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オニギシ 오니기시 기타코드

G         D
そんなぼくもいつしか           그런 나도 어느새
   C    G
大人になってたよ                 어른이 되었어
   G       B7
でもお母ちゃんにとっては     하지만 어무니한테 있어선
C       D
いつまでも子供なんだね        언제까지나 어린아이인거지

 

(간주)G D C Am G D C G
 
G      D   C      G
小さいときのぼくって   おにぎりってことばも 어릴 때의 나는 오니기리라는 말도
G       D
ろくにいえなかったね                     제대로 발음을 못했지
C          D
いつもいつもオニギシっていってた       언제나 오니기시라고 말했어
Bm    C   D  G
女手でひとつで育ててくれたお母ちゃん         여자의 몸으로 혼자서 키워주신 엄마
Bm     C    D Dsus4 D
そのせいか僕の幼いころの夢って               그 어린 시절 나의 꿈은

 

僕、お母さんと結婚するねん                 [나 어무니랑 결혼할끼다]
G       D  C       G
そんな僕もいつしか 大人になってたよ
G     B7  C      D
でもお母ちゃんにとっては いつまでも子供なんだね

 

お母ちゃんの生き方 がんばること


G      D7      C D     G
僕はがんばるをせいいっぱい  がんばってるよ
C   Am7 Dm7 Dsus4  D 
あの時ののこと覚えてるのかな

僕が友達に裏切られて悔しがってるとき
裏切られた自分を悔やむなら

信じた自分をほめなさいって言ってくれた言葉

でもその後友達を怒鳴り散らしたね

 

お母ちゃん、僕は何してあげれた?

 

おにぎしが食べたいよ

おにぎしじゃなきゃ

 

아이라이로 アイライロ기타코드

Am7 Dm7 Em7

Am7            Dm7           Em7         Am7
早く遭って 愛し合って 愛色でいたい
Am7            Dm7             Em7        Am7 G F
キツく抱きしめた 君なしじゃ ダメになるからソバ に いたい
 Am7   Dm7   Em7   Am7
僕にはかけがえないちからにかわるから
Am7   Dm7     Em7 Am7
だからはやくぼくだけのきみになれ
Am7              Em7   Am7
伝えたくても伝えられなくてもどかしくなって
 Am7                  Em7    Am7 G F
タメ息であい伝えようとしてるぼくがいる
Am7             Em7  Am7
「アイシテル」たったごもじココロの叫びは
 Am7      Em7   Am7 G Am7
ココロの奥にしまいこんでゆく

 

Am7       Em7       Am7
あるくたびなびく髪かおる髪にひかれて
Am7                   Em7   Am7 G F
振り向けばすぐそばで愛色め君がいる
Am7            Em7 Am7
求めまた愛しくて抱き合うたび僕は
 Am7       Em7  Am7 G Am7
ココロカラダ締め付けられて

FM7      C
ココロのこえカラダのさけび
 G       B♭add9
伝えられないのはぼくココロ弱虫?

 

Am7            Dm7           Em7         Am7
早く遭って 愛し合って 愛色でいたい
Am7            Dm7             Em7        Am7 G F
キツく抱きしめた 君なしじゃ ダメになるからソバ に いたい
 Am7   Dm7   Em7   Am7
僕にはかけがえないちからにかわるから
Am7   Dm7     Em7 Am7
だからはやくぼくだけのきみになれ

Dm7 Em7 Am7 Dm7 Em7 Am7

      Em7 Am7
愛が欲しくて 君が欲しくて

でも独りよがりで
Em7 Am7
わかんなくてどうしようもなくて
      Em7 Am7
だからまた独り 叫ぶよ
      Em7 Am7
Ah- Yeah- 愛に溺れる

G F

Am7 G F
Ah- Yeah- 君に溺れる

Am7 G F Dm7 G FM7 D/B Esus4 E F
       C
5文字の叫び 溢れ出す声
 G       A#
伝えたくなるのは

僕ココロ君色

 Am7    Dm7
早く遭って 愛し合えた
Em7 Am7
愛色でなれたら

キツく抱きしめて
Dm7 Em7
君いなきゃダメになるから
   Am7
もう離さない
     Dm7
君にもかけがえない
Em7 Am7
力に変わるはずだから
    Dm7 Em7 Am7 C
だから早く君だけの僕になれ
   Dm7 Em7
Ah- 愛したいと思うのは

Am7
       C
僕 君の自由で
   Dm7 Em7
Ah- 愛したいと願うのは

Am7

僕の勝手なんだ

愛した僕の負けなのか?

愛された君の勝ちなのか?

君の都合の僕なのか?

でも君のすべて「アイシテル」

 

 

코드로 대충 부르자.

쇼타 미안해 내가 まだ 이정도 밖에 안돼 ㅠ_ㅠ

어떻게 이렇게 어려운 곡을 아이돌이 치는겨...

동경이 커져간다.. 기타치는 침팬지 尊敬してますよ 章大様…

後で書き直します。今は皿洗いの時間なので。

 

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09.10.22 레코멘 게스트 니시키도 료

 

신출귀몰 게스트 니시키도료와 함께 하는

요코히나의 레코멘 09.10.22

 

 

니시키도 료, 이 남자가 사는 집 편

 

 

집 깨끗해 지금?

나 지금 꽤 깨끗혀

나 옛날에말여, 한번 고향 집에 갔을 때 기절하는 줄 알았어

ㅎㅎ 우리집?

완~전 깜짝놀랐어

깜짝 놀랐지 확실히.

발 디ㄷ딜 틈이 없었는걸. 참말로.

심했지

옷이여

옷이 뭐여 이런 저런것들이여

옷이라니께

옷뿐만이 아니랑께

가방이랑, 신발도 그렇고.

뭔가 가득 있었어. 그리고 거기 들어갔을 때 먼저, 확~ 밀쳐내고 앉아! 하고.

우당탕쿵탕 소리나고. 앉아도 된당께 그러고. 어어.. 밖에 말 못하제.

니시키도 료의 오사카 집은  꽤나 전설이 가득항께네

응. !&*(#안했어. 어쩔 수 없지

나 말하고 싶은 거 잔뜩있어

잔뜩 있지 하지만 그건 놔 두자.

말 할수가 없어 그건. 질렸당께 참말로.

장난 없데이. 료 방은 정말 장난 아녀

하지만 지금은 무진장 깨끗혀

통칭 베란다 사건 있응께네.

그거 누구나가 다 알제  난 몰라요 무부장...

아니, 진짜로 깜짝 놀랄 일 잔뜩 있당께

거야 있지

통칭 베란다 사건 멤버 두 명 있어. 마루꺼는 말 할 수 있어

마루는 교토 집 베란다에 비둘기 길렀었지

그건 말 할 수있지

길렀다기 보다 제멋대로 들어와 살았던 거지만   들어와 살았지.

봄 즈음에 알이 부화했다 라고 하는 행복한 이야기가 있으니까. 어쩜 에피소드도 마루다워♥

응 알고 있으니까. 료 꺼는 좀 말하기 힘들지.  

응 말할 수 없어

말 못하지.

 

 

 

방에 둔 야한 책을 들켰을 때

              요코쵸는 갸쿠기레합니다 편

 

거 진짜 신경쓰이잖아. 아부지라든가...  아부지가 야한 책 감춰놨응께네

아 그려?  그건 본 적 없네

아부지 야한 책을 내 방에 가져와서

어어어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 무라카미 싱고(27)씨

아, 그걸 모르도록 감춰두거나?  

아니아니, 잊어버렸어. 되돌려 놓는 걸. 바보니께 텐사이데스케레도모.

뭐하네?  암껏도 안혀!

그래 그래 성질 내지. 뭔가 괜히 성질 내게 되는거지

뭐고. 아무껏도 안한당께! 저짜로 가!

 그래 그렇다. 곁에 없었으면 좋겠제

쫌 저짜로 가랑께

그런 게 있지. 사춘기에는..

 사라진 게스트 니시키도 료(25)씨

 

 

 

갸쿠기레-방귀뀐 놈이 성내는 것-가 코지엔에 올라왔다고 하더군요.

마츠모토 히토시 아저씨가 만든 말이라던데...

저는 승질내는 요코쵸의 모습이 참 좋네요 ∞≥∀≤∞

승질내는 목소리만 모아 포스팅하려는 나는 매니악한 녀성인가요♡

2009년 12월 19일 토요일

오리스타 야스다 쇼타

오리스타 2009.12 야스다쇼타

 

프롬 멤바

 

남자다운 부분과 귀여운 부분 모두를 가지고 있는 야스다. 그게 녀석이 만드는 곡이라든가 그림에 작품으로서 나타났을 때 두가지가 겹쳐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표현되는거구나 하는 걸 느껴요. 정말, 그대로 변치 말았으면 해요. (시부타니)

또 전화해주세요(웃음) (니시키도)

요즘 굉장히, 건강해보여. 점점 자연스러워 지고 있네. (마루야마)

언제 금발 할거예요? (오쿠라)

밥도 먹어 (무라카미)

그 안경 어디서 샀어? (요코야마)

 

이런 짧은 글에도 멤버들의 성격이 그대로 보이는 듯 해서 왠지 흐뭇..

 

 

 

-드라마 0호실의 손님에서 보케역이었는데 자신은 보케랑 츳코미, 어느쪽이라고 생각해요? (후쿠이15세소녀)

 

솔직하게 어느쪽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자주 진짜 실수로 말을 잘 못 하기도 하고, 보케라기보다 괴롭힘 당하기때문에 웃기는 캐릭터예요.  그걸 세상은 천연이라고 하죠

 

-자주 멤버들에게 기대어지고 있는데요 무겁지 않아요? (토쿠시마 27세녀성)

 

자세히도 봤네- (웃음) 키가 딱 기대기 좋은거 아니겄어? 말하자면 쿠션같은 포지션이네요! 언제라도 어깨동무하러 오세요(웃음) 못가는 거 알면서. 나쁜..

 

-올해 귀엽다고 생각한 패션은? (아이치 16세 소녀)

 

나 5년전부터 사르에르판츠 귀엽네-하고 생각해서 자주 입었어요. 그랬더니 최근에 남녀 모두 유행하고 있네요. 나 촘 빠른득  잘났다...  오늘도 입고 왔써욤 말투는 나도 모르게 바꿨음;

 

-음악적으로 함께 해보고 싶은 쟈니즈는 누구신가요? (홋카이도 열네살소녀)

 

TOKIO분들이네요. 토키오분들 평소에 밝은 모습도 아주 좋아하고 밴드연주도 즐거워 보여서 같은 온도감으로 연주해보고 싶네요~. 가능하다면 함께 곡같은 거 만들기도 하고... 라니 황송한 꿈이지만요!

 

-니시키도군과 함께 만든 [snow white]의 뒷얘기를! (후쿠야마 열네살 소녀)

 

원래 가 곡을 만들고 있어서 내가 우연히 옆에 있어서 "같이 생각해 주지 않을랑가?"라고 권해준걸까나?(웃음) 웃음이 나오냐. 누나들이 흐뭇해할 만한걸로 제대로 불어라...

 

      녹음할 때라든가 어떤 느낌인가요?

 

가 지도자로서 열심히 해 줬습니다. 오쿠라에게 지적하기도 하고. (웃음)

 

-[GIFT] 안에서 추천할 만한 곡은? (교토 15세소녀)

 

역시 후유코이네요. 'The 겨울'이라는 느낌이고, 드라마라든가 영화의 주제가가 될 수있을만한 크기를 가진 노래. 누구라도 느낄 수 있는 기분을 알기 쉬운 멜로디로 감동적으로 완성되었다고 생각해요. 마루가 부르는 ♪세츠나사 히라히라~ 요 부분도 좋아해요.

 

-대활약하고 있는 칸쟈니 에이또입니다만, 올 한해를 한자 한 글자로 표현하면? (이바라키 20세 여성)

 

學일까나? 멤버가 각자의 일을 해서 여러가지를 배워 칸쟈니 에이토로 돌아와서, 그걸 환원시키는 작업을 1년동안 해 온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우리들에게 있어서 배우면서 상승하며 성장해 가기 위한 1년이지 않았나 생각혀.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포스팅 ㄴ불가

컴ㄴ퓬터가 ㄴ또ㅓ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니으이 만구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눌러지ㅡ ㄴㄴㄴㄴ병에걸렸어요

도대체 ㄴ왜 ㄴ이러ㅡ걸까요꺄아아아아~

 

포스팅 ㄴ불가~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ㅎ나 ㄴㄴㄴㄴ쓰고싶으 거 ㄴ까먹ㅡㅡ다 ㄴ오ㅁ나만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나만이갓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만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만ㄴㄴㄴㄴㄴ만ㄴㄴㄴㄴㄴㄴ만만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만ㄴㄴㄴㄴㄴㄴ이갓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s

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one day in winter 가사 해석

one day in winter  칸쟈니∞의 크리스마스 선물 中

 

 

ずっとずっと記憶に残る景色は冬のあの道

즈읏토 즈읏토 기오쿠니 노코루 케시키와 후유노 아노미치

계속 계속 기억에 남아있는 풍경은 겨울의 그 길
歩こう歩こうまだ信じてるだろう息は白いけど回り道でも

아루코-아루코-마다신지테루다로 이키와 시로이케도 마와리 미치데모

걷자 걸어가자 아직 믿고 있잖아 입김이 하얗더라도, 좀 돌아가더라도

 

ここから高い壁越えるチャンスなんだ チャンスなんだ
코코카라 타카이 카베 코에루 챤스난다

여기서부터 높은 벽을 뛰어넘을 찬스야

混沌にコントロールされ테루 crying of you crying of you

콘톤니 콘토로루 사레테루 크라잉 옵 유

혼돈에 콘트롤당하는 crying of you

この先はまだまだ続く jump up jump up high

코노 사키와 마다 마다마다 츠즈쿠 jump up jump up high

앞으로도 길은 계속 계속 이어져 jump up jump up high

 

one day in winter I promise to me

 

いつか天を飛ぶ

いつか天を飛ぶ

이츠카 텐오 토부

언젠가 하늘을 날

折れた翼広げて光を目指して

오레타 츠바사 히로게테 히카리오 메자시테

꺾인 날개를 펼치고 빛을 향해

 

お前に出会ったあの冬の日雪の空

오마에니 데아앗타 아노 후유노 히 유키노 소라

너를 만난 그 겨울 날, 눈내리는 하늘

 

殴り書きの虹色白を染めて

나구리카키노 니지이로 시로오 소메테

흘려 쓴 무지개색이 흰 색을 물들여

 

 

一つ一つ繋げた手と手重なり今を分かつ
히토츠 히토츠 츠나게타 테토테 카사나리 이마오 와카츠

하나 하나 잡은 손과 손이 겹치고 지금을 나눠

変わってないよなあきれるほどに凍えた手の中息を吹き込んだ
카와앗테나이요나 아키레루호도니 코고에타 테노나카 이키오 후키코은다

변하지 않네 놀랄정도로. 얼어버린 손에 숨을 불어넣어 미스터리 1 여기 누구? 유오빠같지만 그렇다기엔 노래를 너무 잘하고...

ここから向かうその先まで walks for dream walks for dream
코코카라 무카우 소노 사키마데 walks for dream walks for dream
이곳에서부터 향하는 저 앞까지 walks for dream walks for dream

現象維持ならそれはそれで breaks my day breaks my day

겐죠-이지나라 소레와 소레데 breaks my day breaks my day

현상유지라면 그건 그대로 breaks my day breaks my day

この先はまだまだまだ続く jump up jump up high

코노 사키와 마다 마다마다 츠즈쿠 jump up jump up high

앞으로도 계속 계속 이어져 jump up jump up high

 

one day in winter I promise to me

いつか手をとる 手をとる 虹の橋を渡って光を纏って
이츠카 테오 토루 니지노 하시오 와타앗테 히카리오 마토옷테

언젠가 손을 잡고 무지개 다리를 건너 빛을 몸에 감아

初めて出会ったあの冬の日雪の空
하지메테 데아앗타 아노 후유노 히 유키노 소라

처음으로 만났던 그 겨울날 눈오는 하늘

殴り書きの虹色 ここを染めて

나구리 카키노 니지이로 코코오 소메테

흘려 쓴 무지개색 이곳을 물들여

 


scream winter way sun sky

미스터리 2 스크림 윈터 웨이 사우스 스카이 ? 스프링 윙터웨이 사우스코리아? 웨이싼스카이?

scream winter day sun sky

届け響け強く熱い鼓動が 聞こえる

토도케 히비케 츠요쿠 아츠이 코도-가 키코에루

닿아라 울려 퍼져라 강하고 뜨거운 고동이 들려와

 

 one day in winter I promise to me

 

いつか天を飛ぶ
언젠가 하늘을 날

折れた翼広げて光を目指して

꺾인 날개를 펼치고 빛을 향해

お前に出会ったあの冬の日雪の空
너와 만난 그 겨울날 눈 내리는 하늘

殴り書きの虹色白を染めて
흘려 쓴 무지개색 흰 색을 물들여

 

 

노래는 정말 좋아요~ 만화주제가 같다는 여론도 있지만 푸흐흐효

가사 나오면...얼마나 웃기려나...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캔쟈니 090418 #26 can!ジャニ 히나쿠라

출발 전. 로케의 내용이 너무 맘에 들어 잔뜩 신난 쿠라라와 무부장

그리운 로케!

다시 보면 더 재밌는 캔쟈니~

 

스물 여섯번째 canジャニ, 무부장쿠랑베리 로케입니다.

이름하야, 봄의 보소, 맛난 거 잔뜩 찾아온나!

 

은근히 웃기는 보색콤비 무라쿠라...타츠노리타다요시...히나쿠라(?) 뭐라 부르지?

 

보소(지명. 너른 모래사장 99리해변이 유명한 반도)에 가서 함께 장 보고,

쿠라라가 지름신 내려 사비로 지른 생선박스를 어째서인가 신짱이 쭉-들고 있는 모습

생선구이 시식시켜주는 아주머니와 쿠랑베리가 금새 화기애애해 지는 모습 등등

잔잔한 볼거리가 많은 편이지요.

작은 화면의 멤버들이 너무 귀여워.

미니미즈 미니미즈 미니미즈

 

 

님하 말 알아듣기 무지 어려움.

옹알옹알대.

 

 

 

 

 

 

 

2009년 12월 12일 토요일

大切なあなたと…

 

あなたのこと考えると努力て言う言葉が浮かんでくる。

 

そんな時は鏡越しの自分がいつもより小さくなるんだ。

 

不器用なわたしも

 

もっとこの世にうまく絡めなきゃね。

 

わたしに刺激を与えてくれるあなた。

 

もっと、もっとあなたのことを知りたい。

 

もっとあなたの近くに行きたい。

 

ありがとう。

 

愛してるよ。

 

逢いたいよ。

 

伝えられる日にもずっと言うからね。

 

 

 

はよ逢いたい。 

스타킹에서 쟈니벤이!!

 

난 무한도전파.

 

근데 어째서 오늘은 스타킹을 보고 있었을까나..

마치 짠것처럼 오늘 쟈니벤 자료퐈면이 でて.

 

인터넷에서 대충 검색한 저화질이 그대로 전파를 탔으나

즐겁네~

 

역시 색(?)때문인가 요코님하가 눈에 확 띄더라

 

 

 

그나저나 오후공연 추가라니.  야스다군 밥도 못먹고 하루종일 미친듯이 뛰겠구나...

카운트다운 정말... 정말... 정말...가고싶..... 절망 ㅜ_ㅜ

 

 

 

 

+짤방

優しい丸ちゃん あたしを癒して…

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レコメン 11・26 丸の誕生日記念電話連結

기쁘다 교토미남 오셨네 091126레코멘 1부中

 

 

요코야마 너, 마루 좋아하냐? 편

 

내 폰으로 한번 걸어봐도 돼? 지금부터 (레코멘에서)전화 한다-하고

잠만 있어봐. 내가 걸어볼게 한번. 지금, 모르는 번호는 안받는 스타일일지도 모릉께
여기 안에서 걸어도 돼? 전파 같은 거 괜찮아? 삐-같은 소리 나거나 하진 않아? 전화 해도 돼? 
왠 안해본 척?

한번 전화해 봐

나 말했당께 전화하겠다고. 근데 안받는 건 뭘까요
모르는 번호가 떠서 안받을지도.

그래. 말 했다해도 사적인 영역이고 그런 시간이니까.
이름 뜨면 앗 하고 눈치채고 받을지도 모르지. 갑자기 모르는 번호가 뜨면,

좀 보고 모른 척 하는지도 몰러

 

전화를 받을 수 없으니 삐 소리 블라블라~~

 

얼레. 이건 이상하네. 이건 요코 이름 떴을긴데

이상하네요 여러분, 청취자 여러분 이렇게 기대하시게 하고,
저도 마루같은 경우에 한번에 받는 일 잘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오늘 걸어도 돼? 하고. 물어보고싶지 않았어 사실 갑자기 전화해서 반응 보고 싶었응께

모시모시
우와 받았다 받았당께

마루!

다시 걸테니까.
네!
다시 걸게
네에~ 그럼.

뭐고 저 아.  

금방 받았어 따르릉도 안하고 받았어.

이런 쇼크가 또 없당께

 

이녀석한테 할 말 잔뜩있다니까
전화 연결되어 있으니께. 본인하고 직접.

여보세요, 네 여보세요 왜 안받은겁니까?
모시모시
여 보 세 요!
마루짱 들려?
아 들려~
왜 안받은겁니까?
목욕하고 있었어요
거짓말 마~
거짓말 아니예요
지금 어디있어?
지금 집입니다.
갔네 집에 도착했구나.
집에서 목욕탕이라니 목소리 엄청 울리고 있잖아
아, 지금 화장실.
화장실?
화장실에서 전화 하지 마!
미안해요
요코가 말하고 싶은 거 잔뜩 있대요
먼저 말하고 싶은건 축하해요 라는 거.
고마워
솔직하게 말이죠 마루가 어른이 된 건 모두에게 기쁜 일이기도 해요
단지 말이죠, 네네 나 어제 메일 보냈죠? 아 그랬죠. 어째서 씹은겁니까?
뭐 오늘 만나니까 괜찮지 않나. 하고 생각해서..
깜짝 놀랐어요
12시에 보낸 겨?
12시 정확하게 보냈으.
그때... 그 때 모두 함께 있었지 우리?
하지만 말이죠, 모두 함께 있어도 1시간 2시간 후 쯤, 메일 보낼 시간은 있었죠?
많이 있었죠
어제 나 이외의 멤버에게 축하 받았죠?   바이크가 없어졌던 블랙렌쟈 말투.
받았어요
답장할 시간은 있었죠?
있었어요 있었어.
모두 즐거워서 술 마시고, 피곤해져서 자겠구나 하고 생각해서 그 땐 아무말도 안했어요
상당히 좋은 파티였어요
근데 다음날 만났어요
마루 안녕? 하니까 너무 기뻐서 나 흥분해서 아침 7시까지 못잤데이
같은 소릴 하는거야   에? 무슨 소리야?
나 3시쯤 합류할 수 있으면 하자 해서
저 그때 오사카 갔었거든요 집에 일이 있고 해서
그래서 아직 모여 있으면 얼굴이라도 보이자 해서,
아~ 기뻐라.
그래서 급하게 도쿄 올라간거였어요
그렇구나 늦은 시간에.               대충~살살 대답하는 고수 마루님
마루 생각에. 와- 근데 메일은 없고, 벌써 끝냈어. 하고
어떻게 된 거야 하고 생각했어요  브락끄! 같이 놀고싶었다!
그건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메일 내용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다음에 둘이 밥무러 가자 했어요

마루는 말해줘요 취재할때 라든가, 다음에 둘이 밥먹으러 가자.하고

그걸로 저는 권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아끔 권하는데요 미안 오늘은 좀 무리야
당신 나를 엄청나게 흔들어요
뭐랄까, 정말 좋아해요 요코야마상은.
마루가 밤장사 하면 나 카바 밋쯔 구라이 코우테루와 (단어는 모르겠지만 뉘앙스는 알겠어...)
그래요?
마루로서는 타이밍이 안맞은 거야?
네 그렇네요 타이밍이 안맞은 것 뿐이죠.
야스다 패턴이네, 나에게 있어서.           도-모 밀당고수콤비 야마데스~ 예이예이!
하지만 신짱이랑은 자주 타이밍이 맞잖아
나랑은 레귤러 끝나고 가는거잖아 (아리에헹아녀? 야스도 같을텐데 싱고상..)
그렇군
일 끝나고.
어땠어요? 멤버들에게 축하 받아서.
정말, 가라오케에 갔는데요, 아니, 처음에는 야스다군이 소개해 준 소 혀 요리집에 갔는데 잘 먹고, 여기선 시부타니씨가 사 주셨어요
그 다음에 가라오케에 가서, 각자 좀 부끄러운 노래도 부르고. 여기도 시부타니군이 쏴 줬어요.
굉장하네 시부양 어떻게 된기고?
 그 다음에 방에서 '다시 파티 하자' 해서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샀는데, 여긴 오쿠라가 내 줬던가
각자 여기 저기 내 줘서 료짱도 그렇고. 나중에 료짱 합류했잖여. 그 다음 신짱도 와 줘서.
방에서 모두 들떠서. 그리고 호텔에도 뭔가 감이랑,

과일 말이지?
과일같은 거 준비해 주셔서
과일은 누가 준비해 준거야?
그 호텔에서..
에 어째서 마루 생일을 아는겨?
스탭분이 전해 주신 거아닌겨?
아마도 그럴지도 몰러.
그거 말한 거 나지만.
정말?
미안, 거짓말이야
와그라노
미안 지금 거짓말 잘 해 뒀으믄 나 멋있었을텐데 안돼네

진짜. 아숩네

그래서?
오늘 생방송에서 미야네상한테 선물 받았어
그치?
뭐 받았어?
파우치(?)랑, 옷.. 윗옷.
그거 알아. 집에 가면서 버렸던 거 말이지?
안버렸어. 안돼 그거

어떤 느낌이었어? 멤버들이랑
어색하게 축하하자 하자 같은 분위기가 아니라 정말 평범하게~
12시가 되니까 정확히 탓쫑이 생일 축하노래같은 거 넣어주면서
료짱이 그 곡 넣는 거 들키지 않게 무리해서 이런저런 말 걸어서    
 귀여워라 동생들... ㅜ_ㅜ
하지만 그거 무리했다는 거 들켰구나
아니, 그건 나중에 알았어.  그래서 말을 자꾸 걸었구나 하고

모두들 생일 축하 노래 불러주고 열두시 됐을 때 정말 기뻤어요.

좋네 좋은 생일이었잖아

자 그럼 마루야마씨. 26세가 되었죠.

26세 되었죠
26세가 된 것으로, 새로운 개그 해 주시겠습니까?
물론니다.
물론입니까?

흐흐흐 물론 입니까?

NO라고 하지 않는 일본인이네 

맞아요

지금까지, 스물 다섯살까지 여러가지 개그들이 태어났죠

크라표.. 크랍 유어

크랍 유어 핸즈 팡팡.

별로 두드러지지 못한 개그예요

이건 지금부터니까요

하지만, 26세, 새로워 진 마루야마, 앞으로 이 연예계에서

어떻게 해쳐 나갈 지 청취자 여러분도 궁금하실거예요

여기서 새로운 개그를 팡~하고 해 준다면
미안 지금 팡이라고 먼저 말 해 버렸다.
그건 정말 하지 말아요..

해 버리면 아 마루짱 올해 잘나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실테니까.

좋은 기회잖아요. 네네

자 부탁 드려도 되겠습니까?

올해도 마루야마 스타일로 해 나가고 싶습니다.

콥파미진코 피코피코 (콥파미진-산산조각나다 미진코-물벼룩)로 부탁드립니다.

우와 전혀 힘이 없어.

콥파미진 피코피코

콥파미진 피코피코

콥파미진이랑 미진코를 합해서 상상해서 반짝반짝 같은...

설명하면 안돼잖아

처음부터 설명히 필요없는 개그 해야지 넌. 설명 그런거 하면 안돼

그건 어떤 때 쓰는건가요? 산산조각날 경우는 잘 없잖아요

그거 잘 없죠

마루짱 죄송해요 디렉터가 빨리 하래요

아 죄송해요

이젠 더이상 재미있을 수 없다는거지

으하하 안돼겠다. 마루야마 이제 안 돼겠다 뭐예요 생일 얼마 안남았는데

콥파미진코 피코피코 나온 시점에서 이미 재미 없다는거지.

잘 봐 주세요 ~

마루짱 축하해 진짜.

축하해~

고마워요 일부러 전화주시고 감사드려요

아니아니, 천만에요
네 또 놀러 갈게요~

안녕~

금방 목욕하네이녀석.

이걸로 청취자 여러분도 기쁘지 않았을까요?

얼마 안남았으니까. 이제 2시간 정도 지나면 끝나버리니까.

자 타이틀 콜 갈까요

칸쟈니 에이또 요코야마 유무라카미 싱고의

2009년 12월 9일 수요일

091126 요코히나 레코멘 부분

 

091126 요코히나 레코멘 부분

 

∞짱팬 요코야스는 재미없지? &마루는 더 떠야혀! 편

 

칸쟈니 에이또의 매력은 뭐예요? 15살인 리사짱이 보기에

에.. 모두들 재미있고, 멋있어요

야스다도 재밌어?

에?

그부분은 평벙하게 대답해줘, 에?라니 리얼하잖아.

좀 안들렸던거야?

아, 네

리사짱(15)이 제일 좋아하는 ∞멤버 미남 마루야마 류헤이(26)

 

누가 좋아?

마루짱요

아, 마루짱. 생일이기도 하니까

마루 의 어떤 부분이 좋아?

에.. 개그가 재미있고 멋있어요

리사가 생각하는 마루의 최고 개그는?

저는 파승~ 이 좋아요

파승이냐.. ㄲㄲㄲ

스고이나.

오늘 오프닝 들었어?

오프닝 들었어요.

진짜? 마루가 뭔가 말했지. 코파미진...

기억해?

코파미진코팡팡?             대체 뭔소릴까... 마루님 개그도 못 알아먹는 일어 실력 따우!

봐~

뭔가 희미 하제?

이렇게 마루가 좋아~ 라고 말해도 맘속에 남지 않는걸  남지 않아. 안남아.

그치?

그런거예요

파승 좋아하구나.. 의외의 부분이네

마루는 정말, 그녀석 당연히 좀 더 떠야 한당께. 내가 자주 말하잖여 

자주 말하제.

니는 진짜로 좀 더 뜨지 않으면 안되는 소재를 갖고 있당께

잘생깄제, 유머도 그렇지? 노래도 잘 하제

유머가 뭔가 너무 치우쳐져있어

오늘도 뭔가 베스트히트 엄청났죠, 그녀석 움직이는 거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는 교토미남 마루야마류헤이 (26)

봤어?

봤어요

무진장 괴상한 행동 했제

재밌었어요

억누를 수가 없대

참을 수가 없대

그래 자기가 말하는걸 참을 수가 없당께  뭐고 참을 수가 없다는 게. 뭐여

그녀석의달성감은 얼마나 요상한 행동을 하느냐 하는 거랑께

쟈니즈가 할 말이 아니잖여

라이브같은 거 하면서 참을 수가 없으니까 희한한 행동 한다는 게

작년 카운트다운 끝냈을 때, 엄청 이상한 행동 하면서 자주 카메라에 안비춰졌다 아이가,

방송나오니까 끝나고 나서 엄청 반성하고 있는거라. 갸 혼자 땀 줄줄 흘리면서

왜그래 마루? 안뎌, 내 내년 카운트다운까지 좀 더 움직이게 되지 않으면 안돼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헣

그쪽이냐? 과제가

엄청나..

엄청나지. 그 쪽이 동기가 되는겨

쟈니즈에 없는 타입이제.

하지만 리사, 그런 부분이 좋다고 말해 주니께 감사한거죠

고맙습니다.

자, 리사도 잘 부탁해요

잘 부탁합니다

방심하고 못생긴 척 하는 걸 깜빡한 마루야마 류헤이(26)

 

 

 

 

 

2009년 12월 8일 화요일

쟈니벤 09.12.02 하마다브리트니 부분

시부야에 가면 만날 수 있는 갸루 언니들.

하마다 브릿니 씨(자칭 20세)은 갸루만화를 그리면서 연예인 활동도 하면서,

시부야 등지의 노래방(24시간 함)이나 까페 같은 데서 산다고 합니다.

마루짱은 브릿니 양이 귀여워보이나봐요...

마루 아부지 진짜 잘생겼던데...(?)

시부양이 하도 애를 구박을 해서 브릿니 안돼보이기까지 합니다.

 

영상은 갸루 언어를 맞춰보자~ 인데요, 일단 봅시다~

하마다 브리트니양 수고가 많아요.

님... 갸루여자친구랑하도여기저기같이놀러댕겨서갸루용어를다아는구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한 순수하지 못한 누나를 용서해요... 그냥 가 똑똑한 탓이라고 믿을게요.

2009년 12월 6일 일요일

아리에헹 부분편집

 

람보르기니를 타면서 점심은 소금만 뿌려 드신다는 아자씨의 영상을 보고

 

 

 

2009년 12월 3일 목요일

야스다 인기쟁이 입증

깜짝.

얏스 인기쟁이였구나...

내가 너무 우습;게 봤구나...

 

아리에헹 11월 24일 오프닝입니다.

 

쟈니즈 최고 인기남 야스다 쇼타(25) 아니.. 뭐.. 다른 뜻이 있는 건 아니고.. 사랑한다구요;

 

 

 

 

 

 

 

 

 

 

 

 

그 소문의 실체입니다. 에헤라디야.

사실이 아닌, 어디까지나 [소문의 실체]

 

安田章大 女の口説き方

야스다쇼타의 작업거는 법

 

今、ジャニーズ事務所所属のタレントの中で一番モテるのは、一体誰なのか?

지금 쟈니즈 사무소 소속 탈렌트 중에 가장 인기있는 사람은 대체 누구일까?

 

関係者によると「嵐」櫻井翔や松本潤、「KAT-TUN」赤西仁、「NEWS」山下智久などではなくて、「関ジャニ∞」安田章大(25)なのだという。

관계자에 따르면 아라시의 사쿠라이쇼나 마츠모토 준, 캇툰의 아카니시진, 뉴스의 야마시타토모히사 등이 아니라 칸쟈니 에이또의 야스다 쇼타(25)라고 한다.

 

安田は現在、NHKで放送中の「ROMES/空港防御システム」で関ジャニ∞・大倉忠義と共演し話題になっている

야스다와 현재 NHK에서 방송되는 [로메스/공항방어시스템]에서 칸쟈니에이또 오쿠라 타다요시와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この安田のどこが凄いのかというと、これまで口説く落としてきた女性の数だ!

驚くことに「1万人にもある」と伝えられている。

이 야스다의 어디가 굉장하냐 하면, 지금껏 작업을 걸어 넘어온 여성이 몇명인가 하는것이다. 놀랍게도 [만명정도 된다]고 전해지고 있다. (풉;)

 

「なんでも安田が口説いて落ちなかった女性はひとりもいないそうだ。

実際に安田に口説かれたという人気モデルが、そのテクニックを某有名ホストに話ししたところ、黙ってメモを取り始めたそうです」(事情通)

 

[야스다가 작업걸어 넘어오지 않은 여성이 한명도 없다고. 실제로 자신도 야스다에게 넘어갔다고 하는 인기 여성모델이 그 테크닉을 모 유명 호스트에게 이야기 했더니 조용히 메모를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ホストさえ教科書にしたくなる、口説きのテクニックとは?

호스트까지 교과서로 삼고 싶어지는 작업 테크닉은?

 

「基本は3つ。ひとつは女性に対して謙虚になること。彼がモテす秘密は甘いマスクに似合わない腰の低さだ。いつでも女性を立てることを忘れない。ふたつめは絶対に怒らないこと。何を言われて、何をされようが怒らない。もてない男ほど短気だそうだ。みっつめは相手の話を黙って聞くこと。それも、ひたすら聞く。これを実践すれば明日からでももてるようになる」(事情通)

기본은 세가지. 하나는 여성을 대할 때 겸손해 지는 것. 그의 인기 비밀은 달콤한 얼굴에 어울리지 않는 겸손이다. 언제나 여성을 높여주는 것을 잊지 않는다. 두번째는 절대 화내지 않는 것. 무슨 말을 들어도 어떤 일을 당해도 화를 내지 않는다. 인기 없는 남자일수록 쉽게 화낸다고 한다. 세번째는 상대의 말을 조용히 들어주는 것. 그것도 늘 들어준다. 이것을 실천하면 내일부터라도 인기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安田はあれだけ忙しいのに、女性が会いたいといえば会いに行く」

と前置きしながら事情通は「業界内では有名だ」というこんな話をしてくれた。

「名古屋にロケで行ったときのことです。東京にいる女性から電話が掛かってきた。なんと安田は会いたいという彼女の希望をかなえるために、車で東京に戻り、花束だけを渡してすぐにトンボ帰りをしたらしい。相手が素人でもタレントでもスタンスは変わらないそうですよ」

[야스다는 그렇게 바쁜데도 여성이 만나고 싶다고 하면 만나러 간다.]라고 서론을 꺼내며 [업계에서는 이미 유명하다]라며 이런 이야기를 했다.

[나고야에 로케하러 갔을 때의 일입니다. 도쿄에 있는 여성에게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야스다랑 만나고 싶다는 그녀의 희망을 이뤄주기 위해 차로 도쿄에 돌아가, 꽃다발만을 건네고 바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상대가 일반인이라도 탤런트라도 태도는 변하지 않는다고 해요.]

 

 

モテ男、安田章大の女を口説く時のエピソードでした。(レッツ芸能ニュース)

인기남, 야스다 쇼타의 여자에게 작업걸 때의 에피소드였습니다. (렛츠 예능뉴스)

 

 

 

그래, 넌 세상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살고 있지.

네 앞의 그 녀성들은 참 행복했을거얌.

 

기본적으로 이런 뉘앙스의 기사는 믿지 않아요.. 난 믿지 않아요...

몹시 과장이 섞인 글이예요... 만명은 안될거예요;  아아악!

쟈니벤 091111

 

쟈니벤 091111

 

멤버중 말이 많은 분 리액션에 충실한 분 부처님처럼 앉아 방청하시는분 이 결석한 때입니다.

얘들은 어찌나 사이가 좋은지 신플도 함께... ㅠ_ㅠ

방송 분위기가 무진장 차분하고 뭐. 그렇습니다...

게스트는 쟈니즈의 대선배 노무라 요시오 아자씨,

가면 라이더를 몹시 좋아하신답니다.

 

마츠바라의 건강을 기원하며 (신플 물러가라 훠이~)

무부장의 어이 없어하는 표정의 동그란 눈알이 귀여워서 편집한 영상입니다.

꿈돌이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무부장을 감상합시다~

 

 

2009년 12월 2일 수요일

冬恋 가사 -후유코이- 겨울의 사랑

冬恋 후유 코이

겨울의 사랑

 

こんなに寒かったんだな 一人で過ごす冬の日
코은나니 사무카앗탄다나 히토리데 스고스 후유노 히

이렇게 추운거였구나 혼자서 보내는 겨울날

去年の今頃君と小さく寄り添い歩いた帰り道
쿄네은노 이마고로 키미토 치이사쿠 요리소이 아루이타 카에리미치

작년 이맘때쯤 너와 함께 가까이 붙어 집을 향해 걸었지

コートのポケットで悴んだ指が 不意にね君の掌のぬくもり探してる

코-토노 포켓토데 카지칸다 유비가 후이니네 키미노 테노히라노 누쿠모리 사가시테루

코트 주머니에 곱은 손가락이 문득 네 손의 따뜻함을 찾고 있어  

せつなさひらひら空から舞い降りる
세츠나사 히라히라 소라카라 마이오리루

안타까움이 나부끼며 하늘에서 내려와

君がいなくなって一人ぼっちの冬の夜
키미가 이나쿠낫테 히토리봇치노 후유노 요루

네가 없는 혼자만의 겨울밤

恋しい気持ちがこの声が届かなくても
코이시이 키모치가 고노 코에가 토도카나쿠테모

사랑하는 마음이 이 목소리가 전해지지 않아도

もう一度逢いたくて逢いたくて まだ さよならが言えない

모-이치도 아이타쿠테 아이타쿠테 마다 사요나라가 이에나이

한번 더 만나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아직 안녕이라고 할 수가 없어


どうして時に言葉は 素直じゃいられないんだろう

도-시테 토키니 코토바와 스나오쟈이라레나인다로-

어째서 때때로 말이란 건 솔직할 수 없는걸까
時間を巻き戻せたとしても やっぱり君を傷つけてしまうのかな

지카은오 마키모도세타토시테모 얏파리 키미오 키즈츠케테시마우노까나

시간을 되돌린다 해도 역시 널 상처입히고 마는걸까

言えずのごめんねが 胸につかえてる
이에즈노 고멘네가 무네니 츠카에테루

하지 못한 미안해 라는 말이 마음속에 막혀있어

いまさららしくもないけれど涙止まらなくて

이마사라 라시쿠모 나이케레도 나미다 토마라나쿠테

지금에 와서 답지도 않지만 눈물이 멈추지 않아서

忘れた振りしたって忘れられない君のこと
와스레타 후리시탓테 와스레랑나이 키미노코토

잊은 척 해도 잊을 수 없는 너

強がるたびぎゅっと寂しさが胸をる
츠요가루타비 귯토 사비시사가 무네오 시메루

강한 척 할때마다 꽉 하고 외로움이 마음을 조여

何度も何度も振り返る帰り道

나은도모 나은도모 후리카에루 카에리미치

몇번이고 몇번이고 돌아보는 집으로 향하는 길

解ってる逢えないね逢えないねここに君はいない

와카앗테루 아에나이네 아에나이네 모- 코코니 키미와 이나이

알고있어 만날 수 없어 만날 수 없지 이젠 여기에 넌 없어


北風の町色んな思い出たち剥がれ落ちたちまち胸を焦す

키타카제노 마치 이로은나 오모이데타치 하가레오치 타치마치 무네오 코가스

차가운 바람의 거리 많은 추억들이 사라져 갑자기 마음을 애태워 
きっと二人ちょっと大人になれなかったねってひとりふけても

킷토 후타리 춋토 오토나니 나레나캇타넷테 히토리 후케테모

분명 둘다 조금 어른이 되지 못했지 하고 혼자서 생각에 잠겨도 

鼻をすすって泣いてるのをごまかして歩く気づく

하나오 스슷테 나이테루노오 고마카시테 아루쿠 키즈쿠

코를 훌쩍이며 울고 있는 걸 감추며 걸어 그리고 깨닫지

君だけが足りない。

키미다케가 타리나이

너만이 부족해

 

せつなさひらひら空から舞い降りる

세츠나사 히라히라 소라카라 마이오리루

안타까움이 하늘에서 펄펄 내려와
君がいなくなって一人ぼっちの冬の夜
키미가 이나쿠낫테 히토리봇치노 후유노 요루

네가 없는 혼자만의 겨울밤

忘れた振りしたって忘れられない寂しさが
와스레타 후리시탓테 와스레나이 사비시사가

잊은 척 해도 잊지 않는 외로움이

雪のように積もって凍え死んでしまいそうだ

눈처럼 쌓여 얼어 죽어버릴 것 같아


恋しい気持ちがこの声が届かなくても

코이시이 키모치가 코노 코에가 토도카나쿠테모

사랑하는 마음이 이 목소리가 닿지 않아도
もう一度逢いたくて逢いたくて まだ さよならが言えない

모-이치도 아이타쿠테 아이타쿠테 마다 사요나라가 이에나이

한번 더 만나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아직 안녕이라 할 수 없어

きっと言えない

킷토 이에나이

분명 말할 수 없어

 

 

雪をください 가사 -유키오구다사이- 눈을 내려 주세요

[雪をください]  눈을 내려 주세요

 

I wish for snow
wish for snow
wish for snow

しばらく見てないような 夜空に舞う雪の12月

시바라쿠 미테나이요-나 요조라니 마우 유키노 쥬-니가츠

오랜만에 보는 듯한 밤하늘을 수 놓는 눈내리는 12월
気づけば無邪気に笑える出来事も少ないよな

키즈케바 무쟈키니 와라에루 데키고토모 스쿠나이요나

그러고 보니 순수하게 웃을 수있는 일도 적어졌어
今年もちょっと最高の最强の思い出を作りたいよね

고토시모 춋토 사이코-노 사이쿄-노 오모이데오 츠쿠리타이요

올해도 좀 최고에 최강인 추억을 만들고 싶어

優しく町を銀色にして心を踊らせたい
야사시쿠 마치오 깅이로니 시테 코코로오 오도라세타이

다정하게 거리를 은색으로 만들어 마음을 춤추게 하고 싶어

空に願うよ 雪をくださいって
소라니 네가우요 유키오 쿠다사잇테

하늘에 기도할거야 눈을 내려 달라고

子供のころにはしゃぎまわった景色が恋しい
코도모노 코로니 하샤기마왓타 케시키가 코이시이

어린시절을 들뜨게 한 풍경이 사랑스러워

 

空に願うよ あの冬をもう一度

소라니 네가우요 아노 후유오 모- 이치도

하늘에 기도할게 그 겨울을 한번 더

I wish fall snow
君と

키미토

너와
wish fall snow
wish fall snow

乾いた風に吹かれてなぜか急に孤独を感じた

카와이타 카제니 후카레테 나제카 큐-니 고도쿠오 카은지타

메마른 바람이 불어와 어째선가 갑자기 고독을 느꼈어
君に触れたい最初で最高の思い出を僕にください

키미니 후레타이 사이쇼데 사이코-노 오모이데오 보쿠니 구다사이

네게 닿고싶어 제일 처음으로 최고인 추억을 나에게 주세요

華やぐ夜を銀色にして心を暖めたい

하나야구 요루오 깅이로니 시테 코코로오 아타타메타이

화려한 밤을 은색으로 물들여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싶어
空に願うよ雪をくださいって
소라니 네가우요 유키오 구다사잇테

하늘에 기도할거야 눈을 내려달라고

ざわめく町の音が消える静かなぬくもりを
자와메쿠 마치노 오토가 키에루 시즈카나 누쿠모리오

떠들썩한 거리의 소리가 사라지는 조용한 온기를

空に願うよあの冬をもう一度

소라니 네가우요 아노후유오 모-이치도
하늘에 기도할거야 그 겨울을 다시 한번 더

ときめいたいつになっても忘れないよう雪よ降れ
토키메이타
이츠니 낫테모 와스레나이요- 유키요 후레

두근거렸어 언제까지나 잊지 않도록 눈아 내려줘

またあの場所で逢いたいな

마타 아노 바쇼데 아이타이나

다시 그 곳에서 만나고 싶어

 

優しく町を銀色にして心を踊らせたい
야사시쿠 마치오 깅이로니 시테 코코로오 오도라세타이

상냥히 거리를 은색으로 만들어 마음을 춤추게 하고 싶어

空に願うよ 雪をくださいって

소라니 네가우요 유키오 구다사잇테

하늘에 기도할거야 눈을 내려 달라고


子供のころにはしゃぎまわった景色が恋しい
코도모노 코로니 하샤기마왓타 케시키가 코이시이

어린 시절을 들뜨게 한 풍경이 사랑스러워

空に願うよ あの冬をもう一度

소라니 네가우요 아노 후유오 모-이치도

하늘에 기도할거야 그 겨울을 다시 한번 더

I wish for snow
君と

너랑
wish for snow
僕と

나랑
wish for snow

 

이런 내달리는 노래 좋아요 ㅜ_ㅜ 프라의 트레몰로도 비슷한 느낌..

한곡 들으며 전력으로 부르다 보면 살빠질 것 같은 느낌 ♡

그나저나 야스 없는 줄 알았음....

너는 나의 별일세 이사람아☆

 

 

2009년 11월 30일 월요일

091112 요코히나 레코멘 오프닝

091112 요코히나 레코멘 오프닝

 

0호실의 손님 뒤풀이에 오쿠라? 궁극의 부끄럼쟁이 요코쵸,

교토미남은 잠꾸러기 & ARASHI는 굉장해 편.

 

 

 

곰방one two 요코야마 유입니다만

곰방완츠 무라카미 싱고입니다~

야~ 수고하셨습니다 라는걸로.
어제 0호실(의 손님)의 뒷풀이가 간단하게 있었는데요
그랬죠

그래서 밥 먹으러 갔다가 선배님들이.. 죠시마쿤도 있었고 마시러 갈까? 하고 데리고 가 주셔서

좀 있다보니까 오쿠라한테 전화가 와서 "뭐하고 있는겨?" 지금 모여서 마시고 있어. 올래? 이렇게 이야기가 돼서  (≥∀≤ 사이좋다 훈훈하다)

왔어요. 그렇게 좀 있다 밤 한시정도가 돼서 선배들 가시고 무라카미도 집에 가고 했는데
마루랑 오쿠라가 좀 더 마시자 
어 다시 마시자고.
응 다시 마시자고 하고 오-짱도 같이 가자~  해서 오-짱이랑 같이 갔어요, 아라시의.

어부되기 전 오영감님


 
에 그럼 그 때 야스랑 마루랑 오쿠라 요코, 오-짱

흔치 않은 멤버예요

응 자주 없네

그래서 재밌구만~ 하고 생각하면서  저도 적당히 취하고, 오랜만이기도 했으니 아이바한테 일단 전화해서,요코유 기본네타 ①  뭐하고 있노? 하니까 "내일 일찍부터 일이야" 그렇구나 드라마도 있고 하니...ㅌㅋ응.
그 다음 토마한테 전화해서 요코유 기본네타 ② 뭐하노? 아니까 "영화있어" 니 잘난 척 하지 마래이,
마마 바쁘지 뭐
 뭐고 영화 어쩌고 저쩌고 잘난척하고... 같은 대화 좀 하니까 "시끄러!" 그러고
오짱하고 좀 이야기 해볼까 해서 계속 이야기 했었는데요, 역시 아라시는 대단해.
진짜.
나 계속 오노군한테 이야기 했어. 오노군 엄청 성질난다고.
웅 뭐가.. 도중에 계속 둘이서 이야기 했었지
내 승질이 나서.
뭐가 성질나?
이번에 0호실에서도 같이 했었는데요, 천재죠 그건.
뭐 뭐, 그렇지. 天.. 뭐지, 재능이지 그건.
그런데 "전혀 안그래" 그러니까 나 씅질이 나서,
자신이 얼마나 천재인지 모르는거야?
내가 왜 그런지 화가 나 부러서. 뭐여 저기, 나 천재야 하고 말해보라고.

나 천재니까 하고 말해주는 편이 속 시원하겠다고

그래, "뭐야" 하는 식으로..  쭉 변하지 않네 아라시는.  

난 텐구가 되지 않으리


변하지 않네. 오-짱은 우리 교토 역빌딩에서 무대 할 때 조금 만날 기회는 있었잖아. 그때부터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네.
이야 뭐 전혀 변하지 않아. 뭐고 진짜.

아니, 그렇게 말하면 아이바짱도 진짜 그래요. 전혀 안변해.
뭐고 진짜. 건방져주지 않을래나
진짜로. 좀 음흉한 구석 내보이면 좋겠네.
건방져져서 여러 사람들에게 미움 좀 받아주지 않을라나.
그치? 우리가 음흉해 지는 거야. 이런 이야기 하니까.
맞아. 아니 아니, 나도 진짜 그래서, 아라시 진짜 뭐고, 좀 다치지 않을래? 부탁한당께 막 이야기 하니까. 유딩스러운 요코유
"그대로 잘하고 있어 칸쟈니는. 칸쟈니의 좋은 점이 엄청 많으니까 그대로 하면 돼" 그러니까
또냐~ 어른스러운 오노군
그렇지
뭐여 이게
다 헤아리고 있지
전부 내가..
아라시 멤버는 아라시 멤버들끼리 칸쟈니 부럽네~ 하고 말해준다 아이가
그런 부분이죠
우리는 여기서 불만만 잔뜩 말하니까 그런 부분인거죠

뭔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오쿠라랑 오-짱 계속 어깨동무하고  
어 그랬다 그러데
계속 즐거워 보였어
 "사토시~"그러면서
오쿠라 아무한테나 그러니까
 "사토시 뭐하는겨" 이런 거 말하면서

아라시의 대단함이란 걸
뭔가 잘난 척을 안하제. 자연체인 점이예요

얼마나 계속 성질냈는지.

야스랑 마루는 그다지.. 그냥 그렇지
야스랑 마루는..

마루는 그거, 노래 형아에서 쭉 같이 연기했지

마루가 나중에 조금 이야기 했는데 난 잘은 모르지만, 그래, 마루 이녀석 진짜 음흉하당께
도중에 나도 오쿠라랑 꽤 오래 같이 있으니까 좀 진지한 이야기도 했어요. 칸쟈니 에이또는 어떻게 해 나갈까. 좀 술도 마셨으니까. 팟 정신 차리니 마루가 없는거예요,
아무렇지도 않게.
 아레 그러고 보니 마루 없네! 생각했는데, 뭐 됐어. 여기서 나 나이도 많고 오-짱도 와줬으니까 내가 돈을 내자. 하고,
계산을 말이지
태연히 나가서, 저기요, 계산 좀 부탁합니다. 했어요. 그러니까 그걸 " 마루야마씨가 30분 정도 전에 내고 가셨습니다. "래서
멋지구먼
멋지지 않아!  뭐라했는지 알아?  뭐여 니? 그러니까
"잠와서 집에 갔어"
오늘 확인했구나
"그래서 미안하니까 돈은 내고 왔어." 돈이냐! 사람이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돈이냐고. 흐흐흐
끝까지 자릴 몬지켰구만

사실 그라몬 안돼잖아
손윗사람, 오-짱도 있었고
그렇지. 암것도 모른당께. 뭐고? 그러니까
"잠와. 가고 싶어. 한계."라고 했어. 단어로만 말했어.
"잠와. 가고 싶어."


계산 해 두면 될거라 생각한거지.
뭐, 마루짱의, 후배로서의

다정함인거야. 마루 나름의..

잘 하려고 한 거지

신선했지 어제는
즐거웠어요, 쟈니즈는 굉장하구나, 아라시 굉장해 라고 생각하게 된 하루였습니다.

 

 

흐흐흐 웃는 오빠가 너무 좋아...

 

 

2009년 11월 29일 일요일

snow white 가사 [야스다쇼타 작곡 니시키도료 작사]

Snow white

 

作詞 錦戸亮

作曲  安田章大

いつもの道を飾る 街のイルミネエション

이츠모노미치오 카자루 마치노 이루미네-숀

평범한 길을 장식한 거리의 일루미네이션

空からは白雪 優しく僕を包み込む

소라까라와 시라유키 야사시쿠 보쿠오 츠츠미코무

하늘에서 흰눈이 내려 다정하게 나를 감싸안아

 

急ぎ足で流れるめぐりめぐる季節に 

이소기아시데 나가레루 메구리메구루키세츠니

바쁜걸음으로 지나는 계절의 흐름에

ちっぽけな抵抗 ふと立ち止ってみるんだ

칫포케나 테이코- 후토타치토마앗테미루은다

조그만 저항. 잠시 멈춰 서본다 

あれからどれだけ過ぎた

아레까라 도레다케 스기타

그때 이후로 얼마나 지난걸까

相も変わらず笑ってますか

아이모카와라즈 와라앗떼마스카

변함없이 웃고 있나요?

あの時交わした約束 永久の愛と誓って今も

아노토키 카와시타 야쿠소쿠 토와노 아이토 치카앗테이마모

그때 나눈 약속. 영원한 사랑이라고 맹세를 해 지금도.

 

夜空舞う君が僕の髪をなでて

요조라마우 키미가 보쿠노 카미오 나데테

밤하늘에 춤추는 네가 내 머리를 쓰다듬어

肌に触れ 優しく笑って

하다니 후레 야사시쿠 와라앗테

살결에 닿아 다정하게 웃어

ただそれがしくて

타다 소레가 우레시쿠테

단지 그게 기뻐서

いつまでも君を見つめてた

이츠마데모 키미오 미츠메테타

 계속 널 바라봤어

 

銀杏並木のそばで寄り添う恋人だち

이쵸-나미키노 소바데 요리소우 코이비토다치

은행나무 가로수 옆에 함께 한 연인들

かじかんだ手と手に互いの熱を与え合い

카지카은다 테토테니 타가이노 네츠오 아타에아이

 곱아진 손과 손에 서로의 열을 전하며

白くなって消えたのは 愛してるの言葉か

시로쿠나앗테 키에타노와 아이시테루노 코토바카

하얗게 사라진 건 사랑한다는 말일까

僕はそっとポケットに手を入れてまた歩き出す

보쿠와 소옷토 포켓토니 테오 이레테 마타 아루키다스

나는 조용히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시 걷기 시작해

 

あれからどれだけ進んだ 限りなくそばで寄り添ったとき

아레카라 도레다케 스슨다 카기리나쿠 소바데 요리소옷타토키

그때이후로 얼마나 지났을까. 한없이 곁에 함께했던 때

また明日歩いてく僕 永久の愛を祈って今も

마타 아스 아루이테쿠 보쿠 토와노 아이오 이놋테 이마모

또 내일을 걸어갈 나. 영원한 사랑을 기도해 지금도

 

夜空舞う君が僕の黒を白に染めて背中押してゆく

요조라마우 키미가 보쿠노 쿠로오 시로니 소메테 세나카 오시테유쿠

밤하늘에 춤추는 네가 내 어둠을 희게 물들여 등을 밀어주네

ただそれが優しくていつまでも君をみつめてた

타다 소레가 야사시쿠테 이츠마데모 키미오 미츠메테타

단지 그게 다정해서 언제까지나 널 바라봤어

 

後何度君にあえるなんて

아토난도키미니 아에루난테

앞으로 몇번 널 만날수 있는지

数数えても分からなくて

카즈카조에테모 와카라나쿠테

헤아려 봐도 알수가 없어서

分かりそうでも分かりたくなくて

와카리소-데모 와카리타쿠나쿠테

알것 같아도 알고싶지 않아서

 

不安になる夜も有るけれど

후아은니 나루 요루모 아루케레도

불안해지는 밤도 있지만

どんな高価な指輪なんかより

도은나 코카나 유비와나은카요리

어떤 호화로운 반지같은거 보다

君がくれるサプライズが何よりも贈り物だから

키미가 쿠레루 사프라이즈가 나니요리모 오쿠리모노다카라

네가 주는 서프라이즈가 무엇보다 선물인거야

 

夜空舞う君が僕の髪をなでて

요조라 마우 키미가 보쿠노 카미오 나데테

밤하늘에 나부끼는 네가 내 머리를 쓰다듬고

肌に触れ 優しく笑って

하다니 후레 야사시쿠 와라앗테

살결에 닿아 상냥하게 웃어주네

君の目に映りこんだ僕もまた いつの間にか笑ってた

키미노 메니 우츠리코은다 보쿠모 마타 이츠노마니카 와라앗테타

너의 눈에 비친 나 역시 어느샌가 웃고 있었어

夜空舞う君が僕の黒を白に染めて背中押してゆく

요조라마우 키미가 보쿠노 쿠로오 시로니 소메테 세나카 오시테유쿠

밤하늘을 춤추는 네가 나의 어둠을 희게 물들이고 등을 밀어줘

君が舞う季節までまた一人で二人の愛はぐくむよ

키미가 마우 키세츠마데 마타 히토리데 후타리노 아이 하구쿠무요

네가 내리는 계절까지 또 혼자서 두 사람의 사랑을 키워갈게

 

ただ君に逢いたくて空に向け願い放つんだ

타다 키미니 아이타쿠테 소라니무케 네가이 하나츠은다

단지 너와 만나고 싶어 하늘을 향해 펼쳐둔 나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