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0일 금요일

청사진

蒼写真 청사진 - 푸른날의 기억

関ジャニ∞
作詞:葉山拓亮
作曲:葉山拓亮

 

 

 


はしゃいだ時より思い出す 祭りの後 人はまばらに

하샤이다토키요리 오모이다스 마츠리노 아토 히토와 마바라니

地面に落ちた花火の跡見て 淋しさ覚えた

치메은니 오치타 하나비노 아토미테 사미시사 오보에타

遊び疲れた帰り道に 大きな背中で見る夢は

아소비츠카레타 카에리미치니 오오키타 세나카데 미루 유메와

まだ終わらない宴の人、人笑顔に包まれ

마다 오와라나이 우타게노 히토 히토 에가오니 츠츠마레

 

背の高い夏草 時は流れて

세노타카이 나츠쿠사 토키와 나가레테

いつしか追い越して 過ぎ行く日々は蜃気楼

이츠시카 오이코시테 스기유쿠 히비와 시은키로오

 

들떠있을 때 기억이 나. 축제가 끝나고 인적이 드물어 졌을 때

땅에 떨어진 불꽃놀이 흔적에 쓸쓸함을 느꼈지

지치도록 놀고 집에 갈 때 커다란 등에서 꾼 꿈은

아직 끝나지 않은 축제 한 사람 한사람이 웃음에 둘러 싸이는 것

 

키가 큰 여름풀. 시간은 흐르고

어느샌가 흘러가 버린 날들은 신기루같아

 

青い時は色あせもせず 今日も胸を照らし続ける

아오이토키와 이로아세모세즈 쿄-모 무네오 테라시츠즈케루

数え切れないぬくもりを知り 止まることない涙を知った

카조에키레나이 누쿠모리오 시리 토마루 코토나이 나미다오 시잇타

いつも満たされたわけじゃない だけど明日に胸躍らせ

이츠모 미타사레타와케쟈나이 다케도 아시타니 무네오도라세

雲を掴もうと伸ばした手は あの日の少年の夢

쿠모오 츠카모-토 노바시타 테와 아노히노 쇼-네은노 유메

 

푸르던 날은 바래지지 않고 오늘도 계속해서 마음을 비춰줘

셀 수 없이 많은 따뜻함을 알고 멈추지 않을 눈물을 알았어

언제나 충분했던 게 아냐 그래도 내일을 향한 마음을 멈추지 않아

구름을 잡으려 손을 뻗은 건 그 때 그 소년의 꿈이었지

 

吹く風が冷たくなったら 虫の声を待って夜更かし

후쿠카제가 츠메타쿠나앗타라 무시노코에오 마앗테요후카시

よく見えた星空の帰り道小さな手引かれ

요쿠미에타 호시조라노 카에리미치 치이사나 테 히카레

背の低い露草 明日も咲くように

세노히쿠이 츠유구사 아스모 사쿠요-니

今夜はおやすみと 夜明けを待って 家路へと

코응야와 오야스미토 요아케오 마앗테 이에지에토

 

바람이 차가워지면 가을벌레소리를 기다리며 밤이 깊고

집에 가는 길 유난히 별이 밝던 밤하늘 작은 손을 이끌었어

키가 작은 달개비꽃 내일도 피어 나도록

 오늘은 잘 자라며 날이 새길 기다려서 집으로 가

 

青い時は色あせもせず 今日も胸の中 みちしるべ

아오이토키와 이로아세모세즈 쿄-모 무네노 나카 미치시루베

下を向いて立ち止まっても あの日の花 咲いて微笑む

시타오 무이테 타치토마앗테모 아노히노 하나 사이테 호호에무

 

푸르던 날은 바래지도 않고 오늘도 마음속에서 이끌어줘

고개를 떨구고 멈춰서 있어도 그 날의 꽃은 피어 미소를 짓네

 

時計の針があの頃まで もう一度 戻ったとしても

토케이노 하리가 아노코로마데 모-이치도 모도옷타토시테모

きっと同じ道を選んで 悩み歩いてきただろう

키잇토 오나지 미치오 에라은데 나야미아루이테키타다로오

いつも満たされたわけじゃない だけど明日に胸躍らせ

이츠모 미타사레타와케쟈나이 다케도 아시타니 무네오도라세

雲を掴もうと伸ばした手は あの日の少年の夢

쿠모오 츠카모-토 노바시타테와 아노히노 쇼-네은노 유메

 

시계바늘이 그 때로 다시 한 번 돌아간다고 해도

분명히 똑같은 길을 택해서 고민하며 걸어 오겠지

언제나 충분했던 건 아냐 그래도 내일을 향한 마음을 멈추지 않아

구름을 잡으려고 손을 뻗은 건 그 때 그 소년의 꿈

 

遥か遠く 群青の写真の中で 笑いかける 君は僕になって

하루카 토오쿠 군죠노 샤신노 나카데 와라이 카케루 키미와 보쿠니 나앗테

 

雲を掴もうと伸ばした手は あの日の少年の夢

쿠모오 츠카모-토 노바시타테와 아노히노 쇼오네은노 유메 

 

아득히 먼 군청의 사진 속에서 웃고 있는 너는 내가 되고

 

구름을 잡으려 뻗은 손은 그 때 그 소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