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별스타 2009.12 야스다쇼타
프롬 멤바
남자다운 부분과 귀여운 부분 모두를 가지고 있는 야스다. 그게 녀석이 만드는 곡이라든가 그림에 작품으로서 나타났을 때 두가지가 겹쳐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표현되는거구나 하는 걸 느껴요. 정말, 그대로 변치 말았으면 해요. (시부타니)
또 전화해주세요(웃음) (니시키도)
요즘 굉장히, 건강해보여. 점점 자연스러워 지고 있네. (마루야마)
언제 금발 할거예요? (오쿠라)
밥도 먹어 (무라카미)
그 안경 어디서 샀어? (요코야마)
이런 짧은 글에도 멤버들의 성격이 그대로 보이는 듯 해서 왠지 흐뭇..
-드라마 0호실의 손님에서 보케역이었는데 자신은 보케랑 츳코미, 어느쪽이라고 생각해요? (후쿠이15세소녀)
솔직하게 어느쪽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자주 진짜 실수로 말을 잘 못 하기도 하고, 보케라기보다 괴롭힘 당하기때문에 웃기는 캐릭터예요. 그걸 세상은 천연이라고 하죠
-자주 멤버들에게 기대어지고 있는데요 무겁지 않아요? (토쿠시마 27세녀성)
자세히도 봤네- (웃음) 키가 딱 기대기 좋은거 아니겄어? 말하자면 쿠션같은 포지션이네요! 언제라도 어깨동무하러 오세요(웃음) 못가는 거 알면서. 나쁜..
-올해 귀엽다고 생각한 패션은? (아이치 16세 소녀)
나 5년전부터 사르에르판츠 귀엽네-하고 생각해서 자주 입었어요. 그랬더니 최근에 남녀 모두 유행하고 있네요. 나 촘 빠른득 잘났다... 오늘도 입고 왔써욤 말투는 나도 모르게 바꿨음;
-음악적으로 함께 해보고 싶은 쟈니즈는 누구신가요? (홋카이도 열네살소녀)
TOKIO분들이네요. 토키오분들 평소에 밝은 모습도 아주 좋아하고 밴드연주도 즐거워 보여서 같은 온도감으로 연주해보고 싶네요~. 가능하다면 함께 곡같은 거 만들기도 하고... 라니 황송한 꿈이지만요!
-니시키도군과 함께 만든 [snow white]의 뒷얘기를! (후쿠야마 열네살 소녀)
원래 료가 곡을 만들고 있어서 내가 우연히 옆에 있어서 "같이 생각해 주지 않을랑가?"라고 권해준걸까나?(웃음) 웃음이 나오냐. 누나들이 흐뭇해할 만한걸로 제대로 불어라...
녹음할 때라든가 어떤 느낌인가요?
료가 지도자로서 열심히 해 줬습니다. 오쿠라에게 지적하기도 하고. (웃음)
-[GIFT] 안에서 추천할 만한 곡은? (교토 15세소녀)
역시 후유코이네요. 'The 겨울'이라는 느낌이고, 드라마라든가 영화의 주제가가 될 수있을만한 크기를 가진 노래. 누구라도 느낄 수 있는 기분을 알기 쉬운 멜로디로 감동적으로 완성되었다고 생각해요. 마루가 부르는 ♪세츠나사 히라히라~ 요 부분도 좋아해요.
-대활약하고 있는 칸쟈니 에이또입니다만, 올 한해를 한자 한 글자로 표현하면? (이바라키 20세 여성)
學일까나? 멤버가 각자의 일을 해서 여러가지를 배워 칸쟈니 에이토로 돌아와서, 그걸 환원시키는 작업을 1년동안 해 온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우리들에게 있어서 배우면서 상승하며 성장해 가기 위한 1년이지 않았나 생각혀.
정말 금발 언제 할꺼예요-_ㅠ? 하긴, 요즘 너무 진리라 ㄲㄲㄲㄲ후유코이, ㅠㅠㅠㅠㅠ진짜 드라마 주제곡 이런거 했으면 좋겠다 *-_-*
답글삭제언니, 언제와요 ㅠㅠㅠㅠㅠ언니랑 빨리 얘기하고싶어용 ㅠㅠㅠ
꺄아악 공연준비로 정신이 없어~ 드디어 내일이니, 공연 끝나면 많이 놀자☆ 봄 되어서 날 풀리면 공원이라도 가서 기타치며 무세키닌 히-로를 부를테다! 그땐 양양도 함께 해야함. 의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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