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30일 금요일

근황

어제는 창대 앞 나무기타에 다녀왔습니다.

클래식 기타 동호회 공연보러.

클래식 기타 선율이 좋아요. 부드럽고 따뜻해요.

치고 싶네요. 무엇보다 손이 덜 아플 것 같아서 ^^

 

카스테라를 종이채로 덥썩 먹었습니다

이제 인간의 영역을 뛰어넘을 생각인가봅니다.

 

네이버 시작화면에 뜨는 뉴데XX 이건... 이건 대체 뭔가요? 뭔가 엄청...

비상식적인 것 같은 게

사이비 종교 실태 보도를 볼 때와 비슷한 느낌으로

나도 모르게 실소가..

 

굴곡이 많은데요,  하나 하나 극복해 나가는 게 즐겁습니다.

메리님은 말씀하셨거든요

하루에 한가지씩 착한일을 하면 이세상에 모든 나쁜일들은 없어질거야

행복한 것과 불행한 것은 마음먹기 달린 것.

 

진실을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제가 간절히 바라는 것이

올바른 길이라면

이뤄지게 해 주세요. Amen.

 

1005 POPOLO 상경스토리

신칸센에서 본 후지산, 도시의 길, 새까만 우동(웃음)

    우리들의 상경 스토리X7

 

센터가이(CENTER)에 갈 생각이었는데

어째선가

세타가야에 와 있당께

 

 

 새로운 한 발을 내딛는 당신에게 보냅니다.

처음 도쿄에 왔을 때를 떠올린 칸쟈니∞의 재미있고 감동스런이야기로 용기를 얻으세요

 

 

 

막 상경했을 땐 아이바랑 종종 놀았네

처음 상경했을 때는 열 다섯살때였어. 신칸센 안에서 후지산 사진 찍기도 하고…… 그 당시에는 핸드폰 사진 같은 거 없었으니까 집에서 카메라 가지고 갔어. 분명 들떴던 거야. 정말 동아리 활동 같은 기분이었거든. 막 상경했을 때는 아이바(마사키)랑 잘 놀았어. 같이 뭐 사러 가거나 고기 먹으러 가거나, 아이바 집에도 갔었고 말이지. 여튼 즐거웠던 기억만 있어. 지금은, 도쿄는 일하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오사카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도 물론 있지만 그건 친구들이랑 놀고 싶으니까. 친한 애들이 오사카에 잔뜩 있으니까 말야.

근황보고

솔로콘 하는 중이야

최근은 계속 일 하고 있당께! 근데 모두들 솔로콘은 봤어? 연출도 전부 내가 했으니까 정말 힘들었지만 고집스럽게 하고 있어. 자신감을 가지고 하고 있으니 즐겁게 봐 줘!  

 

도쿄도 오사카도 별로 다르지 않다고 생각혀!

처음 일하러 상경했던 건 열두살때쯤이었나. 신칸센 타는 게 처음이어서 조금 흥분했어. 아직 어린애였으니까 긴장감도 없었고 아무것도 몰랐던 걸지도 몰라. [도쿄 거리는 시끄럽네~]하고 생각했던 건 기억나. 지금 떠올려 보면 그게 도쿄의 한가운데여서 그런 것이었지만(웃음). 도쿄에서도 오사카에서도, 다정한 사람은 다정하고, 차가운 사람은 차가워. 어디 있어도 인간은 변하지 않는당께. 그러니까 나는 [도쿄 따위]하며 편견을 가지고 보는 쪽이 멋 없다고 생각했어. 도쿄에 있는 사람도 오사카에 있는 사람도 모두 일본인이야. 도쿄도 오사카도 소중한 거리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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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이랑 메일 주소 주고받았어.

영화 [상투머리 푸딩] 뒷풀이에서 헐렁한 차림으로 갔더니 모두 정장을 입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웃음) 감독님이랑 메일 주소 주고 받았는데 1주일 후에 [늦게 보내서 죄송해요]하고 처음 보냈어(부끄).

 

뮤직스테이션의 분위기는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

처음으로 도쿄에 올라 온 건 중3. 사무소 선배들이랑 동료들이랑 자주 갔던 싸고 맛있는 불고기집은 추억의 장소여. 도쿄에 오게 되었을 때 즈음에 선배 뒤에서 춤추는 걸로 뮤직스테이션에 나오게 되었을 때 엄청 기뻤어! 스쳐 지나가는 아티스트들이 전부 다 반짝반짝해서 [언젠가 나도 데뷔 하고 싶어!]하고 생각했어. 하지만 지나치게 힘을 주지는 않았던 것 같아. 너무 열심히 하는 건 괴로운 거니까. 그 때 그 때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해서 즐거운 것을 즐기는. 오사카에 있어도 도쿄에 있어도 자신답게 있는 게 최고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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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케에서 깜짝 놀랄 사태!

새로 시작한 방송 [모험 재팬! 칸쟈니]의 첫 로케에서 폭설속에 배가 가라앉기 시작했어! 첫 방송부터 정말 힘들었는데 스탭분들이랑 함게 [힘내자]하고 단결력이 생겼어!

 

 

추억의 장소는 역시 스바루랑 갔던 그 거리.

도쿄는 사람이랑 전철 수가 엄청 많아. 오사카는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가 있는데 도쿄는 어딜 가도 사람 많다- 하고 생각하게 돼. 하지만 지금은 둘 다 내가 사는 곳이니까 그런 의식은 하지 않게 되었어. 하지만 도쿄 물가가 비싸! 오사카의 1.5배 정도는 된당께 (웃음) 도쿄에서 추억의 장소라 한다면 스바루랑 갔던 세타가야(웃음) 생각했던 것 보다 사람이 적네~ 내가 알던 센터가랑은 다르구나 하고 생각했더니 왠일, 세타가야 였던겨(웃음)! 우리들을 센터가야에 데려다 준 택시 아즈씨, 지금쯤 건강하시려나(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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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다녀왔어!

오사카 티비 일로, 베트남 호치민에 다녀왔데이! 콩신차이볶음이라든가 음식이 맛있었어~ 시장에서는 옻칠 된 그릇을 샀어. 나무로 만든 그릇이 세개에 600. 엄청 싼 겨!

 

 

새로운 일을 좋아하니까 상경한 것도 즐거웠당께!

나는 중학생때 처음으로 도쿄에 왔는데 자세히는 기억 안 나.

하지만 선배가 처음으로 데리고 간 라면집의 돈코츠라면이 맛있었던 건 기억나. 도쿄에서 혼자 사는 건, 집안일을 하는 것도 신선해서 재밌었고 쓸쓸함 같은 건 별로 못느꼈어. 나 새로운 일을 하는 거 좋아하니까. 처음 하는 것도 도전하면 어떻게든 된다고 생각해. 즐기며 도전해 가면 그게 일상이 되는 거니까.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모두들 너무 힘 주지 말고, 여러가지 일에 착착 도전해 나가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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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싸우는 장면 연습중

영화 [오오쿠]의 크랭크인이 다가와서 난투씬 연습하고 있습니다. 좀처럼 잘 안되지만 재밌어! 저번에 연습할 때 처음으로 니노미야군이랑 같이 했습니다. 같이 출연하는 거 벌써 기대 돼요!

 

 

도쿄에서의 첫 일은 약간 씁쓸한 추억!?

도쿄에서 일을 했어! 라는 첫 기억은 도쿄의 선배들과 라디오 출연 했을 때야. 칸사이에서는 나 혼자고 옆에 있는 사람이 도쿄사람 뿐이니까 말하는 도중에 칸사이 사투리가 아니게 되어 버려서 어느샌가 도쿄말을 하고 있었어.. 긴장하면서도 말 했는데 나중에 사장님한테 엄청 혼났어. [칸사이 사람이라 불렀는데 칸사이 사투리 안쓰면 만구 소용 없잖여!]라고. 그래서 다음부터 그 방송에 나가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무라카미군이 나 대신 들어갔더라구요(웃음) 그때는 사장님의 의도를 몰랐당께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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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못한 온도차에 울었어!

한주동안 입을 옷을 골라서 도쿄에 가져 왔어! 근데 도쿄는 추운 날이 많아서 실패였어(울음) 칸사이는 따뜻한데~ 대실패. 두꺼운 겉옷 가져왔어야 했는데!

 

 

드디어 라는 생각으로 도착한 염원하던 시부야에 두근두근!

열다섯살쯤 처음으로 일하러 상경. 무라카미랑 같이 있어서 일 끝난 후에 [어디 갈까]해서. 당시에 우리가 알고 있는 곳이라면 시부야() 정도. 내 이름이 시부타니()이기도 하고(웃음) [왠지 가야 할 것 같아]하고 생각했어. 택시타고 [센터가] 라고 말하고, [도착했습니다]라 하셨기 때문에 내렸는디. 왠지 센터가 같지가 않은겨. 확 역을 봤더니 거기에 세타가야라고 써 있었어(웃음) 결국 전철 타고 센터가에 갔지만 말여(웃음) 그렇게 해서 겨우 도착한 시부야는 사람이 잔뜩 있어서 왠지 두근두근 거렸던 게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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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밤이 바뀐 생활이여!

최근에 느긋하게 지내고 있어. 한 숨 돌리고 있습니다(웃음) 친구랑 같이 밥 먹거나 다트바에 가거나 옷가게 가서 구경하거나. 낮에는 거의 자고 있으니까 완전 지금은 야행성이예요.

 

 

 

세상에서 제일 듣고 싶은 수업

 야스다 쇼타

 

어버이날에 손으로 직접 만든 선물을 드리자!

이제 곧 어버이 날. 모두들 준비 하고 있나요? 이번에는 칸쟈니 에이토 안에서도

[야스는 성실해]라는 평가가 들리는 야스다 군에게

직접 만든 선물을 드리는 것에 대한 수업을 듣겠습니다

 

이건 어때?

편지

마음을 담은 감사편지를 전하자

최근엔 휴대폰만 잔뜩 쓰니까 편지도 좋을거야. 나도 손으로 쓴 편지 받으면 기쁘니까.

역시 손으로 쓴 건 제일 기쁠 거라고 생각해.

 

유력한 후보

기본이지만 역시 기뻐

카네이션도 좋지만 어무니가 좋아하는 꽃이나 색깔로 골라도 좋을거야.

나도 전에 꽃가게에서 맘에 드는 걸로 좋은 걸 골라서 어무니께 드렸당께.

 

독특하게

꽃병

손으로 만든 완벽한 오리지널품

우유병에 지점토를 붙이거나 해서 의외로 간단하게 만들 수있으니까 추천이야.

세상에 하나밖에 없으니 잘 못 만들어도 마음은 전해지니까. 꽃이랑 세트로 해도 센스 있고 좋네

 

여담

왜 이걸 떠올렸냐 하면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 아부지께 만들어 드린 재떨이가 집에 있어.

담배를 피지 않게 되어도 너덜너덜해 질 때까지 사용해 주신 걸 보면

부모님은 손으로 만든 걸 상당히 기뻐하시는거라 생각해.

2010년 4월 19일 월요일

100415 요코히나의 레코멘

100415 요코히나 레코멘

 

이번 레코멘도 흥미로운 이야기는 많았습니다~

여전히 시모네타가 퐁퐁 솟아났습니다~만

 왼쪽귀로 들어간 소리가 뇌를 안거치고 오른쪽으로 빠져나가는 경험을 풍부히 하고 있는 매너리즘에 빠진 허술한 리스닝 실력의 청취자 다블비의 머리를 친 이름이 있었으니!

 

나의 사랑 나의 청춘(?) JUDY AND MARY!!! (를 어설프게 발음하는 요코쵸)

 

 

ヒナ : -요코야마씨 최근엔 모리(숲)girl(숲속에 사는 듯한 독특한 모습을 하고 독특한 행동양식을 보이는 소녀, 여성) 을 넘어선 마녀girl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숲보다 더 깊은 곳에 있는 것 같은 모습을 한 사람을 마녀girl이라고 하네요. 주변을 보면 모리girl은 남자들에게 인기 있다기 보다 여자들에게 인기있거나 자기만족인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라네요

ヨコ : 헤에~ 연예인중엔 누가 있어요? 탁 떠오르는 이미지가 없네요 모리걸이란 단어를 들어도.

ヒナ : 대표적인 사람 말이지?

ヨコ : 모리걸이라고 해도 머릿속엔 모리이즈미씨밖에 안떠오르는 걸

ヒナ : '모리'에서 연결되니까 말이지

ヨコ : 안떠올라 참말로.

ヒナ : 모르겄어.

ヨコ : 누구?

ヒナ : 응? 모리걸이야?

ヨコ : 누구야 이게

ヒナ : 유키씨?

ヨコ : 아아! 저기... 저... 좀 기다려봐. 말 할거야. 그거..... 좀 기다려봐.. 저기.... 쫌 기다려봐! 우와- 또야. 어떻게 해.

ヒナ : 이건 아마 다들 알거야

ヨコ : 아냐 알아. 그 그룹명을 말하려고 하는겨 지금.

ヒナ : 그래

ヨコ : 좀만 잠깐만 기다려봐

ヒナ : 그래 말 해, 말 해~

ヨコ : 으아- 여러분 좀만 기다려 주세요

ヒナ : 여러분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요코야마 유의 퀴즈타임입니다.

ヨコ : [고래 2호 - くじら2号] (땡) 라든가 노래 했어요

ヒナ : 곡 말이지

ヨコ : [고래 12호 - くじら12号] (딩동댕) . 저는 진짜 엄청 노래 들었어요 유키씨의 노래. 저두요 ㅠ_ㅠ

오모이데와♪

ヒナ : 주근깨 [そばかす]

ヨコ : 소바카스そばかす라든가 말이야. 루로우니켄신(るろうに剣心 ;바람의 검심)의 음악 듣거나 했어요

[바람의 검심] 사랑해요 히무라! 우윳빛깔 발도제!

그 그룹명! 으와.. 심하다 전혀 기억을 못해..  잠깐만 한글자만 말해봐. 말하면 알거야

ヒナ : 말하면 알걸

ヨコ : 그럼 중간에 한글자 말해 봐

ヒナ : 중간에 말해도... 응 (ん)

ヨコ : 그걸로 어떻게 알아. 아니아니, 그럼 젤 앞에 글자 말해봐

ヒナ : 지 じ

ヨコ : 지?

ヒナ : 뭐 찾는 겨, 지금 뭐 찾은겨?

ヨコ : 지? 지 아루 밖에 안떠올라.

지 라니 뭐가 있어? 좀 기다려봐! 지? 에- 거짓말이지?

쥬디 앤 마리

ヒナ : 그렇슴다

ヨコ : 쥬디 앤 마리. 맞아 쥬디 앤 마리야

ヒナ : 맞아 맞아

[JUDY AND MARY] 왼쪽 두 분 코타아즈씨 온다아즈씨 노랑머리는 타쿠야오빠 그리고 유키언니☆

 

 

 

 

 

 

 

 

 

 

 

 

 

 

 

 

 

ヨコ : 아 기뻐라. 지금 엄청 기뻐

ヒナ : 단지 니만을 위한 시간이었잖여

ヨコ : 엄청 좋아했다니께

ヒナ : 그렇지 우리때는 말야

ヨコ : 타쿠야씨 계셨지 기타에. 그런 이름은 금방 말할 수 있는데

ヒナ : 너 좀 나이 들었어

ヨコ : 진짜 안 돼 이런건. 물론 알고 있었어요

ヒナ : 알아

ヨコ : 우리들의 청춘시절의 완전 한 가운데니까 말야

ヒナ : 남자들도 여자들도 좋아했으니까 말야

ヨコ : 진짜 엄청 좋아 지금도 엄청 예쁘고 말야, 얼마전에 오랜만에 뵈었는데 엄청 귀여웠어

ヒナ : 변하지를 않지

ヨコ :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

ヒナ : 마녀girl은 잘 모르겠어

ヨコ : 좀 알고 싶은데 말이죠

 

 

 

ヨコ : 곰방완츠 요코야마 유 데스케레도모

ヒナ : 곰방완츠 무라카미 싱고 입니다

ヨコ : 지금 말이죠, 여러가지로, 기억력이란게 없구나- 하고 느꼈습니다만

ヒナ : 위험했어 지금.

쥬디 앤 마리 이름이 안떠올랐으니까 말이예요

ヒナ : 유키씨

ヨコ : 유키씨 이름은 알았지만 그룹명 뭐였지 하고 떠오르지가 않았어요 

ヒナ : 알고는 있었는데 말이지?  안나온 거지

ヨコ : 이래도 아직 젊은데 말이죠

ヒナ : 신경 안쓰면 안된당께. 스스로 생각해 내지 않으면 안되는겨

 

 

 

 

말해주지 말고 내가 맞추게 해 줘. 너무 쉬운 힌트 말고 내가 맞춘 것 같은 성취감을 방해하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힌트를 줘-! 라는 요코.... 셀피쉬한 인간적동질감이 느껴져 너무 좋아!!

이 다음에 요코 오빠가 '요새 뭐하냐고' 묻고

모험 재팬이랑 하던 거 한다고 대답하는 히나에게

도대체 얼마 벌어?

도대체 어떤 사장님들이랑 밥 먹어?

하는데

히나가 요즘엔 밖에서 밥 잘 안먹는다고 대답합니다.

매니저랑 먹거나 한다고.

요코 깜짝. 매니저랑 저녁밥 먹으러 간 적 없어.

예전에 레코멘에 대고 있는대로 흉 본 쟈이언 매니저 이야기 또 합니다.

히나는 같이 두번정도 밥 먹으러 갔다고 그러고.

매니저가  쟈이안이랑 스네오랑 노비타가 있었는데 쟈이안이랑 노비타가 다른데 갔대요(캇툰에게로)

스네오만 남아있다네요. 스네오는 칸쟈니에이또랑 오랫동안 함께있다고 합니다

쟈이안-성격드럽고 힘 세고 노래를 하면 소음공해. 요코는 종종 히나를 [쟈이안의 실사판] 이라고도.

스네오- 허세, 자만, 허풍쟁이 초딩. 독특한 머리모양

주인공 노비타 - 겁쟁이, 얼빵이, 언럭키. 진구야~

 

 

 

 

 

 

 

ヨコ : 스네오만이 남아있어요 

ヒナ :  스네오 남아있지. 스네오는 오래 됐구나

ヨコ : 스네오 오래 되었네요

ヒナ : 자이언이랑 결국에는 사이 좋아 진거야? 말 했어?

ヨコ : 아니, 말 안했어요. 

ヒナ : 근데 끝에 나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동안 고마웠어요." 해서 "어 고마워" 했잖아요

ヨコ : 아니, 이건 바로 말할 수 있어요, "요코야마군 고마워요" 같은 말 안했어요 그냥 "수고많으셨어요" 정도는 말 했는데요.  전 그렇네요, 별로 같이 일 하지 않았기 때문에.

ヒナ : 그래? 그 일 이후로?

ヨコ : 저는 역시 기본적으로 노비타랑 같이 한 적이 많았으니까요  

ヒナ : 아 그렇지, 노비타가 많았지. 후반에 거의 노비타 였으니까. 

ヨコ : 노비타가 불평같은 거 술술 잘 이야기해서 난 좋아했어요 여러가지 흉 보니까. 걔는 불만 이야기하는 거  진짜 잘 했어. 자이언 흉도 자주 봤당께

ヒナ : 노비타한테는 이상적인 거잖아 자이언이 (from 도라에몽)

ヨコ : 자주 불평했었어 난 그게 엄청 즐거웠어 

ヒナ : 그랬구나. 균형이 좋았네

ヨコ : 걔 툭하면 얘기했어 "자이언이 뭔말 하는지 알수가 없다니까요"

ヒナ : 자이언이 말하는 거 잘 안듣제

ヨコ : 걔는 어디서든 잘 해 낼거라는 생각이 들었어.

 인사이동으로, 칸쟈니 에이또도 새롭게 정비하고 해 나가려고 합니다만.  

ヒナ : 네. 이번엔 히로시마지 솔로콘. 

ヨコ : 히로시마 네요.

ヒナ : 솔로콘은 누가 같이 가?

ヨコ : 치프 매니저예요 

ヒナ : 그려? 치프는 알고 있으니까 

ヨコ : 옛날 부터 잘 아니까요. V6때부터 알았으니까. 이노하라군이랑 같이 일 할 때, 내가 주니어였을 때 자주 이야기 나눴으니까요.  이제 새로 온 매니저라든가 말이죠

ヒナ : 있지. 처음 보는 사람들

ヨコ : 어떻게 불러? 그냥 이름만? 

ヒナ : 응 성 빼고 이름만.  

ヨコ : 이름만 부르네요? 난 그것도 못하겠고

ヒナ : 부르면 되는 걸.

ヨコ : 왠지, 별로 잘 모르는데 이름 부르지는 못하겠고, OO군이라 부르면 부르는 나한테 화나고.  

ヒナ : 니 바쁘구나.

ヨコ : 그래 바쁘당께 귀찮아

ヒナ : 바쁘구나

ヨコ : 진짜 그만했으면 좋겠어 인사이동 

ヒナ : 겨우 익숙해졌더니 말이지? 

ヨコ : 겨우 익숙해 졌는데

ヒナ : 익숙해 진 노비타가 딴데로 가 버리고

ヨコ : 노비타 좋았는데. 노비타 끝에 나한테 편지 줬어 

ヒナ : 거짓말

ヨコ : 써줬어

ヒナ : 참말로?

ヨコ : 응 나한테 말이죠, 드라마 퀴즈쇼나 왼쪽눈 탐정이나 이것 저것, 콘서트도 거의 다 나랑 같이 다니면서 열심히 일 해 줬으니까요 마지막에 저 말이죠, "고마워"하고 이야기 하고 좀... 약간, 용돈 조금 줬어요  

ヒナ : 잘 했네 

ヨコ : 조금 줬어요. 마음을 보이려고. "고마웠어" 하고.

ヒナ : 응

ヨコ : 그리고는 부끄러워서, 오사카였는데, 니 먼저 도쿄 올라가라, 나 기다려도 이제 끝이고,  난 혼자서 여기 일 할 수 있으니께 먼저 가라 했어. 

ヒナ : 응

ヨコ : 먼저 가라- 하니까. 감사함다! 라고 하더라고. 뭐, 나이 차이도 꽤 나니까. 처음으로 매니저 일 하게 된 게 우리들이었으니까  

ヒナ : 그랬지

ヨコ : 나도 기뻤고 편지도 줘서 

ヒナ : 응 

ヨコ : "2년간 고마웠습니다. 정말로 즐거웠어요. 너도 열심히 해라!" 라고 했어  

ヒナ : 으하하하 거짓말이야!

ヨコ :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버럭 하게 했어요 

ヒナ : 거짓말!

ヨコ : 진짜여. "나도 열심히 할거니까 니도 힘내라"

ヒナ : 정말이야?

ヨコ : 그리고 도망쳤어 그대로

ヒナ : 대단하네... 여전히 저지르는 군 

 

ヨコ : 파미치킨(;패밀리마트 치킨) 사건 라디오에서 이야기 했나?  

ヒナ : 말 안한 것 간은데 

ヨコ : 여러가지로 저한테 어이없는 일을 한 매니저분이 있었어요 

ヒナ : 그랬지

ヨコ : 여러가지로.. 이거 말 해도 돼요? 시간 있어요?

있어요? 파미치킨 사건이라는 게 있는데요, 제가 엄청 배 고팠을 때예요, 드라마 촬영중이었는데요, 드라마 촬영 시간도 점점 밀려서 너무 배가 고파서 뭔가 먹고싶지만 스탭들 앞에선 먹을 수가 없었어. 그러니까 매니저씨 나 먹는 건 뭐든 아끼지 않으니까 야채주스좀 사다 주세요 하니까 네! 하고 가는거예요

ヒナ : 응

ヨコ : 편의점이 말이죠, 힘껏 달리면 2분정도로 갈 수 있는 거리였어요  

ヒナ : 응 보이는 곳이구나

ヨコ : 20분 기다려도 안오는 거예요 

ヒナ : 거 이상하네 

ヨコ : 25분 지나도 안와요  

ヒナ : 이상해.

ヨコ : 그래서, 그 전까지 왔다갔다 했으니까 아마 매니저가 안들키겠지 생각했나봐요

ヒナ : 응

ヨコ : 그 때는 제가  25분 정도 기다렸어요 안오네 안오네 하고.

근데 제가 기다리는 거 보더니 그 때부터 달려 오는거예요

ヒナ : 응 이상하네

ヨコ : 너 뭐했어? 그러니까 "책 읽고 있었어요." 책 읽어도 안돼지만, 책 읽었다 그래서 배고팠을거니까 밥 먹었구나 하고 물었죠 "안먹었어요, 안먹었어요 먹을 리가 없잖아요. 안먹었다니까요!"

근데 입 옆에 파미치킨이 붙어있었어.  

ヒナ : 먹었구나. 제대로 먹었구나.

ヨコ : "안먹었어요~!"     

파미치킨 먹었구나.

"...맛있었어요" 

역시 그런 많은 일들이 말이죠

ヒナ : 먹어버린거구나. 

ヨコ : 얘기할 거는 산더미처럼 많은데요  

ヒナ : 응 끝도 없으니까 말이지

ヨコ : 저는 그런게 좋았어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가. 

ヒナ : 이제 새로운 팀으로 힘 냅시다.

ヨコ : 응 

 

 

오빠는 정말 사람냄새 풀풀나는 연예인♡

 

▷남자 학원에는 오사카의 열일곱살 칸쟈니팬 딸을 둔 아부지(마루팬)이 전화를 했는데

어찌나 말을 잘 하시던지. 히나가 도중에 말을 끊어버렸습니다. 당연 합격.

앞부분에는 히나의 네거티브를 볼 수 있는 타.바.코 이야기가 오랜만에 리플레이 되고,(정말 예전꺼 그대로 방송하는 줄 알았음; 요코의 쿠사이 작렬~ 히나의 쿠소 작렬~ 커피와 담배의 코라보레이션) 단 하나 다른 건 예전에 92점짜리 여성도 담배를 피면 2점이 된다고 했는데 이번엔 100점짜리 여성이 피면 20점이 된다고 한 것 정도? 평가 기준이 모호해요 오빠~

그리고 갖가지 시모네타가 퐁퐁~ (귀엽게 오띤띤) 언제 시모네타 모음 하고 싶은데, 몇 번 우리글로 옮기려 시도 했으나 몸서리가 쳐 지더이다... 부끄러워서 키보드가 오그라들었습니다 (?) 순수했던 나를 돌려줘!

2010년 4월 17일 토요일

201005묘조 요코쿠라닛키마루

 

요코야마 유

 

계속 달려나가는 우리에게 연령은 상관없어!!

 

올 해 29살이 되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당께. 콘서트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달릴 수 있고. 변한 거라곤 체형이랑 식성 정도. 다이어트 했으니까 예전보다 지금 날씬하고 말이야. 일부러 과일을 먹거나 10년전에는 주스도 자주 마셨는데 지금은 무의식적으로 우롱차 마시거나 해. 그러고 보면 예전부터 주위 사람들이 어리게 봤어. 몇년 전 까지도 "요코야마군 젊구나~" 하고 가볍게 말했는데 지금은 정말 깜짝 놀라더라. 나 몇살인지 말하면 모두 "엣 그렇게 많아?" 래. 세상에 보여지는 칸쟈니 에이또의 이미지가 젊기 때문일까, 왜일까.. 그런 부분이 좀 섭섭하다면 섭섭하기도 해.

 

젊은 애들이랑 같이 있을 때, 예를 들어 야마다(료슼헤)군을 보면 "나도 나이 들었구나..."하고 생각할 때가 종종 있어. 야마다군 얼굴은 포근하고 엄청 귀여워서. 나는... 하고 스물 여덟살 남자가 열 여섯살 상대로 외모로 비교하면 안돼지만 말여(쓴웃음)  하지만 남자로서 가장 빛나는 때라면 31, 32니까 나도 아직 잘 괜찮다구!! 거야 10대인 독자분들이 보면 스무살 넘은 남자는 아저씨겠지만 16세도 28세도 다 똑같아. 젊기때문에 득보는 건 젊다는 사실뿐이랑께 참말로!

 

이제 곧 시작하는 솔로 라이브. 날뛸거예요 어른스럽지 못하게!! 라이브 기간 중에는 평소보다 잘 수 없어. 다음 무대에는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이것 저것 생각할 게 많아서 말야. 그렇게 보내는 라이브 기간은 구상하는 것도 포함해서 수 개월. 그 때 쭉 라이브에 관한 것만 생각하니까 끝난 뒤의 해방감은 엄청나당께.  "다 했다!!"라는 기분이 되는 걸. 이런 좋은 경험을 잔뜩 쌓을 수 있는 건 어른의 강함이네. 그것만으로 칸쟈니 에이또가 계속 달려나갈 수 있는 것이기도 해. "아직, 아직" 이 아니라 "좀 더, 좀 더". 우리는 계속 움직일거예요!

 

 

 

오쿠라 타다요시

 

체형 유지를 위해 엄청 좋아하는 흰 밥을 참아!

 

연하인 아이들을 봐도 "젊구나... 나도 아저씨 다 됐네..." 같은 시시한 생각은 안 해. 왜냐면 난 젊은걸(딱 잘라)!! 주니어 아이들은 어린 애구나 하고는 생각해. 하지만 우리도 지지 않을 만큼 반짝반짝하니까 말이야 (웃음)

매일 들떠 있고. 그 애들이랑 속은 똑같당께. 어린애처럼 열중하게 되는 순간도 엄청 많아. 예를 들면 게임도 그렇고 소설도 그렇고 취미도 그렇고. 이거다 하는 거에 한 번 빠지면 그거에만 열중해 버려. 금방 질려버리지만 말야. 그런 점도 어린애지? 지금은 바이크에 열중하는 게 장난 아냐. 원래 16살에 면허를 따서 바이크를 사려고 했어. 근데 돈이 없어서 그 건 단념했지. 그리고 나서 좀 있다가 차에 더 관심이 쏠렸지만 최근엔 다시 바이크를 타고싶어졌어. 빨리 면허를 따서 바이크로 달리고 싶어. 아- 기대돼♪

 

나는 쉽게 살찌는 체질인지 체형이 비교적 쉽게 변해. 아마도 매월 묘조를 읽고 있다면 좀 살 찐 시기라든가 알 수 있지 않아? 그러니까 몸무게가 늘었다고 생각하면 체형을 유지하려고 노력은 해. 한 가지는 식사. 탄수화물의 양을 줄여. 흰 밥을 엄청좋아하니까 정말 괴로워. 하지만 다들 그런 노력을 해서 체형을 유지하니까 말여. 참자 참어! 단지 반찬은 줄이지 않아. 채소도 고기도 생선도 잔뜩 먹고 있어. 먹는 양 자체를 줄이면 자꾸 잠이 오니까. 또 한 가지는 운동. 체형이 망가지기 시작하면 "일단 달리고 올까요" 하게 돼. 한 번 달리는 건 30분~40분 정도. 한 주에 한번 달릴 때도 있고 세번쯤 달릴 때도 있어. 그 외엔 헬스장에 가서 기구로 트레이닝을 하거나 해. 하지만 이게 또 좀처럼 꾸준히 할 수 없어. 그런 부분이 안돼는 거네. 쉽게 질려서 말야-

 

 

니시키도 료

가슴을 단련해서 베스트 체중을 5년간 지속!

 

작년 여름, 몸이 안좋았을 때 엄청 체중이 줄어서 정말 별로였어. 지방은 커녕 근육도 없어져서 빼빼말라서... 내 이상적인 몸무게는 60kg이니까 근육 단련하면서 밥도 제대로 먹어서 그렇게 되고 싶네요. 헬스장에 가려고 하지만 시간이 안맞아서 2010년이 되고 나서 한번도 안갔어. 단련하고 싶은 부분은 먼저 가슴이지.. 엉덩이, 팔, 배, 등....이랄까 전부여!

5년간 같은 체중을 유지했더니 세포가 그 체중을 기억해서 거기서 더 찌거나 빠지거나 해도 금방 그 체중으로 되돌린다고 들어서, 60kg를 유지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해. 예전엔 근육 트레이닝만 잔뜩 했는데 최근엔 헬스장에 가서 일단 달리게 됐어. 15분 쯤이려나. 처음엔 시속 12km정도의 빠르기로 5분 달리니까 벌써 힘들어서 "죄송해요"하고 직원분한테 말하고 멈췄는걸. 지금은 익숙해 졌지만. 달린다는 건 뭔가 건강한 느낌이어서 좋잖여. 헬스장에서 돌아오면 기분 좋게 잘 수 있어. "헬스장 가는 거 귀찮아-"하고 생각하는 자신에게 이긴듯 한 우월감일까. 운동 끝내고 돌아올 때는 거의 저녁무렵. 지는 해가 눈부셔. 그 때 선글라스 쓰고 가는 게 기분 좋아.

 

후배들이 늘었지만 내가 나이먹었다고는 생각 안 해. 왜냐면 아직 젊은걸. 단지 "젊은 아이들에게 아직 안질껴!" 하는 기분도 안들지만. 야마다(료수케)군이라든가 엄청 귀엽잖여. 언제나 생글생글 하고. 그런데도 힘도 세고. 드라마 [형아를 잊지 마]에서 같이 연기했을 때는 내가 하고 있는 게임 레벨도 올려줬고(웃음) 나 어릴 때 항상 형 레벨 올려줘야 했거든. 동생이 없으니까 한 번 시켜보고 싶었당께. 그런 거 부탁받아도 생글생글 웃으며 받아들여 준 야마다쿤의 귀여움에는 못당하겠어. 취하면 금방 특기인 물구나무 서기를 보여주는 나는 귀여울까!?

 

 

 

 

마루야마 류헤이

 

눈치 챘어? 받는 행복 ≤ 주는 행복

 

평소에 운동은 잘 해.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몸 안에 나쁜 것들이 쌓이는 느낌이 든다구. 웨이트 트레이닝, 유산소운동, 조깅... 거의 한차례씩은 하고 있지 않을까. 그러고 보면 운동중에 떠올라서 하프 마라톤(약20km)에 도전해 봤어. 장거리에는 자신이 있어서 해 봤더니... 끝에 다리가 이상해져 부렀어(쓴웃음) 일단 완주는 했지만 갑자기 하면 안되는구나 하고 공부가 되었어.

 

혼자 행동할 때는 누구든 수수해 지는 거잖아. 밥 먹고 방에서 티비 보고... 라든가 하는 것의 폭이 좁아져 버리지만 멤버들이랑 있으면 한 없이 분위기가 업 돼. 오쿠라는 웃어주고, 야스도 잘 받아주고, 신짱은 태클 걸어주고, 시부양은 나랑 같은 레벨로 바보가 되어 주고, 료짱은 "나는 왠만한 거 안 웃어. 마루는 뭘 해서 웃겨줄거여?" 하는 분위기를 내고, 요코쵸는 장난 쳐 주고. 모두가 내 기분을 끌어 내 주니까 쉴 틈도 없어. 그게 말야 엄청 기뻐요! 가끔 힘 들 때도 있지만 (웃음) 멤버도, 멤버랑 있는 시간도 엄청 좋아!!

 

"뭔가를 받았다면 누군가에게 그만큼 베푸세요"라는 말 자주 듣잖아. 이제야 그 의미를 알 것 같아. 올 해 설날에 칸쟈니 에이또에게서 주니어들에게 새뱃돈을 줬는데 거기엔 주는 행복이 있었어. 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 것. 어렸을 때 내가 새뱃돈을 받았던 건 이걸 위해서가 아니었을까. 돈=행복 이란 건 아니지만 단지 주는 행복을 알게 된 자신은 여러 감정을 과거에 놔 두고 와 버린 것 같아. 첫사랑의 두근거림, 냄새라든가 떠오르지 않는 걸. 왠지 옛날 이야기 세계에서 추방당한 기분(웃음) 젊음이란 좋구나 하고 생각 한 적은 없지만 그것만은 인정해...

 

 

ワンシャンロンピン 완샹롱핑 마루야마 류헤이

ワンシャンロンピン 완샹롱핑 가사 해석 독음 (대사 부분 없어용)

 

작사가 한냐만 = 완샹롱핑

가사집의 지면배분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방대한 분량의 글을 앨범에 싣고 만 인기 미남 작사가.

그 외 대표작 - 원데이인윈타

 

ワンシャンロンピン - 丸山隆平

완샹롱핑 - 마루야마 류헤이

 

ワンシャン・ロンピンドンシャン완 샹  롱 핀 동 샹

パワーをあげ隆へいへいへいへい !!

파와오아게류헤이헤이헤이헤이

힘을 줄 류헤이헤이헤이헤이!!

ワンシャン・ロンピンドンシャン완 샹 롱 핀 동 샹

見方になれ隆へいへいへーい!

미카타니나레류헤이헤이헤이

같은 편이 되어 줄 류헤이헤이헤이!

キラキラ太陽  ほら見ているよ 

키라키라타이요오 호라 미테이루요

반짝반짝 태양이 봐 보고 있잖아

みんなで一緒に歌うたおーっ

미은나데 이잇쇼니 우타우타오

모두 함께 노래 부르자
 人参を食べたら ウサギみたいにジャンプして

닌진오 타베타라 우사기미타이니 쟘프시테

당근을 먹었다면 토끼처럼 점프해

ニンニクを食べたら  バレないようにどうするの

닌니쿠오 타베타라 바레나이요오니 도-스루노

마늘을 먹었다면 티 안나게 어떻게 하지?

りんごをね丸ごとね  かじるといいみたい 

링고오네 마루고토네 카지루토 이이미타이

사과를 말야, 통째로 말야 깨물면 좋다는 것 같아

キュウリを食べたなら  河童みたいに皿洗い 

큐리오 타베타나라 캇파미타이니 사라아라이

오이를 먹었다면 캇빠처럼 설거지 해

牛乳を飲むなら  必ず腰に手を当てよ

규뉴오 노무나라 카나라즈 코시니 테오아테요

우유를 마신다면 꼭 허리에 손을 얹어 

笑われた からかわれた  そんなの気にするな 

와라와레타 카라카와레타 소은나노 키니스루나

비웃음 당했어. 놀림 당했어. 그런 거 신경 쓰지 마

メソメソしてたら お目目が腫れちゃったぁー !!

메소메소시테타라 오메메가 하레챴타-

훌쩍훌쩍거렸더니 눈이 부어버렸어-!!

 

ワンシャン・ロンピンドンシャン  でっかい夢見隆 Hei × 4

완샹롱핑동샹 뎃카이 유메미류헤이헤이헤이헤이

완샹롱핑동샹 커다란 꿈을 꿔 류 헤이× 4

2の4の5で マイクをこう?歌いズラいリュウヘイへいへい

니노시노고데 마이크오 코- 우타이즈라이류헤이헤이헤이

둘에 셋에 넷에 마이크를 이렇게? 노래하기 힘든 류 헤이헤이헤이

 

いろいろあるから ほら、集まろー

이로이로 아루카라 호라 아츠마로-

여러가지 잔뜩 있으니까 모여라-

ジャングルグルグル ドンドコ、ドコドコのドォーン

쟈응구루구루구루 돈도코 도코도코노동

정글빙글빙글 둥두둥 둥둥둥 콰앙-

 


幸せなんて 目に見えないけど

시아와세나은테 메니미에나이케도

행복이란 건 눈에 보이지 않지만

心の感じたままに 

코코로노 칸지타 마마니

마음에 느껴지는 그 대로

心は何処にあるの?

코코로와 도코니 아루노?

마음은 어디 있는거야?

 

One Two 1,2,3,4  

원 투 하나 둘 셋 넷

青空みんなで深呼吸 大きなアクビして

아오조라 민나데 신코큐우 오오키나 아쿠비시테

푸른 하늘을 향해 모두 심호흡 커다랗게 하품을 하고

大人になったり 子供になったり

오토나니 낫타리 코도모니 낫타리

어른이 되었다가 아이가 되었다가

わがまま言い放題

와가마마 이이호다이

제멋대로 하고싶은 대로


やりたい事をやってみよう 恥ずかしからずに大丈夫

야리타이코토오 얏테미요- 하즈카시가라즈니 다이죠-부

하고싶은 일을 해 봐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괜찮아

笑顔の皆が素敵だよ にっこり笑って(はいっチーズ)

에가오노 키미가 스테키다요 닛코리 와라앗테 (하잇 치즈)

웃는 얼굴의 네가 멋져 싱긋 웃어봐 (자 치즈)

ワンシャン・ロンピンドンシャン 右肩にあが隆 Hei× 4

완샹롱핑동샹 미기카타니 아가류 헤이헤이헤이헤이

완샹롱핑동샹  잘 나가는 류 헤이× 4

ワンシャン・ロンピンドンシャン 幸せになれ隆 Hei ×3

완샹롱핑동샹 시아와세니 나레류 헤이헤이헤이

완샹롱핑동샹  행복해 질 수 있어 류 헤이 × 3

まん丸お月も ほら 見ているよー

만마루 오츠키모 호라 미테이루요

동그란 달님도 봐, 보고 있잖아

さよならラリルレロ  明日もいい日だ

사요나라라리루레로 아시타모 이이히다

잘가 라리루레로 내일도 좋은 날이야

 それでは皆様 また今度ーん

소레데와 미나사마 마타 콘도옹!

그럼 모두들 담에 또 봐아 !

2010년 4월 8일 목요일

[エトセトラ] PlasticTree (에토세토라 - 플라스틱 트리)

エトセトラ 에토세토라      - ect.  PlasticTree

 

はかない 切ない 似てる その他 メタ詩 宇宙送れば
浮世離れ あなた かなた なので途方に暮れた
덧없고 가슴아픈 닮은 ect. 고차원의 시를 우주에 보내면

이 세상을 벗어나 당신을 넘어서기 때문에 어쩔 줄을 몰랐어
憂い ディレィ 感情 引力 墜ちてくる エトセトラ
우울한 딜레이 감정 인력 떨어지는 ect.
真冬 夜空 真空めいた匂い 思わず くしゃみ
한겨울 밤하늘 진공같은 냄새 나도 모르게 재채기

月が嘘見抜き僕を照らしたら数えきれるような悲しみのはずで
달이 거짓말을 간파해 날 비추면 셀 수 있을만큼의 슬픔이기에

星が揺れるのは歩いてるからで 何もかも全て穏やかなはずで
별이 흔들리는 건 걷고 있기 때문이야 모든것이 다 평화로울거니까

あー あれだ 見つけた 手の届かない領域の光
아 저거다 찾아냈다 손이 닿지 않는 영역의 빛

灯る タバコ 煙り プカリ 呪文 アブラカタブラ
타는 담배 연기 내뿜어  주문 아브라카다브라
魔法使い 去れば 銀河 いくつもの君でした
마법사가 다녀가면 은하 몇명인가의 당신이었어요
月が嘘見抜き僕を照らしたら
달이 거짓말을 알아내 나를 비추기 시작하면

数えきれるような悲しみのはずで
셀 수 있을 정도로 슬플거니까

星が揺れるのは歩いてるからで

별이 흔들리는 건 걷고 있기 때문이야
何もかも全て穏やかなはずで

모든 것이 온화해 질거니까
あー あれだ 見つけた

아- 저거다 찾아냈어
手の届かない領域の光

손이 닿지 않는 영역의 빛



理想 天使 瞑想 不時着

이상 천사 명상 불시착
終バス 自転車 シーソー ブランコ
마지막 버스 자전거 시소 그네

二人乗りで揺らした心は
두 사람이 올라 타서 흔들리는 마음은

ね、片っぽぬけちゃったら駄目だな
봐, 한 쪽이 빠지면 안되는 거야

戻ろっかな 帰ろっかな
다시 갈까 돌아갈까

でも百パー 迷子なんで
하지만 100% 길잃고 마니까
それ 無理でしょ?
그건 무리겠지?


月が嘘見抜き僕を照らしたら

달이 거짓을 눈치채고 날 비추기 시작하면
数えきれるような悲しみのはずで
셀 수 있을 만큼 슬플거니까

星が揺れるのは歩いてるからで
별이 흔들리는 건 걷고 있기 때문이고

何もかも全て穏やかなはずで
뭐든지 다 평화로울 거니까

月が罪消して 僕を赦したら

달이 죄름 없애고 나를 용서하면
数えなくていい愁しみのはずで
세지 않아도 될 슬픔이 될거니까

星が壊れそう 生まれ変わりそう
별이 망가질 것 같아 다시 태어나는 것 같아

明日 目覚めても忘れないはずで
내일 눈을 떠도 잊지 않을거니까


あー あれだ 見つけた
아- 저거야 찾아냈어

手の届かない領域だ
손이 닿지 않는 영역이야


あー 世界 揺さぶり
아- 세상이 흔들려

確かめてみた
확인해 봤어


君こそ光

네가 바로 빛이야

2010년 4월 7일 수요일

201005 묘조 야스바무라

 

나이를 잔뜩∞ 먹어도 개구쟁이!

 

평생 장난꾸러기로 살기 위한 유행 불변술

칸쟈니 에이또

거의 서른, 거의 마흔이라니 아저씨같아? 아냐, 지금도 주니어때와 같이 힘차고 귀여운 칸쟈니 에이또라면. 몇살이 된대도 잔뜩 장난치며 살 예정입니다♪

 

 

야스다 쇼타

 

참을 필요 없어. 매일 매일 즐겁게 지내야지!!

 

나이 상관없이 신나게 소란 피우는 건 바다를 볼 때. "바다다! 다이빙이다! 해수욕이야! 태닝이야!" 하고 분위기가 업 돼.

바다가 눈앞에 있으면 어떤 상황이라도 바로 뛰어들어버려(웃음). 지금 25살인데 마음도 몸도 건강 그 자체야. 운동도, 시간 있을 떄 복근 운동 하거나 헬스장 가는 정도로 특별히 뭘 하는 건 아닌데 체력은 10대때랑 같아. 분명 억지로 힘내거나 하는 게 아니고, 친구랑 놀거나 맛있는 거 먹거나 취미활동 열심히 한다던가, 매일을 즐겁게 살고 있으니까 건강한거겠지-♪

참고로, 헬스클럽에 기구들 사용하는 방법은 마루한테 물어봤어. [견갑골 근육을 만들고 싶으면 이거 하면 돼.]하고 헬스장 전용트레이너 처럼 손 위치, 발 위치 가르쳐 줬어. 신체능력 중에서 자신있는 건 지구력. 달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질리지 않고 계속 해 나가는 인내력을 포함한 지구력 말이야!

 

최근 몇년간 많이 바뀐 건 불고기집에서 주문하는 메뉴. 예전에는 고기&밥이었는데 지금은 곱창종류랑&맥주가 된겨(썩소)

그것도 젊은 애들이 아구아구 먹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은... 아니아니아니, 이건 늙는게 아니라 어른의 여유, 정신적인 성장. 주니어에게 배불리 밥을 사 주는 건 선배로써 당연한 거니까!

 

젊은 애들을 보고 좋구나- 하고 생각해요. 특히 고등학생. 쓴 것도 단것도 조금씩 알아가는 어른도 아이도 아닌 때가 조금 균형잡히지 않아서 재미있을 것 같아. 거기다 교복입은 커플이 다정스런 모습을 보이는 거 귀여워♡

하지만 만일 지금 내가 교복 입으면 그냥 코스프레가 되어 버려....  그 나이대에 교복을 입을 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여. 라고는 하지만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한 적 없어. 오히려 빨리 어린이 되고 싶어. 20대보다 30대, 30대보다 40대. 해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생각과 행동력을 쌓아가고 싶으니까!

 

 

 

 

시부타니 스바루

 

라이브 후의 피로는 경험치와 정신력으로 줄이는 방법 뿐!

 

예전과 비교하면 라고 생각한 적은 없네.... 라이브 후의 비로감은 지금도 느끼지만, 반대로 예전에 더 지쳤고. 아마 그건 피로의 원인이 거의 정신적인거기 때문일거야. 예전엔 무대에 오를 때마다 긴장해서 일단 굳어버렸으니까. 거기다가 라이브가 끝난 순간 묵직한 피곤을 느끼지 않았어? 지금이 오히려 어깨의 힘을 빼고 편안~하게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되었어. 그러니까 지치지 않아! 체형도 옛날과 전혀 다르지 않으니까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도 안혀. 뭐 굳이 말하자면 비타민제 먹거나 손을 잘 씻고 양치 잘 하고, 투어중에는 여름에도 가습기를 튼다던가 하는 건강관리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은 해. 그것도 일의 일환이니까.

 

예전과 변함없이 신나게 떠들 수 있는 건 게임에 빠졌을 때네. 시기에따라 다르지만, 완전 빠졌을 때는 하루종일 계속 한다니까(웃음) 시간 감각이 없어질 정도로. 가끔씩 게임하고싶은 맘이랑 휴가랑 딱 맞을 때가 있어서, 그럴 땐 "내일은 집에 틀어박혀서 아침부터 밤까지 게임해야지 하고 그 전날에 계획해 놔. 그래서 편의점에 거서 다음날 하루분의 음식을 사 두고 아무데도 안가도 지낼 수 있도록 만들어둡니다. 가는 곳은 집 안의 화장실 정도(웃음) 게다가 전날 밤은 다음날을 대비해서 빨리 자고. 너무 열심이잖여!! 이런 나, 나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분명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거예요. 완전 어린애네.

 

10대때는 뭐든 기세로 밀어붙였어요. 떠오른 그대로 행동하고, 그게 가능했던 건 젊었기 때문이었겠죠... 지금은 오히려 행동하기 전에 여러가지를 생각해 버려요. 바로 행동하지 않게 되었어. 그게 옛날과 다른점이려나. 변치 않은 것은 감정의 기복이 있는 것. 기분 내킬때랑 안내킬 때의 격차가 심해요. 그런 자신을 잘 조절할 수 있게 되고 싶어요.

 

 

무라카미 싱고

 

밸런스볼을 거실의 소파처럼!

 

7~8년 전부터 목욕 후엔 스트레칭을 하는 게 일과예요. 뭔가 계기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요. 하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스트레칭을 계속하니까 요즘에 오히려 매일 하지 않아도 된다는걸 알게 됐어요.

3,4일 안했는데 그럼... 하고 근육을 늘려 봤더니 엄청 유연할 때도 있으니까. 지금  스트레칭 하는 건 몸이 무거운 날에만.

그 외에 집에서 하고 있는 트레이닝은 밸런스볼에 앉는 것. 하지만 그걸로 단련한다는 느낌은 아니야. 티비 보면서 앉아있는것 뿐이여. 소파랑 똑같제.

 

자신의 신체능력이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지만 단거리 달리기는 잘하는 편이려나. 학교다닐 때 농구 했고, 지금은 풋살 하고 있으니까. 달리는 일에는 익숙해 져 있을지도. 근데 풋살은 정말 즐거워! 4년 전에 시작했을 때는 설마 이렇게 빠져들거라곤 생각 못했어. 풋살에서 좋은 움직임을 내기 위해 몸을 움직이는 일이 없을 때는 런닝을 할 정도로, 그정도로 엄청 좋아♪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해서 평균적으로 같은 세대 사람들보다 운동은 하는 편 아닐까? 하지만 그래도 근육에 느낀 적은 있어요

2010년 4월 5일 월요일

情熱party 가사해석

情熱party 열정파티         칸쟈니 에이또

 何度も試しても自分でしかなかった それ以上でも以下でもないよ
난도모 타메시테모 지분데시카 나캇다 소레이죠데모 이카데모 나이요

몇 번을 시험해 봐도 결국 나인거였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

 遠くの光を目指すから大変だ 止めどなく溢れてしまうSoul
토오쿠노 히카리오 메자스카라 타이헨다 토메도나쿠 아후레테시마우소울

먼 곳의 빛만 노리니까 힘든거야  한없이 흘러 넘쳐버리는 영혼


 闇を切り裂いて 届けたい言葉

야미오 키리사이테 토도케타이 코토바

어둠을 뚫고서 전하고 싶은 말
 声に出した時 涙になって…微かに灯すようだ
코에니 다시타 토키 나미다니낫테 카스카니 토오스요오다

소리를 냈을 때 눈물이되어... 희미한 불빛이 되는 것 같아


 Come on! 情熱party 奏ではじめたメロディー

come on! 죠네츠 파티 카나데하지메타 메로디
come on! 열정의 파티 울리기 시작한 멜로디

 目の前になにひとつ 形がないにしたって
메노마에니 나니 히토츠 카타치가 나이니시탓테

눈앞에 아무것도 형태가 되어 나타난 게 없으니까

 たぶん夢にまで ひかれた頃のままに
타분 유메니마데 히카레타 고로노 마마니

아마 꿈에서까지 이끌렸던 그 때처럼

 今、浮き沈みながら どこまでも飛べるんだな
이마 우키시즈미나가라 도코마데모 토베룬다나

지금 떳다 가라앉았다 하면서 어디까지라도 날 수 있는 것일거야


 胸が痛いほど「いつかきっと…」なんて 明日のドアを叩いたけど

무네가 이타이호도 이츠카 키잇토 난테 아시타노 도아오 타타이타케도

가슴이 아플 정도로 [언젠가는 꼭...]이라고 내일의 문을 두드렸지만
 開いても向こうから強い風が吹き込んで 踏み出そうとその術を探すよ
아이테모 무코-카라 쯔요이 카제가 후키콘데 후미다시소-토소노쥬츠오 사가스요

열어도, 저편에서 강한 바람이 불어와서 발을 내 디딜 방법을 찾고 있어
 価値を主張した ヘナチョコの僕ら
가치오 슈쵸-시타 헤나쵸코노 보쿠라

가치를 알아달라고 주장했던 풋내기 우리들

 ここは途中だって 素直に言って…“1”からはじめようか
고코와 도츄우닷테 스나오니윳테 이치카라 하지메요-카

여기는 도중일 뿐이라고 솔직히 말하고 하나부터 다시 시작하자


 Come on! 放熱baby 君もいるべきステージ

커몬 죠네츠베이비 키미모 이루베키 스테이지
come on! 열정의 그대 너도 서 있어야 할 무대

 この希望の行き先に 終わりはないと歌って
코노키보노 유키사키니 오와리와 나이토 우탓테

이 희망이 가는 길에 끝은 없다고 노래하며

 孤軍奮闘みたいに 繋がり合う世界に
코군훈토-미타이니 츠나가리아우 세카이니

고군분투하듯 이어지는 세상에

 問いかけた疑問なら ひたすら彷徨うもんだ
토이카케타 기모은나라 히타스라 사마요우몬다

던졌던 의문이라면 변함없이 헤메야 하는거야


 白い白い羽根を君にあげよう Wow

시로이 시로이 하네오 키미니 아게요- Wow
하얀, 하얀 날개를 네게 줄게

 まだ青いとは限らない誰も知らない空 待ってるんだ
마다 아오이토와 카기라나이 다레모 시라나이소라 맛테룬다

아직 파랗다고 잘라 말할 수 없는, 아무도 모르는 하늘, 기다리는 거야

 

Come on! 情熱party 奏ではじめたメロディー

come on! 죠네츠 파티 카나데하지메타 메로디
come on! 열정의 파티 울리기 시작한 멜로디

 目の前になにひとつ 形がないにしたって
메노마에니 나니 히토츠 카타치가 나이니시탓테

눈앞에 아무것도 형태가 되어 나타난 게 없으니까

 たぶん夢にまで ひかれた頃のままに
타분 유메니마데 히카레타 고로노 마마니

아마 꿈에서까지 이끌렸던 그 때처럼

 今、浮き沈みながら どこまでも飛べるんだ

이마 우키시즈미나가라 도코마데모 토베룬다

지금 떠올랐다 내려갔다 하며 어디까지라도 날 수 있어

  Come on! 放熱baby 君もいるべきステージ

커몬 죠네츠베이비 키미모 이루베키 스테이지
come on! 열정의 그대 너도 서 있어야 할 무대

 この希望の行き先に 終わりはないと歌って
코노키보노 유키사키니 오와리와 나이토 우탓테

이 희망이 가는 길에 끝은 없다고 노래하며

 くすんだ近未来を キラリ流れる星に
쿠슨다 킨미라이오 키라리 나가레루 호시니

빛 바랜 내일을, 반짝이는 유성에

 投げかけた祈りすら 答えは心の中だ
나게카케타 이노리스라 코타에와 코코로노 나카다

던진 기도까지도 그 해답은 맘 속에 있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