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9일 토요일

오리스타 야스다 쇼타

오리스타 2009.12 야스다쇼타

 

프롬 멤바

 

남자다운 부분과 귀여운 부분 모두를 가지고 있는 야스다. 그게 녀석이 만드는 곡이라든가 그림에 작품으로서 나타났을 때 두가지가 겹쳐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표현되는거구나 하는 걸 느껴요. 정말, 그대로 변치 말았으면 해요. (시부타니)

또 전화해주세요(웃음) (니시키도)

요즘 굉장히, 건강해보여. 점점 자연스러워 지고 있네. (마루야마)

언제 금발 할거예요? (오쿠라)

밥도 먹어 (무라카미)

그 안경 어디서 샀어? (요코야마)

 

이런 짧은 글에도 멤버들의 성격이 그대로 보이는 듯 해서 왠지 흐뭇..

 

 

 

-드라마 0호실의 손님에서 보케역이었는데 자신은 보케랑 츳코미, 어느쪽이라고 생각해요? (후쿠이15세소녀)

 

솔직하게 어느쪽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자주 진짜 실수로 말을 잘 못 하기도 하고, 보케라기보다 괴롭힘 당하기때문에 웃기는 캐릭터예요.  그걸 세상은 천연이라고 하죠

 

-자주 멤버들에게 기대어지고 있는데요 무겁지 않아요? (토쿠시마 27세녀성)

 

자세히도 봤네- (웃음) 키가 딱 기대기 좋은거 아니겄어? 말하자면 쿠션같은 포지션이네요! 언제라도 어깨동무하러 오세요(웃음) 못가는 거 알면서. 나쁜..

 

-올해 귀엽다고 생각한 패션은? (아이치 16세 소녀)

 

나 5년전부터 사르에르판츠 귀엽네-하고 생각해서 자주 입었어요. 그랬더니 최근에 남녀 모두 유행하고 있네요. 나 촘 빠른득  잘났다...  오늘도 입고 왔써욤 말투는 나도 모르게 바꿨음;

 

-음악적으로 함께 해보고 싶은 쟈니즈는 누구신가요? (홋카이도 열네살소녀)

 

TOKIO분들이네요. 토키오분들 평소에 밝은 모습도 아주 좋아하고 밴드연주도 즐거워 보여서 같은 온도감으로 연주해보고 싶네요~. 가능하다면 함께 곡같은 거 만들기도 하고... 라니 황송한 꿈이지만요!

 

-니시키도군과 함께 만든 [snow white]의 뒷얘기를! (후쿠야마 열네살 소녀)

 

원래 가 곡을 만들고 있어서 내가 우연히 옆에 있어서 "같이 생각해 주지 않을랑가?"라고 권해준걸까나?(웃음) 웃음이 나오냐. 누나들이 흐뭇해할 만한걸로 제대로 불어라...

 

      녹음할 때라든가 어떤 느낌인가요?

 

가 지도자로서 열심히 해 줬습니다. 오쿠라에게 지적하기도 하고. (웃음)

 

-[GIFT] 안에서 추천할 만한 곡은? (교토 15세소녀)

 

역시 후유코이네요. 'The 겨울'이라는 느낌이고, 드라마라든가 영화의 주제가가 될 수있을만한 크기를 가진 노래. 누구라도 느낄 수 있는 기분을 알기 쉬운 멜로디로 감동적으로 완성되었다고 생각해요. 마루가 부르는 ♪세츠나사 히라히라~ 요 부분도 좋아해요.

 

-대활약하고 있는 칸쟈니 에이또입니다만, 올 한해를 한자 한 글자로 표현하면? (이바라키 20세 여성)

 

學일까나? 멤버가 각자의 일을 해서 여러가지를 배워 칸쟈니 에이토로 돌아와서, 그걸 환원시키는 작업을 1년동안 해 온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우리들에게 있어서 배우면서 상승하며 성장해 가기 위한 1년이지 않았나 생각혀.

 

 

 

댓글 2개:

  1. 정말 금발 언제 할꺼예요-_ㅠ? 하긴, 요즘 너무 진리라 ㄲㄲㄲㄲ후유코이, ㅠㅠㅠㅠㅠ진짜 드라마 주제곡 이런거 했으면 좋겠다 *-_-*





    언니, 언제와요 ㅠㅠㅠㅠㅠ언니랑 빨리 얘기하고싶어용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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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꺄아악 공연준비로 정신이 없어~ 드디어 내일이니, 공연 끝나면 많이 놀자☆ 봄 되어서 날 풀리면 공원이라도 가서 기타치며 무세키닌 히-로를 부를테다! 그땐 양양도 함께 해야함. 의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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