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0일 목요일

レコメン 11・26 丸の誕生日記念電話連結

기쁘다 교토미남 오셨네 091126레코멘 1부中

 

 

요코야마 너, 마루 좋아하냐? 편

 

내 폰으로 한번 걸어봐도 돼? 지금부터 (레코멘에서)전화 한다-하고

잠만 있어봐. 내가 걸어볼게 한번. 지금, 모르는 번호는 안받는 스타일일지도 모릉께
여기 안에서 걸어도 돼? 전파 같은 거 괜찮아? 삐-같은 소리 나거나 하진 않아? 전화 해도 돼? 
왠 안해본 척?

한번 전화해 봐

나 말했당께 전화하겠다고. 근데 안받는 건 뭘까요
모르는 번호가 떠서 안받을지도.

그래. 말 했다해도 사적인 영역이고 그런 시간이니까.
이름 뜨면 앗 하고 눈치채고 받을지도 모르지. 갑자기 모르는 번호가 뜨면,

좀 보고 모른 척 하는지도 몰러

 

전화를 받을 수 없으니 삐 소리 블라블라~~

 

얼레. 이건 이상하네. 이건 요코 이름 떴을긴데

이상하네요 여러분, 청취자 여러분 이렇게 기대하시게 하고,
저도 마루같은 경우에 한번에 받는 일 잘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오늘 걸어도 돼? 하고. 물어보고싶지 않았어 사실 갑자기 전화해서 반응 보고 싶었응께

모시모시
우와 받았다 받았당께

마루!

다시 걸테니까.
네!
다시 걸게
네에~ 그럼.

뭐고 저 아.  

금방 받았어 따르릉도 안하고 받았어.

이런 쇼크가 또 없당께

 

이녀석한테 할 말 잔뜩있다니까
전화 연결되어 있으니께. 본인하고 직접.

여보세요, 네 여보세요 왜 안받은겁니까?
모시모시
여 보 세 요!
마루짱 들려?
아 들려~
왜 안받은겁니까?
목욕하고 있었어요
거짓말 마~
거짓말 아니예요
지금 어디있어?
지금 집입니다.
갔네 집에 도착했구나.
집에서 목욕탕이라니 목소리 엄청 울리고 있잖아
아, 지금 화장실.
화장실?
화장실에서 전화 하지 마!
미안해요
요코가 말하고 싶은 거 잔뜩 있대요
먼저 말하고 싶은건 축하해요 라는 거.
고마워
솔직하게 말이죠 마루가 어른이 된 건 모두에게 기쁜 일이기도 해요
단지 말이죠, 네네 나 어제 메일 보냈죠? 아 그랬죠. 어째서 씹은겁니까?
뭐 오늘 만나니까 괜찮지 않나. 하고 생각해서..
깜짝 놀랐어요
12시에 보낸 겨?
12시 정확하게 보냈으.
그때... 그 때 모두 함께 있었지 우리?
하지만 말이죠, 모두 함께 있어도 1시간 2시간 후 쯤, 메일 보낼 시간은 있었죠?
많이 있었죠
어제 나 이외의 멤버에게 축하 받았죠?   바이크가 없어졌던 블랙렌쟈 말투.
받았어요
답장할 시간은 있었죠?
있었어요 있었어.
모두 즐거워서 술 마시고, 피곤해져서 자겠구나 하고 생각해서 그 땐 아무말도 안했어요
상당히 좋은 파티였어요
근데 다음날 만났어요
마루 안녕? 하니까 너무 기뻐서 나 흥분해서 아침 7시까지 못잤데이
같은 소릴 하는거야   에? 무슨 소리야?
나 3시쯤 합류할 수 있으면 하자 해서
저 그때 오사카 갔었거든요 집에 일이 있고 해서
그래서 아직 모여 있으면 얼굴이라도 보이자 해서,
아~ 기뻐라.
그래서 급하게 도쿄 올라간거였어요
그렇구나 늦은 시간에.               대충~살살 대답하는 고수 마루님
마루 생각에. 와- 근데 메일은 없고, 벌써 끝냈어. 하고
어떻게 된 거야 하고 생각했어요  브락끄! 같이 놀고싶었다!
그건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메일 내용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다음에 둘이 밥무러 가자 했어요

마루는 말해줘요 취재할때 라든가, 다음에 둘이 밥먹으러 가자.하고

그걸로 저는 권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아끔 권하는데요 미안 오늘은 좀 무리야
당신 나를 엄청나게 흔들어요
뭐랄까, 정말 좋아해요 요코야마상은.
마루가 밤장사 하면 나 카바 밋쯔 구라이 코우테루와 (단어는 모르겠지만 뉘앙스는 알겠어...)
그래요?
마루로서는 타이밍이 안맞은 거야?
네 그렇네요 타이밍이 안맞은 것 뿐이죠.
야스다 패턴이네, 나에게 있어서.           도-모 밀당고수콤비 야마데스~ 예이예이!
하지만 신짱이랑은 자주 타이밍이 맞잖아
나랑은 레귤러 끝나고 가는거잖아 (아리에헹아녀? 야스도 같을텐데 싱고상..)
그렇군
일 끝나고.
어땠어요? 멤버들에게 축하 받아서.
정말, 가라오케에 갔는데요, 아니, 처음에는 야스다군이 소개해 준 소 혀 요리집에 갔는데 잘 먹고, 여기선 시부타니씨가 사 주셨어요
그 다음에 가라오케에 가서, 각자 좀 부끄러운 노래도 부르고. 여기도 시부타니군이 쏴 줬어요.
굉장하네 시부양 어떻게 된기고?
 그 다음에 방에서 '다시 파티 하자' 해서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샀는데, 여긴 오쿠라가 내 줬던가
각자 여기 저기 내 줘서 료짱도 그렇고. 나중에 료짱 합류했잖여. 그 다음 신짱도 와 줘서.
방에서 모두 들떠서. 그리고 호텔에도 뭔가 감이랑,

과일 말이지?
과일같은 거 준비해 주셔서
과일은 누가 준비해 준거야?
그 호텔에서..
에 어째서 마루 생일을 아는겨?
스탭분이 전해 주신 거아닌겨?
아마도 그럴지도 몰러.
그거 말한 거 나지만.
정말?
미안, 거짓말이야
와그라노
미안 지금 거짓말 잘 해 뒀으믄 나 멋있었을텐데 안돼네

진짜. 아숩네

그래서?
오늘 생방송에서 미야네상한테 선물 받았어
그치?
뭐 받았어?
파우치(?)랑, 옷.. 윗옷.
그거 알아. 집에 가면서 버렸던 거 말이지?
안버렸어. 안돼 그거

어떤 느낌이었어? 멤버들이랑
어색하게 축하하자 하자 같은 분위기가 아니라 정말 평범하게~
12시가 되니까 정확히 탓쫑이 생일 축하노래같은 거 넣어주면서
료짱이 그 곡 넣는 거 들키지 않게 무리해서 이런저런 말 걸어서    
 귀여워라 동생들... ㅜ_ㅜ
하지만 그거 무리했다는 거 들켰구나
아니, 그건 나중에 알았어.  그래서 말을 자꾸 걸었구나 하고

모두들 생일 축하 노래 불러주고 열두시 됐을 때 정말 기뻤어요.

좋네 좋은 생일이었잖아

자 그럼 마루야마씨. 26세가 되었죠.

26세 되었죠
26세가 된 것으로, 새로운 개그 해 주시겠습니까?
물론니다.
물론입니까?

흐흐흐 물론 입니까?

NO라고 하지 않는 일본인이네 

맞아요

지금까지, 스물 다섯살까지 여러가지 개그들이 태어났죠

크라표.. 크랍 유어

크랍 유어 핸즈 팡팡.

별로 두드러지지 못한 개그예요

이건 지금부터니까요

하지만, 26세, 새로워 진 마루야마, 앞으로 이 연예계에서

어떻게 해쳐 나갈 지 청취자 여러분도 궁금하실거예요

여기서 새로운 개그를 팡~하고 해 준다면
미안 지금 팡이라고 먼저 말 해 버렸다.
그건 정말 하지 말아요..

해 버리면 아 마루짱 올해 잘나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실테니까.

좋은 기회잖아요. 네네

자 부탁 드려도 되겠습니까?

올해도 마루야마 스타일로 해 나가고 싶습니다.

콥파미진코 피코피코 (콥파미진-산산조각나다 미진코-물벼룩)로 부탁드립니다.

우와 전혀 힘이 없어.

콥파미진 피코피코

콥파미진 피코피코

콥파미진이랑 미진코를 합해서 상상해서 반짝반짝 같은...

설명하면 안돼잖아

처음부터 설명히 필요없는 개그 해야지 넌. 설명 그런거 하면 안돼

그건 어떤 때 쓰는건가요? 산산조각날 경우는 잘 없잖아요

그거 잘 없죠

마루짱 죄송해요 디렉터가 빨리 하래요

아 죄송해요

이젠 더이상 재미있을 수 없다는거지

으하하 안돼겠다. 마루야마 이제 안 돼겠다 뭐예요 생일 얼마 안남았는데

콥파미진코 피코피코 나온 시점에서 이미 재미 없다는거지.

잘 봐 주세요 ~

마루짱 축하해 진짜.

축하해~

고마워요 일부러 전화주시고 감사드려요

아니아니, 천만에요
네 또 놀러 갈게요~

안녕~

금방 목욕하네이녀석.

이걸로 청취자 여러분도 기쁘지 않았을까요?

얼마 안남았으니까. 이제 2시간 정도 지나면 끝나버리니까.

자 타이틀 콜 갈까요

칸쟈니 에이또 요코야마 유무라카미 싱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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