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2일 월요일

2010.4.5 non-no 칸쟈니∞

2010년은 이 사람들에게서 눈을 뗄 수 없어요!  

에이또에게 오오기리형식의 일문일답을 실시!

 

Nishikido Ryo

 

Q 지금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데이트플랜은?

사파리파크에 가고 싶어요.

그 후에 돌아와서 밥먹고 차를 우리집에 두고 어딘가 놀러가서 "집에 갈래?" 하고 물어서 간다고 하면 가는거고, 묵으러 온다하면 오는걸로... 하루 묵는다면 다음날 아침 집까지 확실하게 바래다드려요!!

 

Q 오늘부터 총리대신입니다. 먼저 뭐부터 시작할거예요?

아이를 세명이상 낳으면 보너스.

저출산대책이예요. 나는 이미 15명 정도 아이 낳을 예정인걸요. 여~러명의 아내들이랑.

농담 농담, 제대로 한 사람의 아내랑요. (웃음)

 

Q 이것만은 지지 않아! 비밀스런 특기나 자랑은?

루빅큐브.

2분정도면 모든 색깔 맞출 수 있으니까요!

 

Q 사람들이 줄을 서는 음식점. 가장 먼저 줄 서길 포기할 것 같은 멤버는?

오쿠라.

걔는 일단 잔뜩 먹는 사람이니까. 그런 줄 서지 않으면 안되는 곳 보다 다른데서 덥석덥석 먹는 편이 맞다는 느낌이 들어요.

 

Q 초능력을 쓸 수 있다고 하면 어떤 힘을 손에 넣고싶어요?

 다른 사람에게 초능력을 빼앗을 수 있는 힘.

[HEROES] 봤어요? 그 주인공이 여러사람에게서 초능력을 빼앗아요. 나는 그 사람의 초능력을 갖고싶어요!  멤버중 누군가의 능력을 뺏는다면? 글쎄요.... 별로 갖고 싶은 거 없네요(웃음)

 

Q 옛 여자친구와 추억이 담긴 물건.... 버리지 못할 것 같은 멤버는?

난 버리지 못할것 같아요.

새로운 여자친구는 분명 싫어하겠지만 좀처럼 버릴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남자는 다 그런 거라니까요.

 

Q 자신의 매니저를 맡기기 싫은 멤버는 누구?

마루짱.

자잘한 일에 혼날 것 같아요

뭔가 쿡 하고 혼날 것 같아요(웃음)

 

Q "이 사람의 매니저는 되고 싶지 않아" 하고 생각하는 멤버는?

마루짱.

쿡 하고 뭔가 한소리 들을 것 같아요(웃음)

 

 

 

Yauda Shota

 

 

Q 지금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데이트플랜은?

 겨울이면 홋카이도에. 봄이면 히메지성의 벚꽃을 보러 갈거예요.

히메지성의 벚꽃이 엄청 예쁘거든요. 거기서 봄을 만끽한 다음 유마온천에.거기 내가 좋아하는 음식점이 있어요. 그음식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맛보여주고 싶어~

 

Q 오늘부터 총리대신입니다. 먼저 무엇부터 시작할거예요?

 미국처럼 고속도로를 무료로 할거예요

저는요, 아침에 일어나서 왠지 소바가 먹고싶네- 하고 생각하면 그 대로 차를 타고 나가노까지 소바 먹으러 가곤 해요. 고속도로를 자주 타는데, "이게 무료였으면.."하고 생각해요. 그럼 좀 더 드라이브가 즐거워질텐데- 하고.

 

Q "이것만은 멤버에게 지지 않아!" 비밀스런 특기나 자랑은?

피부가 늘어나요(웃음).

몸에 피부가 쭉 늘어나는데요 특별히 잘 늘어나는 데가 하반신. 멤버들에게도 종종 보여주는데 모두 재밌어해요. 특히 "상"보다 "하"의 늘어남에 엄청 즐거워 해요.

 

Q 초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떤 능력을 손에 넣고 싶어요?

아가미 호흡과 지느러미, 희망.

물속에서 호흡할 수 있으면 무거운 장비를 등에 지지 않고도 다이빙이 될거잖아요! 이대로 텀벙 하고 도쿄만에 뛰어들어서, 그대로 오키나와를 향한다던가...... 몸 하나로 어디까지든 헤엄쳐 갈 수 있다면 좋겠다-

 

Q 자동판매기에서 동전반환구 뒤질 것 같은 사람은?

저네요.

초등학생때 자주 했으니까요(웃음).

과자 사먹고 싶어서 반환구에 막 손 집어넣었어요(웃음).

 

Q 가장 거울을 볼 것 같은 사람은?

목욕 끝내고 근육을 볼 것 같은 무라카미군으로.

 

Q 여자아이에게 메일 가장 이모티콘 많이 넣을 것 같은 사람은?

저네요, 아마도.

전 남녀상관없이 이모티콘을 사용하니까요.

하트 라든가 아무렇지 않게 쓰고. 최근에 맘에 든 건 날아온 하트를 먹는 이모티콘이예요.

 

Q "이 사람의 매니저는 되고 싶지 않아" 하고 생각하는 멤버는?

엄한 걸로 말한다면 시부양.

저혈압이라서 아침 일찍 심기 않좋은 날이 있을 것 같아.(웃음)

 

Q 자신의 매니저가 되길 원치 않는 멤버는 누구?

마루!

엄청 다정하니까. 안그래도 되는 사람에게도 열심히 대해서

내가 뭔가 부탁하고 싶을 때 이미 지쳐있을 것 같아. 라는 이유로(웃음)

 

 

 

 

Yokoyama You

 

Q 지금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데이트 플랜은?

영화보고 우리집에 갑시다

나 어려운 영화는 무리라서. [칼 할아버지와 하늘을 나는 집] 같은 감동스럽고 다정스런 영화를 보고, 추천하는 가게에 가고, 최종적으로 우리집에서 술한잔. 이게 최고의 데이트플랜이네요. 친밀한 관계가 되면 온천도 좋겠지만요.

 

Q 오늘부터 총리대신입니다. 먼저 뭐부터 시작할래요?

좀 더 할아버지, 할머니들께 친절한 세상을 만들거야.

노인시설같은데서 일하는 사람들의 급료를 좀 더 올려주면 좋겠어.

 

Q 초능력을 쓸 수 있다고 하면 어떤 능력을 손에 넣고 싶어?

순간이동.

해외여행같은 것도 금방 갈 수 있으니까. 지금이라면 오스트레일리아에 가고 싶어요. 전에 간 적 있는데 즐거웠거든요.

 

Q 이것만은 멤버에게 지지 않아! 비밀스런 특기나 자랑은?

하얗다는 것.

미백의 비밀? 암것도 없어요. 내추럴 그대로 예요.

 

Q 만약 칸쟈니∞가 아니었으면 일하고 싶은 직업은?

예능계의 안보이는 데서 일하고 싶어요

예를 들어 텔레비젼의 디렉터분 같이. 티비도 무대도 다 좋아요. 이 일에 종사하고 싶어요.

 

Q 자동판매기의 동전반환구를 뒤질 것 같은 사람은?

마루. 아니, 역시 히나,

히나가 좀 더 돈에 확실할 것 같아요.

 

Q 사람들이 줄을 서는 가게. 제일 먼저 줄 서는 것을 포기할 것 같은 사람은?

스바루

먹는 것에 별로 고집이 없달까, 뭐라도 먹을 수 있으면 된다는 편이라서.

 

Q 여자아이에게 문자. 가장 이모티콘을 많이 쓸 것 같은 사람은?

야스.

뜻도 모를 이모티콘을 쓸 것 같아.

 

Q"이 사람의 매니저는 되고 싶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멤버는?

니시키도.

뭔가 매니저한테 화내는 이미지라서. 나도 혼날 것 같아.

 

Q 자신의 매니저를 맡길 수 없는 멤버는?

오쿠라

제일 먼저 집에 갈 것 같아. 날 내버려두고 갈 것 같지 않아?

 

Q 옛 여자친구와의 추억이 깃든 물건들. 버리지 못할 것 같은 사람은?

그건 모두다... 아니, 마루.

실제로는 어떤 지 모르지만 이미지로.

 

 

Shibutani Subaru

 

Q 지금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데이트 플랜은?

먼저 차로 마중을 나가는거예요. 그 다음 영화라도 보러 갈까요-! 영화 본 후 에 살짝 차 마실까요-! 차 마신 후에 바다라도 가 버릴까요-! 그리고 바다를 바라보며 이야기 나누고, 밥 먹고, 집에 데려다 주고..........끝.

요정도 밖에 못하겠어 난.(웃음)

 

Q 오늘부터 총리대신입니다. 먼저 뭐부터 시작할래요?

일단........

현재 정치가를 전원 해고!

Q 초능력을 쓸 수 있다고 하면 어떤 능력을 손에 넣고 싶어요?

순간이동!

이동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면 매일을 엄청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지 않습니까!! 오늘 이 능력을 얻는다면.... 이 취재 후 한순간에 집으로 돌아갈거예요. 그리고 집에서도 쓸데없이 거실에서 욕실까지 이동해 보거나 하고. 그 힘에 익숙해 질 때까지 마구마구 활용해 볼거예요(웃음).

 

Q 만약 칸쟈니∞가 아니었으면 일하고 싶은 직업은?

구제샵의 점장.

죽기 전에 한번은 해 보고 싶은 직업이기도 해요. 구제샵을 연다면 코엔지려나. 그 북적북적대지 않는 느낌이라든가 상점가의 분위기라든가 좋아하거든요. 조용~히 영업하고 있는 신경쓰이는 주점도 잔뜩 있고.

 

Q 자신의 매니저가 되길 원치 않는 멤버는 누구?

마루!

엄청 물건 잘 잊어버리니까. 마루가 매니저라면 일 자체가 안될거잖아요.

 

Q 가장 거울을 많이 볼 것 같은 사람은?

오쿠라.

실제로 그럽니다(웃음).

 

Q 사람들이 줄을 서는 음식점. 가장 먼저 줄 서길 포기할 것 같은 멤버는?

니시키도료 네요.

성급한 성격이니까요. 오늘은 의외로 안정되어 있습니다만. 바빠지면 여하튼 모든 일에 말려고 하니까요.

 

Q 자동판매기의 동전반환구를 뒤질 것 같은 사람은?

요코 (웃음).

가난근성있고, 구두쇠고. 식사하러 가서도, 누군가가 남기면 "아까워 아까워" 라며 시끄러워요. 뭐, 좋은거지만요. 그걸 다른 사람에게 무리하게 먹이려 하는 건 좀 그래요(웃음) 뭐 좋은 일이지만요.

 

Q 옛 여자친구와의 추억이 깃든 물건들. 버리지 못할 것 같은 사람은?

그것도 요코네요.

가난뱅이 근성이니까, 그것도 "아까워" 할것 같아(웃음) 어떤 의미로 지구를 생각하는 남자네요.

 

 

Okura Tadayoshi

 

Q 지금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데이트 플랜은?

집에 음식 배달 시키고 영화를 본다. 이상.

지금 나의 최고는 이정도예요(웃음).

 

Q 오늘부터 총리대신입니다. 먼저 뭐부터 시작할래요?

정치 공부부터 시작합니다.

일단 신문은 읽고 있는데, [스포츠 신문]이예요. 기본적인 정치는 잘 몰라요.

 

Q 이것만은 멤버에게 지지 않아! 비밀스런 특기나 자랑은?

칼질(요리)

야채를 써는 거 빨라요~. 요리하면서 자연스럽게 빨라졌어요. 가장 잘 써는 건 오이. 잘 못하는 건 토란 종류. 그건 미끈미끈거려서 귀찮아요.

 

Q 가장 거울을 많이 볼 것 같은 사람은?

나 겠지?

실제로 자주 봐요. 이제 거의 버릇이네요.

 

Q 여자아이에게 문자. 가장 이모티콘을 많이 쓸 것 같은 사람은?

야스!

실제로 우리한테 보내는 메일에도 이모티콘 쓰니까요. 그것도 움직이기도 하는 거(웃음). 다른 멤버도 이모티콘은 쓰지만 그다지 움직이거나 하지는 않네.

 

Q 사람들이 줄을 서는 음식점. 가장 먼저 줄 서길 포기할 것 같은 멤버는?

요코야마군.

왠지 기다리는 거 싫어할 것 같아(웃음).

 

 

Q 옛 여자친구와의 추억이 깃든 물건들. 버리지 못할 것 같은 사람은?

다들 그렇지 않을까.

남자는 다 그런거예요!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버릴지도 모르지만, 그 때 까지는 버릴 수 없지 않을까.

 

 

 

 

 

MEMBER'S HOT NEWS

최근 어떤겨?

아직  할 얘기가 많아요! 끝으로 일곱명의 최신 얘깃거리 뉴스를 알려 드립니당♪

 

from 오쿠라

올해 설날에 있었던 일인데, "맛있어, 맛있어"하면서 굴을 먹은 세시간 후에, 제대로 체해버렸어 (웃음) 내가 잘못한 건 아닌데, "어째서 새해 벽두부터 이런 일이 생기는거여"하고 한심한 기분이 들었습니다(웃음).

 

from 무라카미

최근 관심사는 뭐예요? 라고 자주 질문 받는데......모두 그다지 관심사가  바뀌거나 하지 않잖아요? 저의 관심사는 쭉 축구!

극단적이긴 하지만요. 빠져들면 평생 빠져있을 정도로 열정적이고 싶어요!

 

from 야스다

저번에요, 차를 탔더니 내 앞의 차 넘버가 럭키세븐이었어요. 이건요, 꽤 자주 있는 일이예요. 그렇다고 뭔가 좋은 일이 있는 건 아니지만(웃음). 좀 기뻤어요♪

 

from 마루

[non.no]에 나오게 된 것. 그것도 9페이지나요. 이건 뉴스꺼리죠! 이렇게 해서 그룹으로 나올 수 있어서 기뻐요. 일곱명 함께 있으니까 촬영도 즐거워! 앞으로 또 잘 부탁드려요♡

 

from 시부타니

술마신 다음날은 등이 아파요.......

나이 들었네.

 

from 니시키도

오사카에 살 때는 스노보드 타러 자주 갔었는데 도쿄에 와서부터는 전혀 못갔어요. 그래서 이번에 간만에 갑니다! 논노가 나올 쯤에는 빠져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이 겨울 스노보드에 빠져 있습니다"라고 써 놓아 주세요(웃음).

 

from 요코야마

매일 즐겁네요-

특별히 뉴스가 없으면 지금 생각하는 걸 가르쳐 달라구요? 음.... "쉬는 날이 오면 해외여행은 가고 싶네-"예요. 목적지는 역시 오스트레일리아네요.

 

 

 

 

 

 

Murakami Shingo

 

Q 프로포즈때 할 말 미리 가르쳐주세요

"슬슬 해야겠제"

이제 슬슬 호적에 올릴까 라고 하는.

자연스런 느낌으로 말하고 싶네요.

 

Q 오늘부터 총리대신입니다. 먼저 뭐부터 시작할래요?

국교정세부터 시작해 볼까요.

다른 나라랑 일본의 관계를 좋게 하고 싶네요. 모처럼이니까 확 하고 큰 거 부터 바꿔 갈까요!

 

Q 이것만은 멤버에게 지지 않아! 비밀스런 특기나 자랑은?

축구를 좋아하는 마음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습니다!

 

Q 초능력을 쓸 수 있다고 하면 어떤 능력을 손에 넣고 싶어요?

초능력을 쓸 수 있다면... 사막을 푸르게 바꿀거예요.

밀림 파괴가 문제시 되고 있으니까. 일단 공원을 만들거야. 푸르름으로 넘치는 공원을.

 

Q 만약 칸쟈니∞가 아니었으면 일하고 싶은 직업은?

그럼, 사무실의 경리 같은 거 해 볼까요?

하지만. 어떨까... 오사카에 돌아갈까요. 오사카에 가서 자니즈 오사카지사를 만들어도 괜찮겠네.

 

Q 옛 여자친구와의 추억이 깃든 물건들. 버리지 못할 것 같은 사람은?

우왓. 누굴랑가.. 이건 모르겄어! 그런게 이 중에 있을까.

아, 요코려나. 왠지 그런 거 소중하게 생각할 것 같아.

역시 모르겠네 이건.

 

Q 자동판매기의 동전반환구를 뒤질 것 같은 사람은?

요코.

스스로도 "구두쇠야, 구두쇠야" 라고 말하고, 뭔가 조용히 "나 아직 애니까 괜찮아" 하면서 뒤질것 같네요 (웃음).

 

Q"이 사람의 매니저는 되고 싶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멤버는?

전원 싫습니다(웃음)

모두를 너무 잘 알기 때문이예요. 분면 방해만 될거라 생각해요.

 

 

Maruyama Ryuhei

 

Q 오늘부터 총리대신입니다. 먼저 뭐부터 시작할래요?

먼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 사람들에게 물어요(웃음).

그 다음에 뭘 할까 천천히 생각해 보겠어요. 이름하야 "서두르지 않는 개혁"(웃음)

 

Q 이것만은 멤버에게 지지 않아! 비밀스런 특기나 자랑은?

푹 가라앉은 기분에서 완전 업된 기분으로 순간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것.

단번에, 2~3초에 가능해요. 그 특기는 뭔가에 활용되냐구요? 전혀 활용 못하네요.

 

Q 프로포즈때 할 말 미리 가르쳐주세요

이제 슬슬 결혼해 주지 않을래요?

자주 가는 선술집에서 언제나처럼 밥 먹은 후에 슬쩍 이야기 하고 싶네요♪

 

Q 초능력을 쓸 수 있다고 하면 어떤 능력을 손에 넣고 싶어요?

순간이동입니다.

먼저 와카야마의 증조할머니 댁에 갈거예요. 요즘 뵙지 못해서. 이제 얼굴 좀 보여드리고 싶어요.

 

Q 만약 칸쟈니∞가 아니었으면 일하고 싶은 직업은?

뭔가 자격증을 딸 지도.

예를 들어 조리사 면허라든가. 먹는 걸 좋아하기 떄문에. 번엔 만드는 쪽이 되어 볼까, 하는 느낌으로.

지금 전혀 요리하지 않으니까. 미지의 세계라서 재밌을 것 같아요.

 

Q 사람들이 줄을 서는 음식점. 가장 먼저 줄 서길 포기할 것 같은 멤버는?

무라카미군이 아닐까요?

결국 예약이라든가 미리 해 주니까요. 계획적인 타입이니께 줄 서는 일은 안할거라 생각혀.

 

Q 옛 여자친구와의 추억이 깃든 물건들. 버리지 못할 것 같은 사람은?

료짱이려나.

외로움 타니까.

그러니까 그런 추억의 물건을 소중히 여길 것 같아. 나는 추억을 끊어내기 위해 전부 없애버리는 타입이지만요. 질질 끌지 않기 위해 '버린다'고 하면서 계속 챙겨둘 것 같아.

 

Q 자신의 매니저가 되길 원치 않는 멤버는 누구?

오쿠라군 입니다.

마이페이스니까, 그 페이스에 말려버릴것 같아. 오쿠라군이 매니져면서 어째선가 내가 오쿠라 쇼핑에 따라 가거나 할 것 같아.

 

Q"이 사람의 매니저는 되고 싶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멤버는?

나의 매니저는 되고 싶지 않아.

결국 텐션 높을 때가 많으니까 그걱 항상 상대해 주지 않으면 안되니까 힘들 것 같아. 또 장단 맞춰 주지 않으면 쓸쓸한 얼굴 해 버링께. 귀찮을 것 같아요(웃음)

 

Q 가장 거울을 볼 것 같은 사람은?

요코야마군.

춤동작 연습하는 걸 거울 보면서 할 때가 자주 있으니까.

 

 

2010년 3월 9일 화요일

[落日] 東京事変 (석양 - 도쿄지헨)

 
落日
석양
東京事変
作詞:椎名林檎 시이나 링고
作曲:椎名林檎 시이나 링고
君は生まれ 僕に出会い 春を憂い 秋をみた
키미와 우마레 보쿠니 데아이 하루오 우레이 아키오 미타
記憶を辿る過程で あどけない君の写真に 認めたのは
기오쿠오 타도루 가테이데 아도케나이 키미노 샤시은니 미토메타노와
僕がしょせん 季節すら知らないこと
보쿠가 쇼센 키세츠스라 시라나이 코토     
今では声を無くした 君だけが映す月花
이마데와 코에오 나쿠시타 키미다케가 우츠스 츠키하나
あてにならないことばかりって 嘆いたこの舌の根でさえも 乾く前に期待を仄めかす
아테니나라나이코토바카릿테 나게이타코노 시타노네데사에모 카와쿠마에니기타이오호노메카스    
まるで手応えの得られぬ夜 またひとつ小さく冷えてく 生命を抱いた
마루데 테고테에노 에라레누요 마타 히토츠 치이사쿠 히에테쿠 세이메이오 이다이타
   
너는 태어나서 나를 만나 봄을, 슬픈 가을을 봤어

기억을 더듬어가는 과정에서 티없이 사랑스런 너의 사진에서 납득한 건

난 어차피 계절조차 모른다는 것

지금엔 목소리를 잃어버린 너만이 비추는 달꽃
도움되지 않는 것들 뿐이라고 한탄하는 이 입에 침도 마르기 전에 은근한 기대를 비추며

마치 반응 없는 밤.  또 하나 초라하게 식어가는 생명을 껴안았어

 

雪に生まれ いつも笑い 雨を嫌い ここにいた
유키니 우마레 이츠모 와라이 아메오 키라이 고코니 이타

確かなのはただ唯一 きみのさっきまでの温もり
타시카나노와 타다 유이츠 키미노 삿키마데노 누쿠모리

何が悲しいと聞かれたって 何も悲しんでなどいないさ 丁度太陽が去っただけだろう

나니가 카나시이토 키카레탓테 나니모 카나신데나도 이나이사 쵸-도 타이요가 삿타다케다로  
微かな希望と裏腹に ごく当たり前の白けきった 夕日を迎えた 

카스카나 키보-토 우라하라니 고쿠 아타리마에노 시라케킷타 유-히오 무카에타

 

눈에서 태어나 늘 웃으며 비를 싫어하고 여기에 있어

확실한 건 단지 하나. 조금전까지 있던 너의 온기

뭐가 슬프냐고 물어도... 아무것도 슬프지 않아. 마침 태양이 지는 것 뿐이잖아

흐릿한 희망과 반대로 당연하게 지는 지는 해를 맞이했지


ひとりきり置いて行かれたって サヨナラをゆうのはおかしいさ

히토리키리 오이테이카레탓테 사요나라오 유-노와 오카시이사  
丁度太陽が去っただけだろう
쵸-도 타이요-가 삿타 다케다로-    
ぼくは偶然君に出会って ごく当たり前に慈しんで 夕日を迎えた

보쿠와 구젠 키미니 데앗테 고쿠 아타리마에니 이츠쿠신데 유-히오 무카에타  
さぁもう笑うよ
사- 모- 와라우요  

혼자 남겨져 버렸다 해도 이별을 말하는 건 이상해

마침 태양이 지는 것 뿐이잖아
난 우연하게 널 만나서 당연하게 널 사랑하고 지는 해를 맞이했어
자 이제 웃자.

 

동경사변의 석양
영상 순서대로 원곡버전과 기타 라이브버전입니다.
히키가타리 도전중.
 
NSKD료 가 나한테 추천해줘서 (거짓말;)
간만에 도쿄지헨 노래를 듣게 되었스니다.
역시 링고언니였스니다.
세월의 흐름은 느끼지 못하는 나.
 그렇지만 만남 뒤에 오는 헤어짐이
해가 지듯 당연한 일이란 걸  알고 있으니
슬퍼하지 않는다는 건가?
그런 마음의 표현이 오히려 더 슬프다..
길거리에서 그렁그렁해 짐..
빨리 음반쇼핑 가고 싶으 ㅠ_ㅠ

2010년 3월 6일 토요일

[쪼끄만 意味]

쪼끄만 의 뜻을 알고싶으신 분이 계신가봐요... 몇 번 다녀가셨네요. グフフ…

 

 

쪼끄만 = ちっちゃい

 

ちっちゃいおっさん = 渋谷すばる

2010년 3월 5일 금요일

칸파니

2월 마지막 칸파니 베스트컷

 이쁜이 귀염둥이 멋쟁이가 카메라메센

 

2월 마지막 칸파니 월스트컷

마루님하의 인권은 어디에..

 

3월 첫 칸파니 베스또컷

할말 없는 귀여움

 

 

3월 첫 칸파니 월스트컷 (야스와 시선을 맞추랑께요 부끄럼쟁이 브락끄..)

끝까지 얏스는 못쳐다보는 이상한 요코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