젊었기 때문이었겠죠... 지금은 오히려 행동하기 전에 여러가지를 생각해 버려요. 바로 행동하지 않게 되었어. 그게 옛날과 다른점이려나. 변치 않은 것은 감정의 기복이 있는 것. 기분 내킬때랑 안내킬 때의 격차가 심해요. 그런 자신을 잘 조절할 수 있게 되고 싶어요.

 

 

무라카미 싱고

 

밸런스볼을 거실의 소파처럼!

 

7~8년 전부터 목욕 후엔 스트레칭을 하는 게 일과예요. 뭔가 계기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요. 하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스트레칭을 계속하니까 요즘에 오히려 매일 하지 않아도 된다는걸 알게 됐어요.

3,4일 안했는데 그럼... 하고 근육을 늘려 봤더니 엄청 유연할 때도 있으니까. 지금  스트레칭 하는 건 몸이 무거운 날에만.

그 외에 집에서 하고 있는 트레이닝은 밸런스볼에 앉는 것. 하지만 그걸로 단련한다는 느낌은 아니야. 티비 보면서 앉아있는것 뿐이여. 소파랑 똑같제.

 

자신의 신체능력이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지만 단거리 달리기는 잘하는 편이려나. 학교다닐 때 농구 했고, 지금은 풋살 하고 있으니까. 달리는 일에는 익숙해 져 있을지도. 근데 풋살은 정말 즐거워! 4년 전에 시작했을 때는 설마 이렇게 빠져들거라곤 생각 못했어. 풋살에서 좋은 움직임을 내기 위해 몸을 움직이는 일이 없을 때는 런닝을 할 정도로, 그정도로 엄청 좋아♪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해서 평균적으로 같은 세대 사람들보다 운동은 하는 편 아닐까? 하지만 그래도 근육에 느낀 적은 있어요

댓글 2개:

  1. 우리 쿠라꺼는 없나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쭉 내려오다 으응?이랬어염 ㅋㅋㅋㅋㅋ

    답글삭제
  2. 순서대로 하다가 지친 겨 ㅎㅎㅎ

    그렇고나 쿠라를 먼저 할 걸!

    조만간 하겠어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