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et 2008 oct.
칸쟈니∞검정시험 ∞렌쟈의 필살기는 몇개?
Q1. 다음 콘서트 중, 가장 처음 한 것은?
1 칸샤니에이또 인 도쿄
2 펑키 도쿄 오사카 나고야
3 칸쟈니∞ 칸푸파이팅 전국투어
오탓쫑 - 1(정답) 오사카 쇼치쿠좌를 떠나 도쿄에서 한 첫 콘서트니까 엄청 기억 잘 나. 5000명이나 들어갈 수 있는 회장은 엄청 컸지~ 멤버들도 다 긴장해서 요코야마군이 그 분위기를 바꾸려고 [옷빠이 옷빠이]라고 몇번이나 말했다가 사장님께 혼났어. [여기는 오사카가 아니야!]라고.(웃음)
니식키 - 1(정답) 칸쟈니에이또로서 첫 도쿄공연이었으니까 원정온 느낌이 있었지만, 무대에 서니까 그런거 신경쓰는 건 우리들뿐이구나..하는 느낌. 모두들 엄청 따뜻했어.
히나짱 - 1(정답) 쭉 오사카에서만 해 왔으니까 도쿄에 하는 것 자체가 굉장한 일이었응께. 하지만 지나치게 압박을 느끼지 않도록 하자고 생각했어. 하면서 끝나고나서 있는 힘껏 다리에 쥐 났지만 말야.(웃음)
쇼짱 - 1(정답) 의상도 기억해. 빨리 갈아입을 수 있게 되어있고 깃털같은 게 달려 있었어. 연극같은 거 해서 엄청 썰렁해진 것도 기억나. (웃음)
시부양 - 그 당시에는 도쿄에서의 라이브도 안익숙해서 원정나온 느낌도 있었고 필사적이었지만, 즐거웠어. 유치원생차림을 하고 연극을 하거나 샤미센을 켜거나 했던 거 기억나.
요코쵸 - 1(정답) 이건 기억나지~!! 국제포럼이지? 첫 도쿄공연이었으니 압박도 있었지만,어쨌든 힘내자고 생각했어.
완샹롱핑 - 2(틀렸다!) 2라고 대답한거 실수야; 1은 국제포럼이지? 요코야마유가 엄청 썰렁해졌던곳이야. "동경은 분위기가 달라. 어떻게든 해야해!" 하면서 당황해서 [돌돌말린 똥!]이라고 외쳤더니 분위기 더 썰렁해졌어. (웃음)
이 문제 틀리는 에이또가 있을랑가 했더니,
아이고 마루님... 비록 실수였으나..
어쨌든 똥얘기 고마워. 옵빠이얘기도. (늘 이야기거리를 만드는 유옷빠님♡)
Q2. 데뷔곡 [나니와이로하부시]는 처음에 관서지역 한정으로 발매되었습니다. 다음 중 [나니와 이로하부시]를 팔지 않은 현은?
1. 와카야마현
2. 시가현
3. 미에현
타츠 - 2 (×) 어려버! 쇼치쿠좌에서 연극하고 있을 때 신문보고 데뷔를 알게됐지. 기뻤어!
료땅 - 3 (○) [나니와이로하부시]는 이번 투어에서도 노래하는데, 뭔가 초심으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어.악수회도 했구나~ 라든가 여러가지 추억도 있고.
뭇짱 - 2 (×) 에에~ 글쿠나. 젤 처음 데뷔이야기를 들었을 때 [이걸로 좋은 추억이 하나 늘어나는구나]하고 생각했어. 좋은 의미로 이걸 계기로 전국으로 뻗어나가면 좋겠다고.
얏상 - 3 (○) 아마 미에현분들도 칸사이까지 사러 와 주신거랑께. 안그럼 1위같은 거 몬하지. 그당시엔 필사적이었어. 여러 사람들한테 선전하러 다니고 했으니까. 택시타면 운전수아저씨한테 [들어주세요]라고 하고. 이걸로 전국데뷔 할지 안할지 결정되는 거니까. 라니까. 필사적일 수 밖에 없잖아! 정말, 잘 팔려서 다행이야.
시부 - 2 (×) 젤 처음에 칸사이 한정이었나? 잊고있었넹. CD가 나왔을 때 멤버 다 같이 CD가게에 구경하러 갔던 게 기억나. 전~혀 아무한테도 들키지 않았지만. (웃음)
요코 - 3 (○) 맞췄지만 몰랐어~ 진짜로? 미에현은 관서지구 아니냐고~ 하지만 주위에서 [이거 잘 나가면 도쿄진출할 수 있어] 라는 말 들었으니까 멤버들 다 악수회라든가 엄청 기합넣고 했던 기억이 있어.
마루 - 3 (○) 악수회 했는데 다음날 손이 퉁퉁 부어있어서 깜짝 놀랬어. (류헤- 기합인증)
Q3. 요코야마군은 듀엣에 처음 등장했을 때 (97년 4월호) [도라에몽이 있으면 좋을텐데.]라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1. 타임머신으로 자신의 미래를 보러 간다.
2. 어디든지 문으로 오스트레일리아에 가서 코알라를 껴안는다.
3. 만약에 상자를 이용해 왕이 된다
타츠 - 1 (틀림) 그런거 몰러... 근데 나라면 어디든지문이 좋을 것 같아. 지각할 것 같은 때는 지금도 갖고 싶다니까.
료짱 - 3 (틀림) 알리가 있냐~! 나는 전부 갖고싶어. 먼저 만약에 상자로 [이세상에서 전쟁을 없애주세요] 라고 하고싶어.
신짱 - 2 (맞았다) 사실 찍은거지만, 맞췄으니 됐지 뭐. 나도 어디든지문이 갖고싶어. 신칸센 안타도 이동할 수 있으면 엄청 편할거 아이가.
쇼짱 - 3 (틀림) 지금이라면 3이라고 할끼구만. 그러고보니 요코쵸, 저번에 발리에서 오랑우탄 껴안고 엄청 들떴었네.
스바쨩 - 2 (맞았다) 어디든지문을 쓰면 편리하겠다. 이동시간 별로 안걸릴테니까 생활이 바뀔거야.
유찡 - 2 (맞았다) 16살땐가. 뭔가 코멩트도 귀엽네(웃음) 코알라를 껴안는 건 스무살때 일하다가 할 수 있었어. 지금도 어디든지 문이 갖고 싶어. 오스트레일리아는 이제 괜찮으니까 매일매일 이동하는 데 쓰고 싶어.
류-짱 - 3 (쇼타랑 똑같다) 지금의 요코야마군이라면 3이라고 대답할거야. 양말도 연인한테 신겨달라고 하는 타입이니께. 난, 도라에몽은 없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 곤란한 일이 있어도 자신의 힘으로 해결해 나가는 거야말로 성장할 수 있는거잖아.
Q4. 무라카미싱고군은 듀엣 첫등장 (97년 4월호)했을 때 어떤 것이 눈물이 날 정도로 싫다고 했습니다. 그건 뭘까요?
1. 바퀴벌레
2. 높은 곳
3. 호러 영화
오오쿠라 - 1 (×) 난 무서운 거 엄청 많데이. 귀신, 천둥, 지진, 벌레... 참고로 싫어하는 음식은 없음.
니시키도 - 1 (×) 이것도 알리가 있냐!! (웃음) 참고로 난 파쿠치(향신료 일종)는 무리야. 그것만은 못먹겠어.
무라카미 - 3 (○) 그때 열여섯살이었나... [보면 잠을 못자.]라니 코멘트도 귀엽네. (웃음)
지금도 호러영화를 재밌게 보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슬프게도 이미 아저씨라서 밤에는 푹~ 잘 잡니다.
야스다 - 2 (×) [호러영화같은 거 보면 무서워서 잘 수가 없어](당시 무라카미의 대답) 잘 수 있잖여! 그런 거 아이돌 코멘트라고. (웃음) 그 때 몇살? 16살? 고따우 절대로 잘 잘 거잖아! 내가 싫어하는 건... 호러 영활까나~ 뻥이야 ㅎㅎ 하지만 바퀴벌레는 싫네. 어제 밥 먹으러 간 가게 화장실에 엄청 큰 바퀴벌레가 있어서 일 못보고 나왔다니까.
시부타니 - 1 (×) 난 호러영화 완전 아무렇지 않아. 혼자서 보는 건 재미없으니까 여럿이 함께 보긴 하지만.
요코야마 - 1 (×) 고딴거 몰라! 난 호러영화도 높은 곳도 전혀 암씨롱토 안혀. 근데 딱 하나, 주사만은 안돼! 싫다라기보다 무서워.... 이렇게 의학이 발달해 있는데 어째서 아직도 바늘로 찌르는 거야!! (눈물) 라면서도 상태 안좋을 때 주사 맞으면 금방 낫지.
마루야마 - 1 (×) 재작년이었나? 심령로케 끝나고 호텔에 묵은 일이 있어요. 이제 겨우 개인실을 받을 수 있게 된 무렵인데도 불구하고, 무라카미군이 [내방에 와도]. 무라카미군이 잘 때까지 쭉 옆에 있었어요. (웃음)
Q5. 요코야마군이 집에서 키우던 개의 이름은?
1. 후크
2. 라쿠
3. 몽쿠
오-쿠라 - 2 (○) 오, 맞췄다! 난 지금 오사카 집에 존 이라는 수컷 래브라도리트리버 기르고 있어. 집에 온게 6년전쯤일라나. 내가 집에 돌아가도 꼬리도 안흔들어준당께... (슬픔)
돗쿤 - 2 (○) 본 적은 없지만 들은 적이 있어. 나도 펫 엄청 좋아해. 만약 기른다면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라는 이집트 왕조때부터 있던 대형견이 좋아. 멋있어.
히나 - 2 (○) 옛날 요코네집에 놀러 갔을 때 본 적도 있어. 나 그닥 개 잘 못대하는데 라쿠는 아무렇지 않게 만질 수 있었어.
야스 - 2 (○) [우리 라쿠가] 라고 옛날 엠씨에서 자주 말했어. 우리집엔 닥스훈트랑 보더콜리랑 와이마라나 세마리 기르고 있어. 누나가 개 훈련하는 일을 했으니까. 꺄악 쇼타, 난 시츄랑 시츄랑.. 시츄만 두마리 기르고 있어! 오빠가 개 훈련하는 일을 했거든!
스바루 - 2 (○) 나도 오사카 집에서 시바견 나나 길렀어. 내가 산책시켜주거나 밥 주거나 하면서 귀여워 해 줬는데 어째선지 아빠를 젤 잘 따랐당께. 싸나워서 가족 전원이 물렸지만.
키미군 - 2 (○) 라쿠는 10년전에 다른사람한테 맡겼는데 지금도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펫은 기를 수 있으면 또 기르고 싶지만 오사카랑 도쿄를 왔다갔다하는 생활이라 전혀 돌봐주지 못할거니까 불쌍하잖아. 그래서 무리야.
마루 - 2 (○) 난 개 안길러. 집을 비울 때가 많아서. 개에게는 하루가, 인간이 느끼는 3주인가 3달인가 그렇대. 하루 집을 비운것으로도 엄청 쓸쓸함을 줘 버리는거랑께. 그걸 알고나니 키울 수가 없어.
Q6. 멤버중, 가장 처음 듀엣의 표지에 등장한 것은 누구?
1. 시부타니 스바루
2. 요코야마 유
3. 니시키도 료
타츠 - 2 (○) 대단해 스타잖여. 난 데뷔하고 나서였어. 다 기억하고 있어, 듀엣의 표지를 찍은 일도. 표지는 지금도 기합이 들어가 버리네.
료 - 1 (X) 당연히 스바루군이라고 생각했어. 표지는 역시 아자~!! 하는 기분이 돼. 내가 나온 잡지는 어머니가 모아주시기 때문에 특히 초기에 나온 건 전부 있어. 우리들한테 있어서 앨범이나 마찬가지니께. 게다가 사진뿐만아니라 그 당시 생각해 온거라든가 여러가지 알수 있잖여. 언젠가 느긋하게 볼까-하고 생각중이야.
히나 - 1 (X) 요코였냐~!! ......외에 무슨 코멘트를 할 수 있겄어...
야스 - 3 (X) 에? 탓키랑 츠바사군이랑 셋이서 표지였어!? 엄청나네 요코쵸! 내가 처음 표지였던건 최근이지? (05년 4월호) 표지촬영때 입은 핑크 파카를 샀던 거 기억한당께.
스바루 - 2 (○) 지금도 물론 기쁘지만 그 때는 표지에 나오는 게 진짜 기뻤어.
키미군 - 1 (X) 에~ 나여? 게다가 이 셋이란거 엄청난거잖아. 근데 그러고 보니 이때 촬영한 거 기억나.. 그보다 이 사진있어? 갖고싶은데. 사람들한테 자랑하고 싶어.
마루 - 2 (○) 예전에는 영화 신주쿠 소년 탐정단 같은 거 하면서 많이 드러났지. 요코의 전성기입니다. (웃음)
Q7. 오쿠라군, 마루야마군, 야스다군. 니시키도군의 첫등장은 98년 1월호. 이 중 지니고 있는 물건 조사를 했는데, 오쿠라군이 맘에 들어하던 굿즈는?
1. 로드맨의 티셔츠
2. 전자수첩
3. 프리쿠라
쿠란베리 - 1 (○) 로드맨의 티셔츠... 어렴풋이 기억해. 아마 우연히 듀엣 취재날에 가져온 것 뿐이었을테지만 말여.
료 - 1(○) 이 멤버는 오디션때부터 같이 해왔던것도 있고
무라카미 - 1 (○) 내가 최근 맘에 들어하는 건 가방. 원래 오쿠라가 들고있는 거 괜찮구먼. 하고 생각해서 먼저 오쿠라한테 이거 같은 거 사도 돼? 하고 허락받고, 그 다음에 우연히 마루랑 같이 쇼핑갔는데 마루가 사줬어. (님하 그거 자랑?)
쇼타 - 3 (X) (야스다군의 소지품이 자신이 그린 손오공이 그려진 전화카드라는 것 알고) 그립다~ 그랬지.. 컷터로 카드 표면을 긁어내서 하얗게 칠하고 그림 그렸어.
시부양 - 1 (○) 지금 우치누키검사해도 전혀 아무렇지 않아. 선글라스랑 게임이라든가 최소한의 필요물품밖에 안가지고 다니니께. 데뷔 당시 늘 가지고 다닌 건 칫솔이랑 세면도구일까나. 지금도 가지고 다니지만. (결국 선글라스 게임 칫솔 세면도구.. 가 최소한? 요코쵸는..)
요코쵸 - 1 (○) 내랑 뭔상관이여 이런게~(웃음) 하지만 정답 맞차부렀다.. 료짱= 전자수첩이라는 거랑 마루=스티커 사진이라는 거 어렴풋이 알것 같아서 소거법으로 맞춘거뿐이랑께. 내가 오쿠라에 대해 엄청 자세히 알고있다든가 하는 오해는 하지말아도.(유오빠 일코중.) 내가 맘에들어하는 물건? 없어. 평소에 일할때는 손에 아무것도 안들고오는걸.
마루 - 1 (○) 에? 나 스티커사진? ([누군가에게 주고싶은데 부끄러워서 못줘]라고 당시 코멘트) 아 기억나! 꼴사나버.
Q8. 유치원때 무라카미군의 장래희망은?
1. 버스운전수
2. 유치원 선생님
3. 울트라맨
오쿠랏떼 - 2 (X) 내 장래희망은 프로야구선수였어. 야구는, 해 본적 없지만.
돗쿤 - 1 ○) 나, 초등학교 4학년때 그림으로 상받은 적이 있어서 그때부터 1년간 화가가 되고싶어했어. 참고로 지금 꿈은... 커다란 집에 살고, 커다란 개를 키우고, 그리고 예쁜 아내가 있다면 좋겠다... 그 여인은... 집도 커다랗고 개도 커다랗고 예쁜데다 남편이 료야...;
히나 - 1 (○) 유치원때 버스타고 다녔는데, 운전수아저씨가 우리 아버지보다 큰 차를 운전하는 게 굉장하다고 생각해서 동경했어.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는 농구선수가 되고싶다고 생각했어.
쇼타 - 1 (○) 내 꿈은 그림그리는 사람. 유치원때 노랑반 집합사진에도 "내 꿈은 그림그리는 사람"이라고 써 있어. 유치원때의 그림은 지금 보면 잘 그렸어! (어이쿠 근자감) 유치원 들어가기 전에 색칠한 것도 색의 배합이 대단해서 예뻐.(점입가경) 아부지랑 어무니가 모자가게에서 일하셨기 때무문에 그런 센스는 부모님께 물려받은 걸까..
시부양 - 3 (X) 내가 어릴 때 꿈은 도라에몽! 여러가지 도구 전부 쓸 수 있잖여.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면 지금 하는 일 아니었으면 평범하게 결혼하지 않았으까. 아이는 남 여 둘다 있었으면 하는데 첫째는 여자였으면 좋겠어.
요코쵸 - 1 (○) 내랑 뭔상관이여 이런게~(웃음) 하지만 정답 맞차부렀다.. 료짱= 전자수첩이라는 거랑 마루=스티커 사진이라는 거 어렴풋이 알것 같아서 소거법으로 맞춘거뿐이랑께. 내가 오쿠라에 대해 엄청 자세히 알고있다든가 하는 오해는 하지말아도.(과하게 부정하시는 유오빠...) 내가 맘에들어하는 물건? 없어. 평소에 일할때는 손에 아무것도 안들고오는걸.
마루 - 1 (○) 에? 나 스티커사진? ([누군가에게 주고싶은데 부끄러워서 못줘]라고 당시 코멘트) 아 기억나! 꼴사나버.