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8일 화요일

쟈니벤 09.12.02 하마다브리트니 부분

시부야에 가면 만날 수 있는 갸루 언니들.

하마다 브릿니 씨(자칭 20세)은 갸루만화를 그리면서 연예인 활동도 하면서,

시부야 등지의 노래방(24시간 함)이나 까페 같은 데서 산다고 합니다.

마루짱은 브릿니 양이 귀여워보이나봐요...

마루 아부지 진짜 잘생겼던데...(?)

시부양이 하도 애를 구박을 해서 브릿니 안돼보이기까지 합니다.

 

영상은 갸루 언어를 맞춰보자~ 인데요, 일단 봅시다~

하마다 브리트니양 수고가 많아요.

님... 갸루여자친구랑하도여기저기같이놀러댕겨서갸루용어를다아는구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한 순수하지 못한 누나를 용서해요... 그냥 가 똑똑한 탓이라고 믿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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