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캔쟈니 090418 #26 can!ジャニ 히나쿠라

출발 전. 로케의 내용이 너무 맘에 들어 잔뜩 신난 쿠라라와 무부장

그리운 로케!

다시 보면 더 재밌는 캔쟈니~

 

스물 여섯번째 canジャニ, 무부장쿠랑베리 로케입니다.

이름하야, 봄의 보소, 맛난 거 잔뜩 찾아온나!

 

은근히 웃기는 보색콤비 무라쿠라...타츠노리타다요시...히나쿠라(?) 뭐라 부르지?

 

보소(지명. 너른 모래사장 99리해변이 유명한 반도)에 가서 함께 장 보고,

쿠라라가 지름신 내려 사비로 지른 생선박스를 어째서인가 신짱이 쭉-들고 있는 모습

생선구이 시식시켜주는 아주머니와 쿠랑베리가 금새 화기애애해 지는 모습 등등

잔잔한 볼거리가 많은 편이지요.

작은 화면의 멤버들이 너무 귀여워.

미니미즈 미니미즈 미니미즈

 

 

님하 말 알아듣기 무지 어려움.

옹알옹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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