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2일 화요일

『BJ』- 関ジャニ∞

『BJ』                                                      칸쟈니에이또 BJ 간단기타코드
Song by 関ジャニ∞

C                                            Em
手を振りいつもの人と別れ  静かな電車に揺られ

테오 후리 이츠모노 히토토 와카레 시즈카나 덴샤니 노라레

Am                   F               G

思い描いてた場所を遠く眺める
오모이 에가이테타 바쇼오 토오쿠나가메루

C                                   Em                          F

旅立った日から今日まで ふと振り返れば やけに

타비닷타히카라 쿄-마데 후토 후리카에레바 야케니

E

眩しいけど いつものことさ

마부시이케도 이츠모노 코토사
Am   Em     F    C         Dm7         Em        F           G

白い息が街灯に溶けた 刹那に消えゆく感情にも似てた
시로이 이키가 가이로니 토케타 세츠나니 키에유쿠 칸죠니모 니테타

Em7           G

少し可笑しくて
스코시 오카시쿠테

C             G                           Am                   C
手にした物は少なくない のに いつも何かが足りない
테니시타 모노와 스쿠나쿠나이 노니 이츠모 나나카가 타리나이

F               G                   Dm7                     G

そうやって同じように  1年前にも思っていたっけ
소-얏테 오나지요-니 이치넨마에니모 오못테이탓케

C    G                    Am     F                   

風に吹かれて僕ら どこへ向かってるのかな
카제니 후카레테 보쿠라 도코에 무캇테루노카나

Dm7                     G           F        C        Dm7                     G

形のない思いを抱いて眠るよ

가타치노나이 오모이오 다이테 네무루요


손을 흔들어 늘 보던 사람과 헤어지고

조용한 전철에 올라타서 마음에 담긴 곳을 멀리까지 바라본다

길을 떠난 그 날부터 지금까지를 뒤돌아 보면 아주 눈부시지만

늘상 있었던 매일매일이야
하얀 입김이 가로등에 녹아들어

순간에 사라져 가는 감정과도 닮은 모습이 조금은 우스워

손에 넣은 게 적진 않아  하지만 늘 뭔가가 부족해

그렇게 일년 전에도 똑같은 느낌이었지

바람에 떠밀리는 우리들은 어딜 향해 가는걸까

형태 없는 마음을 끌어 안고 잠든다

 

時間は絶えず僕らに逆らい  で ときに僕らに従い

지칸와타에즈 보쿠라니 사카라이 데모토키니보쿠라니 시타가우
心だけ ただ置き去りにして行くようで

코코로다케타다 오키자리니 시테유쿠요-데
君に言えなかった言葉 不意に胸の奥で
키미니 이에나캇타 코토바 후이니 무네노 오쿠데

眠たそうに絡まって消えた
네뭇타 소-니 시맛테 키에타


永遠の意味さえ曖昧な僕ら だからこそ今 抱きしめていたい
에이엔노 이미사에 아이마이나 보쿠라 다카라코소이마 다키시메테이타이

こんな気分だって

코은나 키분닷테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고 우리 뜻을 거슬러

하지만 가끔은 따라 주기도 하지

단지 마음만을 거기 두고 오는 것 같아

너에게 하지 못한 말이 나도 모르게 마음 속에서 잠든 것처럼 있다 사라졌어

 

영원의 뜻도 이해 못 한 우리들이기에 지금 끌어 안고 싶어

이런 기분
余計なスピードは要らない  唄うような速度で構わない

요케-나 스피도와 이라나이 우타우요-나 페-스데 카마와나이
確かめて行くんだ 僕という未来をこの足で
타시카메테 이쿤다 보쿠토이유 미라이오 고노 아시데

不似合いなストーリーを語らい 可能性にすがるのも違う
후니아이나 스토리오 카타라이 가노세이니스가루노모 치가우

ドアを開けるさ ただ自分の手で
도아오 아케루사 타다 지분노 테데

 

너무 빠를 필요 없어 노래하듯 가면 돼

확인 해 가는거야, '나'라는 미래를. 내 발로.

어울리지 않는 얘기를 하거나 가능성에 매달리는 게 아냐

내 손으로 문을 여는거야


引き裂いた夢から溢れ出たのは  どんな嘘だっただろう(まだ掴めねど)

히키사이타 유메카라 아후레데타노와 돈나 우소닷다로-(마다 츠카메네도)
その傷の全てが (Yes,多分)
소노 키즈노 스베테가 (Yes,타분)

優しさに変わる 告げよう (There's nothing to be wrong for you)
야사시사니 카와루 츠게요-

あの頃の僕に

아노 고로노 보쿠니

깨져 버린 꿈에서 흘러 넘친 건 어떤 거짓이었나  (아직 알 수 없지만)

그 상처가 전부 다정함이 될거야

전해 줘, 그 때의 나에게


素晴らしい今日よ さよなら  独りそっと呟けば
かすかな光が  ほら 繰り返す夜の向こうに
風に吹かれて僕ら  どこにだって行けるさ
形のない思いを明日に放つよ
(There's nothing to be wrong for me)

 

눈부신 오늘이여 안녕

혼자서 작게 중얼거렸어

반복되는 밤의 저 편에서 희미한 빛이 비춰 온다

바람에 떠밀리는 우리들은 어디라도 갈 수 있는거야

내일을 향해, 보이지 않는 마음을 펼쳐둘거야

 


 

浮世踊リビト 가사

関ジャニ∞-浮世踊りビト

作詞/作曲:TAKESHI  編曲:久米康隆、TAKESHI

 

 

霧雨混じりあった都会の真実と嘘 今夜のくちづけは半分半分

키리사메 마지리앗타 토카이노 신지츠토 우소 코응야노 쿠치즈케와 한분한분

안개비에 뒤덮힌 도시의 진실과 거짓 오늘밤의 입맞춤은 반반

瞳を見つめても全ては分からないや それでも温もりに触れた

히토미오 미츠메테모 스베테와 와카라나이야 소레데모 누쿠모리니 후레타

눈동자를 바라봐도 모든 걸 알 수가 없어 그렇지만 온기에 닿고 말았어

 

切なさに麗しのヴィーナスは「孤独よ」と僕に囁き

세츠나사니 우루와시노 비나스와 고도쿠요토 보쿠니 사사야키

애절하게 아름다운 비너스는 외롭다고 내게 속삭여

濡らした花弁の桃源郷 夢はパラレル

누라시타 하나비라노 도겐쿄 유메와 파라레루

젖은 꽃잎의 도원향 꿈은 패럴렐

 

Uu~Baby浮世の中で踊る君だから どうして偽りさえ憎めない

             우키요노 나카데 오도루 키미다카라 도오시테 이츠와리사에 니쿠메나이

             이 세상 속에서 춤추는 너이기에 어째선지 거짓조차 미워할 수 없어

心に空っ風が吹き抜けた 悲しみの恋模様 Hey!!

코코로니카랏카제가 후키누케타 카나시미노 코이모요오

마음속에 세찬 바람이 지나갔어 슬픈 사랑의 모습

 

遮二無二シャブッタ現世ノ愛ニ 求メル理想ハナンダイ?

샤니무니 샤붓타 겐세이노아이니 모토메루 리소-와 난다이?

무턱대고 매달린 이 세상의 사랑에 바라는 이상은 뭐야?

間違イ無イッテ手ニシタワリニ ガラクタガ多イ

마치가이나잇테 테니시타와리니 가라쿠타가 오오이

틀림없다며 손에 쥔 것 치곤 잡동사니 투성이야

灰色ニ染マッタ空見上ゲテ ドンナ希望ヲ描クンダイ?

하이이로니 소맛타 소라미아게테 돈나 키보-오 에가쿤다이?

잿빛으로 물든 하늘을 보며 어떤 희망을 그리는 거야?

時ヲ彷徨ッテ泣クモ笑ウモ 其レハ自分次第

도키오 사마욧테 나쿠모 와라우모 소레와 지분시다이

시간속을 헤메며 우는 것도 웃는 것도 자신에게 달린 거야

 

暗がりすれ違って心で灯をともした 朝まで抱きたいんだ全部全部

쿠라가리 스레치갓테 코코로데 히오 토모시타 아사마데 다키타인다 젠부젠부

어둠속에 스쳐가며 마음으로 불을 밝혔어 아침까지 안고 싶어 모든 걸

刺激を求めれば理性と裏腹な 微熱で寂しさは消えた

시게키오 모토메레바 리세이토 우라하라나 비네츠데 사비시사와 키에타

자극을 원하면 이성과 반대되는 미열로 외로움은 사라졌어

 

つけ爪の指先でなぞって その気もないまま道連れ

츠케즈메노 유비사키데 나좃떼 소노키노 나이마마 미치즈레

가짜 손톱을 붙인 손가락으로 쓰다듬고 그럴 생각도 없으면서 함께 가

三日月は雲で薄化粧 憂いに焦がれる

미카즈키와 쿠모데 우스케쇼오 우레이니 코가레루

초생달은 구름으로 옅은 화장을 하고 근심을 애타게 동경해

 

Uu~Baby無情の海に船を浮かべては あてなき潮の凪ぎに揺れてみる

             무죠-노 우미니 후네오 우카베테와 아테나키 시오노 나기니 후레테미루

             무정한 바다에 배를 띄워 정처없는 잔잔한 물결에 닿아 본다

儚くても幸せ探して 覗くのさ万華鏡

하카나쿠테모 시아와세 사가시테 노조쿠노사 마은게쿄-

덧없다 해도 행복을 찾아서 만화경을 들여다 보는거야

 

夢はパラレル

유메와 파라레루

꿈은 패럴렐

Uu~Baby浮世の中で踊る君だから どうして偽りさえ憎めない

             우키요노 나카데 오도루 키미다카라 도오시테 이츠와리사에 니쿠메나이

             이 세상 속에서 춤추는 너이기에 어째선지 거짓조차 미워할 수 없어

心に空っ風が吹き抜けた 悲しみの恋模様 Hey!!

코코로니카랏카제가 후키누케타 카나시미노 코이모요오

마음속에 세찬 바람이 지나갔어 슬픈 사랑의 모습

 

強がる笑顔くれる君だけど この世は罪と罰のせめぎあい

츠요가루 에가오 쿠레루 키미다케도 고노요와 츠미토 바츠노 세메기아이

강한 척 미소를 보이는 너지만 이 세상은 죄와 벌이 서로 싸우는 곳이야

合わせ鏡の奥で見つけた 僕に似たシルエット 霧雨の踊り女性(ビト)

아와세카가미노 오쿠데 미츠케타 보쿠니니타 시루에엣토 키리사메노 오도리비토

거울 저편에서 찾은 날 닮은 실루엣 안개비의 춤추는 여인

 

遮二無二シャブッタ現世ノ愛ニ 求メル理想ハナンダイ?

샤니무니 샤붓타 겐세이노아이니 모토메루 리소-와 난다이?

무턱대고 매달린 이 세상의 사랑에 바라는 이상은 뭐야?

間違イ無イッテ手ニシタワリニ ガラクタガ多イ

마치가이나잇테 테니시타와리니 가라쿠타가 오오이

틀림없다며 손에 쥔 것 치곤 잡동사니가 많아

灰色ニ染マッタ空見上ゲテ ドンナ希望ヲ描クンダイ?

하이이로니 소맛타 소라미아게테 돈나 키보-오 에가쿤다이?

잿빛으로 물든 하늘을 보며 어떤 희망을 그리는 거야?

時ヲ彷徨ッテ泣クモ笑ウモ 其レハ自分次第

도키오 사마욧테 나쿠모 와라우모 소레와 지분시다이

시간속을 헤메며 우는 것도 웃는 것도 자신에게 달린 거야

 

 

 

 

 

 

 

 

 

 

 

 

 

 

 

 

 

 

 

 

 

 

 

 

 


浮世踊リビト

칸쟈니 에이또 원더풀월드 커플링 우키요오도리비토 가사

 

作詞・作曲:TAKESHI/編曲:久米康隆・TAKESHI

 

霧雨まじりあった 都会の真実と そう 今夜の口付けは半分半分
키리사메 마지리앗타 토카이노 신지츠토 소-  코은야노 쿠치즈케와 한분한분

안개비에 뒤덮힌 도시의 진실과,  오늘밤의 입맞춤은 반반이야

瞳を見つめても 全てはわからないや それでもぬくもりに触れた

히토미오 미츠메테모 스베테와 와카라나이야 소레데모 누쿠모리니 후레타

눈동자를 바라봐도 모든 걸 알 수는 없어 그렇지만 온기에 닿았지

 

切なさに麗しのビーナスは 孤独よと僕に囁き
세츠나사니 우루와시노 비나스와 고도쿠요토 보쿠니 사사야키

애닯게 아름다운 비너스는 고독하다고 내게 속삭여

濡らした花びらの桃源郷 夢はパラレル

누라시타 하나비라노 도-겐쿄 유메와 파라레루

젖은 꽃잎의 도원향 꿈은 패럴렐


浮世の中で踊る君だから どうして偽りさえ憎めない
우키요노 나카데 오도루 키미다카라 도-시테이츠와리사에 니쿠메나이

이런 세상 속에서 춤추는 너이기에 어째선가 거짓조차도 미워할 수 없어

心にからっ風が吹き抜けた 悲しみの恋模様

코코로니카랏카제가 후키누케타 카나시미노 코이 모요-

마음속에 강바람이 지나갔어 슬픈 사랑의 모습

 

☆☆現世の愛に求める理想はなんだい?
 겐세이노 아이니 모토메루 리소-와 난다이?

  현실의 사랑에 바라는 이상은 뭐지?

間違いないって  ☆☆  
마치가이 나잇떼 테노시타가이 타다 훗타다로

틀림 없다고

藍色に染まった空見上げてどんな希望を描くんだい?

아이이로니 소마앗타 소라 미아게테 돈나 키보-오 에가쿤다이?

어두워져 가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어떤 희망을 꿈꾸는 거야?

時をさまよって泣くも笑うもそれは自分次第

토키오 사마욧테 나쿠모 와라우모 소레와 지분 시다이

시간속을 헤메며 우는 것도 웃는 것도 스스로에게 달린거야

 

baby~

 

暗がりすれ違って心で灯をともした 朝まで抱きたいんだ全部全部

쿠라가리 스레치갓테 코코로데 히오 토모시타 아사마데 다키타인다 젠부 젠부

어둠속에 스치며 마음으로 등을 밝혔어 아침까지 안고 싶어 모든 걸

刺激を求めれば理性と裏腹な微熱で寂しさは消えた

시게키오 모토메레바 리세이토 우라하라나 비네츠데 사비시사와 키에타

자극을 원한다면 이성과 대립하는 미열로 쓸쓸함은 사라졌어

つけ爪の指先でなぞって その気もないまま道連れ
츠케즈메노 유비사키데 나조옷테 소노키모 나이 마마 미치즈레

가짜 손톱을 단 손가락으로 쓰다듬고 그럴 생각도 없으면서 함께 가

三日月は雲で薄化粧 憂いにこわがれる

미카즈키와 쿠모데 우스케쇼 우레이니 코와가레루

상현달은 구름으로 옅은 화장. 근심을 두려워 해


無情の海に船を浮かべては あてなき しもの波に触れてみる
무죠-노 우미니 후네오 우카베테와  아테나키 시모노 나미니 후레테미루

무정한 호수에 배를 띄우고 갈 곳 없는 물결에 손을 내밀어

儚くでも幸せ探して 覗くのさ万華鏡

하카나쿠데모 시아와세 사가시테 노조쿠노사 마은게쿄-

덧 없다 해도 행복을 찾아서 만화경을 들여다 보는거야

 

夢はパラレル

유메와 파라레루

꿈은 패럴렐

浮世の中で踊る君だから どうして偽りさえ憎めない
우키요노 나카데 오도루 키미다카라 도-시테 이츠와리 사에 니쿠메나이

이런 세상에서 춤추는 너이기에 어째선지 위선조차 미워할 수 없어

心に空っ風が吹き抜けた 悲しみの恋模様

코코로니 카랏카제가 후키누케타 카나시미노 코이 모요-

마음에 강바람이 지나간다 슬픈 사랑.

 

強がる笑顔 据える君だけど この世は罪と罰のせめぎ合い

츠요가루 에가오 쿠레루 키미다케도 코노요와 츠미토 바츠노 세메키아이

강한 척 미소를 보이는 너이지만 이 세상은 죄와 벌이 서로 공격하는 곳이야
合わせ鏡の奥で見つけた 僕に似たシルエット

아와세 카가미노 오쿠데 미츠케타 보쿠니니타 시루엣토

거울 저 편에서 찾아낸 날 닮은 실루엣


霧雨の踊リビト

키리사메노 오도리비토

안개비의 댄서
         現世の愛に求める理想はなんだい?

              겐세이노 아이니 모토메루 리소-와 난다이?

           현실의 사랑에 바라는 이상은 뭐지?


間違いないって  ☆☆  

藍色に染まった空見上げてどんな希望を描くんだい?

아이이로니 소마앗타 소라 미아게테 돈나 키보오 에가쿤다이?

어두워져 가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어떤 희망을 꿈꾸는 거야?

時をさまよって泣くも笑うもそれは自分次第

토키오 사마욧테 나쿠모 와라우모 소레와 지분 시다이

시간속을 헤메며 우는 것도 웃는 것도 스스로에게 달린거야

 

 

 

 

 

 

 

 

 

2010년 6월 7일 월요일

페퍼톤스 in 부산, 하늘아래 그 콘서트

 

기 다리고기 다리던 공연일!

여전히 회사 끝나고 달려갔더니 늦었습니다.

소규모때보다 5분 더 늦었습니다

 

처음 이선씨의 곡 하나를 놓쳤어요

노래하라! 어제 꿈꾸던 내일은 지금 이 순간 이니까!

이건 로비(소극장 사이즈. ㅎㅎ)에서 듣고,

한곡 끝난 후 입장했습니다

 

재평님의 패셔너블 스키니에 같이 간 강군이 깜짝! "어머 스키니!"

 

두시간 내내 장원씨의 토크쇼였습니다

애교도 넘치시고.기분 좋게 들떠 보였던 건 내 기대인가요?

재평시의 '지방공연' 발언에 대한민국 제2의도시 부산을 지방취급하냐 드립

하지만 부산시민 아닌 난 흐음..ㅋㅋ

 

연주 중에는 인이어가 말을 안들었는지, 게다가 마이크 소리도 작고,

관객들은 물론 장원씨 본인도 스스로의 목소리가 안들려서리....

비싼 목소리.

 

내사랑 현민 언니의 급땐쓰 에 모두가 놀라고. 발이 작은지 신발이 큰지 힐에 자리가; 많이 남더라며 불안해하던 강군.(그러고 보니 강군은 출연진 패션에 신경을 참 많이 썼구나.)

 

뎁씨의 명대사 "튜닝하니?" 드라마는 라이브로 들으니 더 좋았어요^^

 

작별을 고하며 첫음을 높게 잡아서 관객들까지 혼동을 시키신 재평님.

삐걱 삐걱 삐걱 삐걱~ 틀린 음으로 훈수 놓던 나를 포함한 풴 여러분들 ㅋㅋㅋ

재평오라버니 음악성을 너무 얕봤어요.반성합니다 ㅎㅎ

 

작은 소극장이 너무 좋아~☆

다들 예매를 일찍 하셔서 꽤 뒷자리였는데요, 부족함 없이 잘 즐기고 왔습니다 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