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 전. 로케의 내용이 너무 맘에 들어 잔뜩 신난 쿠라라와 무부장
그리운 로케!
다시 보면 더 재밌는 캔쟈니~
스물 여섯번째 canジャニ, 무부장과 쿠랑베리 로케입니다.
이름하야, 봄의 보소, 맛난 거 잔뜩 찾아온나!
은근히 웃기는 보색콤비 무라쿠라...타츠노리타다요시...히나쿠라(?) 뭐라 부르지?
보소(지명. 너른 모래사장 99리해변이 유명한 반도)에 가서 함께 장 보고,
쿠라라가 지름신 내려 사비로 지른 생선박스를 어째서인가 신짱이 쭉-들고 있는 모습
생선구이 시식시켜주는 아주머니와 쿠랑베리가 금새 화기애애해 지는 모습 등등
잔잔한 볼거리가 많은 편이지요.
작은 화면의 멤버들이 너무 귀여워.
미니미즈 미니미즈 미니미즈♡
료님하 말 알아듣기 무지 어려움.
옹알옹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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